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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2020년 세번째 구매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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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21:56:07

 

얼돼 - YORI

 

얼돼가 2019년 초에 발표한 [YORI]입니다. [살아]구매 당시 문의드려서 인스타 DM을 통해 구매했습니다. 제가 얼돼를 처음 접했을 당시 그에게 느꼈던 이미지는 '유쾌함'이었는데 이 앨범을 기점으로 이 유쾌함이 점차 멜랑콜리한 무드를 풍기기 시작합니다. 이런 분위기가 한 층 연마된 결과물이 [살아]였죠. 어떻게 보면 결과론적인 이야기가 되지만 얼돼가 새로운 모습을 갖추는 동안의 과도기적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예린 - Every letter I sent you.

 

2019년, 제 마음을 사로잡았던 여성 보컬리스트가 세 명 있습니다. 이바다, 선우정아, 그리고 백예린. 세 아티스트 모두 각자의 유니크한 매력이 있고, 그 중 백예린은 청아하면서도 하늘거리는 톤이 가져다주는 편안한 무드의 음색이 매력적입니다. JYP전속계약 종료 이후 발표한 첫 앨범은 그간 팬들의 기대에 응하기라도 하듯, 2CD 분량에 그간 작업물들을 꽉꽉 눌러담았습니다. 피지컬에 포함된 부클릿도 화보집이라고 해도 될 만큼 퀄리티가 빼어나니 팬들이라면 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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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네 번째 구매음반은 이 친구들이 되지 않을까 시프요

이렇게 쓰고 보니 이렇게 'n번째 구매음반'으로 잇는것도 잼슬거 같아 연재글처럼 꾸준히 올릴 것 같음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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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1-15 22:15:01

백예린 저는 출고 아직도 안 됐는데 벌써 도착하셨군요...

WR
1
2020-01-15 22:16:15

사실 어제 왔는데 바빠서 못 뜯어보구 오늘 와서 열어봤워요 힣...

2020-01-15 23:23:02

Yori는 아직도 재고가 남아있나 보네요..ㅠ

2020-01-16 19:43:52

"얼돼"
구매하고 싶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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