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ice WRLD의 모친, 아들의 죽음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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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23:08:58

 

Juice WRLD가 눈을 감고 며칠 지나지 않아, Juice WRLD의 모친 Carmella Wallace는 Juice WRLD이 약물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투를 벌였던 것과 다른 약물 중독자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노력하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Juice WRLD의 모친 曰

"저희는 온 마음을 다해 Jarad(Juice의 본명)를 사랑했으며 아들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시간이 이렇게나 짧아졌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Jarad가 노래에서 팬들에게 자주 얘기했듯, Jarad는 처방전 약물에 의존하던 것에서 벗어나려고 정말 노력을 많이 했어요."


Juice는 평소 음악에서 자신이 약물 중독과 관련해 문제가 있음을 밝힌 바가 있는데요, 가족들 또한 이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중독엔 이렇다저렇다 할 경계가 없고 중독이 주는 여파는 당사자에게 더욱 엄청나게 다가오죠."

"Jarad는 아들이자, 형, 손자, 친구, 말하자면 끝도 없을 만큼 많은 이들에게 다양한 존재였고,

특히 약물과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큰 힘이 되는 사람이었어요."


Juice WRLD의 유가족은 Juice의 이야기가 다른 이들에게 각자 겪고 있는 중독과 관련해서 교훈을 주고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저희는 Jarad가 자신의 음악 속에서 풀어나간 이야기와 그의 유산이 다른 사람들에게 각자 겪고 있는 싸움을 이겨내는 것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게 Jarad가 가장 원하는 바일 거예요."


Juice의 모친은 Juice의 팬들과 친구들 그리고 가족처럼 지냈던 이들에게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Jarad가 세상에 남긴 사랑과 즐거움 그리고 정서적인 솔직함은 계속해서 세상을 빛내줄 것이라고 굳게 믿어요."

 


어머니의 심정은 어떠실지... 상상도 안가네요 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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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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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23:24:37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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