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만에 시디수납장 정리한게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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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21:25:22

 

얼마 전 공사를 해야되서 시디와 책장을 전부 들어낸 적이 있습니다. 하필 공사해야되는게 책장이 있는 벽이더라고요? 이런? 안의 시디들을 먼저 뺀 후 책장을 옮겨야 했는디 시디만 천오백장이 넘어가니 운반작업도 일이었습니다...;; 옮기는 도중에 떨궈서 케이스가 박살난 앨범도 있습니다 으앙.. 다행히도 품절된 앨범은 아니라 조만간 다시 구매하려고 함.. 그래도 한번 뒤집어 엎은 덕분에 공간문제로 방구석에 대충 쌓아놨던 작년과 올해 구매한 음반들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가나다 순으로 이쁘게 정리해놨는데 빨리 집어넣느라 순서가 뒤죽박죽 섞인 게 함정.. 당분간 듣고 싶은 음반 찾을 때 한참 뒤져야겠습니다.. 으앙2  

 

 

 

뒤죽박죽 섞였어도 2020년 올해 발매된 음반은 한 칸 공간을 내어 정리해놓았습니다. 보기만해도 짱배부르네여?? 올해도 짱짱한 작품들이 나와서 귀가 즐거웠습니다. 아직 김심야나 CL, 브린, 오르내림 등등등.. 발송 준비중인 신보들도 좀 되다보니 이 칸도 꽉 찰 것 같네용?

 

언제나처럼 12월 31일에 2020년 발매된 음반들로 연말결산글을 올리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ㅎㅎ..

날 잡아서 이제 섞여있는 음반들도 다시 정리를 좀 해야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소울풀한 음악생활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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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1-25 22:34:13

케이스만 부서지고 씨디는 안 부서졌죠?

2020-11-26 08:26:49

진짜 어느 순간 포화상태가 될 때의
복잡미묘한 감정... 곧 느끼실 듯요! ㅎㅎ
제 앨범이 2020 발매작에 들어있어서 좋네요! ㅋㅋ

2020-11-29 00:34:49

눈깔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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