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 Joe 曰 "6ix9ine이랑 작업하는 사람에게 '명예'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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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37:57

 

Fat Joe는 12월 6일 앨범 "Family Ties"를 발매할 예정입니다.

스스로 "이 앨범은 '클래식'이야. 나중에 뮤지컬에서 이리저리 나올걸."이라고 얘기할 만큼 작품에 자신이 있는 듯했습니다.

해당 앨범의 피처링 진 은 에미넴, 릴 웨인, Remy Ma, Jeremih, Bryson Tiller 등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자랑하며 공개되지 않은 피처링도 몇 있다고 하니 기대해볼 만한 것 같습니다.


Fat Joe는 자신의 앨범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Tekashi 6ix9ine의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6ix9ine이 밀고자 짓을 하기 전, Fat Joe는 6ix9ine에게 랩 게임에서 살아남는 방법과 지혜에 대해 알려주려고 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Fat Joe는 "여러 이야기를 해주며 6ix9ine에게 교훈을 주려고 했는데, 걘 아마도 내가 하는 말을 안 들었을 거야. 인생이 이미 X된 앤데 들리는 게 있을까."라고 말했습니다.


Fat Joe 曰 "6ix9ine이 감옥에서 나왔다고 해서 걔랑 작업을 하는 사람은 존경심이고 뭐고 다 잃게 될 거야. 그냥 범죄를 안 저질렀으면 될 것을.. ㅉㅉ

6ix9ine처럼 경찰한테 모든 걸 실토하면서 뒤꽁무니 빼는 얘들아, 정의의 사도라도 된 것 마냥 폼 좀 잡지 마. 제발 부탁인데, 그냥 범죄를 안 저지르면 되는 거잖아.

네가 잘못을 해놓고 X 된 것 같아서 스니치(snitch) 짓 하는 거? 결국엔 다 너 혼자라도 살겠다고 자기합리화를 거쳐서 하는 짓인 거잖아. 난 그 누구도 그렇게 변질되는 걸 원하지 않아.

스니치 짓을 한다? 네 가족 이름에 먹칠을 하는 거야, 그게 싫으면 모든 짐을 안고 가던지."


한편 6ix9ine은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부터 두 달 안에 풀려날 수 있다는 소문 또한 돌고 있어 여러 아티스트들을 포함해 힙합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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