내가 좋아하던 힙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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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07 00:50:22

힙합을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최근 5년간의 힙합음악은 듣는것이 전혀 없다는 것을 알고 '내가 진짜 힙합을 좋아하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싱잉랩이라 지껄이는 것들은 죄다 발라드 후장이나 빨고 감성은 개나줘버린 사이비랩같고
사람들은 이런걸 들어주니 이딴게 진짜 힙합인가? 하면서 더 안듣고 예전 음악만 듣는거 같습니다
어디가서 힙합 좋아한다 그러기 뭐한 상태가 됐어요
뭐.. 그렇습니다... 그냥 넋두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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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07 05:53:21

다르긴하지만 저도 비슷합니다
저의 힙합은 옛날에서 멈췄습니다
새롭게 유행하는 힙합은 제 취향과 맞지 않는게 많아서...

2021-06-07 18:17:14

애초에 힙합은 하이브리드 컬쳐다 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저도 트랩 장르가 막 급부상하던 때에는 힙합에 이질감 엄청 느꼈던거같아요..

2021-06-07 18:51:18

저도 요즘 힙합을 잘 안들어요. 뭔가 고개 끄덕이는 맛이 없음.

2021-06-07 23:42:32

국힙 점점 선넘고있음 힙합 아닌걸 자꾸 싱잉랩이니 뭐니 자꾸 꾸겨넣을려고함요

2021-06-12 07:39:59

공감대 형성하고 갑니다!

2021-06-17 00:40:05

싱잉랩도 힙합중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전같은 세비지한 음악을 하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아쉽긴함...ㅠ

 

 
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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