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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이 시기에 생각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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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2021-05-04 15:37:52



거창하지만 이것 역시 역사.
그 연대기 중에 절반 십년차.
알건 다 알고, 또 볼건 다 봤지.
갈망했었던건 오직 실력자.
질겨, 참. 그놈의 목숨이.
고행의 Morphine. 속칭 빠순이.
널 견디게 해준 대신 중독자가 되게 해.
못할게 뭐야. 춤도 추게했지, 뭐.
걍 소리나 질러.
뉴에라를 벗더니 머리를길러.
그 FAN들도 이젠 어른의 길로.
어릴때나 듣던 랩 노래는 질려.
찔러, 바닥 난 Morphine 바늘.
두려워, 군중의 마 낀 반응.
새 깃발앞에 넌 동요 하지마.
너흰 될수없어, 종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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