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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22:16:19

Frank Ocean - Swim Good

 


[Verse 1]
That's a pretty big trunk on my Lincoln town car, ain't it?
내 Lincoln Town 자동차 트렁크 엄청 크지, 안 그래?

Big enough to take these broken hearts and put 'em in it
내 부서진 마음들을 모아다 넣어도 충분할만큼 말야

Now I'm driving 'round on the boulevard, trunk bleeding
이제 난 대로를 달려, 피가 흘러나오는 트렁크

And everytime the cops pull me over, they don't ever see them
경찰이 나를 세워도, 그것만은 보질 못하네

And I've got this black suit on
난 검은 정장을 입고 있어

Roaming around like I'm ready for a funeral
장례식에 갈 준비한 사람처럼 돌아다니지

Five more miles 'til the road runs out
5마일만 더, 길이 끝날 때까지

[Hook]
I'm about to drive in the ocean
난 지금 바다 속으로 드라이브 가고 있어

I'mma try to swim from something bigger than me
나보다 큰 것으로부터 헤엄쳐 도망치려고

Kick off my shoes and swim good, and swim good
신발을 벗어던지고 수영을 멋지게, 수영을 멋지게 할거야

Take off this suit and swim good, and swim good, good
이 옷을 벗어던지고 수영을 멋지게, 수영을 멋지게, 멋지게 할거야

[Verse 2]
Got some pretty good beats on this 808 CD, yeah
808 & Heartbreak 앨범엔 꽤 좋은 비트들이 많아, 그래

Memory seats I'm sitting on stay heated
내가 앉아있는 메모리 시트는 계속 따끈하고
*Memory seat - 주인이 한 번 앉았을 때 생기는 형태를 기억하는 좌석.
*이 가사는 그 자리에 앉았던 여자와의 추억 등을 암시한다고 하네요...

I woulda put tints on my windows but what's the difference
창문에 선코팅이라도 하겠지만, 무슨 차이겠어

If I feel like a Ghost, no Swayze, ever since I lost my baby
아무리 유령 (Ghost) 같은 기분이 들어도, Swayze는 아냐, 내 "베이비"를 잃었잖아
*Swayze - Patrick Swayze. 유명한 80년대 로맨틱 영화 Ghost ("사랑과 영혼")의 주연을 맡은 배우이며, 그의 또다른 출연작 Dirty Dancing ("더티 댄싱")의 극중 연인 이름 (정확히는 애칭)은 Baby였습니다.

I've got this black suit on
난 검은 정장을 입고 있어

Roaming around like I'm ready for a funeral
장례식에 갈 준비한 사람처럼 돌아다니지

One more mile 'til the road runs out
1마일만 더, 길이 끝날 때까지

[Hook]

[Bridge]
I'm going off, don't try stopping me
이제 간다, 날 막으려 하지마

I'm going off, don't try saving
이제 간다, 날 구하려 하지마

No flares, no vest, and no fear
구명탄도, 구명조끼도, 두려움도 없어

Waves are washing me (out)
파도가 나를 씻어내리네

[Hook]

[Outro]
Don't die
죽지마

 

해석 출처  | http://danced.co.kr/…

일반적으로 프랭크 오션을 대표하는 앨범은 Blonde나 Channel Orange이지만

저는 믹스테잎인 Nostalgia, Ultra를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트랙 곳곳에 감성을 자극하는 가사들이 많아서 너무 좋아하는 앨범이예요

언젠가 LP로 소장하고 싶은 작품들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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