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ix9ine, 자택 구금 요청 거절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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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21:01:18

6ix9ine이 사회의 빛을 보기까지는 먼 것 같습니다.


6ix9ine은 자신이 선고받은 24개월 징역 중 남은 10개월을 자택 구금 상태로 보내고 싶다는 요청을 했으나, 폴 엥겔마이어 판사는 해당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폴 엥겔마이어 판사는 6ix9ine가 남은 10개월 또한 감옥에 있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판사 曰 "법원의 결정은 이 사건을 판결 내리는데 24개월의 징역형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보다 더 짧은 형량은 이 사건의 심각성을 간과하는 판단입니다."


TMZ의 보도에 따르면 6ix9ine은 자신의 안전을 우려해 자택 구금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감형을 받기 위해 같은 갱단 멤버들과 관련해 증언을 한 것을 빌미로 교도소 내 다른 갱단들에게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우려 중이라고 합니다.


판사는 자택 구금 시 6ix9ine을 교화시킬 수 있는 재활 프로그램이 전무한 점을 이야기하며, 6ix9ine의 자택 구금 요청을 받아들이면 "징역보다 덜 한 강도의 징계를 내리는 셈이 되어 판결의 의미가 없어진다"라고 답했습니다.


6ix9ine은 공갈 및 무기 소지 등의 혐의로 최소 47년의 징역을 선고받을 위기였으나, 갱단 멤버들과 관련된 증언을 통해 끝내 2년의 징역형을 받게 됐습니다.

이미 14개월을 복역했으며, 24개월 징역을 모두 마친 후엔 5년 동안 보호관찰을 받아야 하며 300시간의 사회봉사를 마쳐야 하며 35,000달러 (한화 약 4,100만 원)의 벌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6ix9ine의 변호사는 해당 판결에 항소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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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12:15:56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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