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 끝에..KHA 후보 추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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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09 04:50:37

올해의 아티스트-스윙스
Upgrade 4라는 훌륭한 앨범,
베스트셀러 작가,
실검 제조기,
쇼미9 화제의 참가자,
밈의 제왕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스월비
정말 좋은 신인들이 쏟아진 해였지만, 가장 훌륭한 작품을 내놓은 신인이지않았나 싶네요.
(어느정도 팬심이 작용했음..)

올해의 힙합 앨범-빌스택스-Detox
단순한 음악을 넘어선, 사회 개혁 운동이라고 봐야할 것 같아요.

올해의 힙합 트랙-더콰이엇-Bentley 2 (Feat.염따)
염따-Finally,Here
더콰이엇-Still,Here

올해의 알앤비 앨범-추다혜차지스-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
이 앨범을 단순히 하나의 장르로 정의내리긴 어렵지만, 굳이 분류하자면..
가장 신선했고, 가장 새로웠으며, 동시에 가장 고전적인 앨범입니다.

올해의 알앤비 트랙-백예린-Bubble&Mushrooms
심플하면서 동시에 복잡한 트랙이지 않았나..

올해의 과소평가된 앨범-Nini blase-변절자
너무나도 많은 명반들이 쏟아졌기에, 네임벨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과소평가된 앨범들도 많은 해였죠.
당장에 떠오르는것만해도 JJK-지아천깨, 수퍼비-Rap Legend 2..
다만, 네임벨류조차 없어서 제대로 된 평가조차 이루어지지 못 한 앨범이야말로 진정한 과소평가가 아닐까 싶어요.
굉장히 훌륭한 컨셉이었고, 잘 짜여진 앨범입니다.
짧지만 강렬한 앨범.

올해의 프로듀서-코드쿤스트
개인의 앨범도 물론 좋았지만, 딩고프리스타일을 통해서 발매된 리짓군즈의 곡들도 좋았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쇼미9을 통해서 발매된 곡들 또한 수준급이라..

올해의 콜라보레이션-브린-Veteran (Feat. Paloalto, JUSTHIS, Leellamarz, 버벌진트)
잘 짜여진 훅, 그 위에서 제대로 놀줄아는 놈들
문자 그대로 베테랑의 위치에 있는 팔로알토와 버벌진트를 시작과 끝에 둔 배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올해의 뮤비-릴체리&골드부다-하늘천따지
써드컬쳐키드의 시선으로 바라본 동양의 아름다움

올해의 레이블-VMC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가장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준 레이블임은 틀림 없죠.
발매된 음반 숫자만 봐도 엄청나지만, 하나같이 훌륭한 퀄리티를 보여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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