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HOP-TALK
Og 신 록 블랙번, 10월 12일 득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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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2 21:52:00

인스타그램 URL을 자동 변환 중입니다.

 

캘리포니아주 콤프턴시의 서해안 중견 갱스터 래퍼 Og 신 록 블랙번(Og Sin Loc Blackburn)이 오늘 10월 12일에 아들의 득녀 소식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자신이 할아버지가 됐음을 알렸습니다. 이에 그의 팬들이 축하의 댓글을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신은 1992년에 트위디 버드 록(Tweedy Bird Loc)과 O.Y.G. 레드럼 781(O.Y.G. Redrum 781)이 설립한 데인저러스 레코즈(Dangerous Records) 소속의 랩 그룹인 블러즈 & 크립스(Bloods & Crips)의 일원으로 데뷔했습니다. 당시 그룹의 히트곡 중 하나였던 "Steady Dippin'"의 뮤직 비디오에서 복면을 쓰고 나와 허스키한 저음 래핑을 선보이며 G-펑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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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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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12:27:15

이런 소식은 어떻게 아시나요? hiphopdx같은 데에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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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15:13:54

래퍼들 SNS 계정이나 LA 힙합 전문 채널에서 인터뷰한 것들을 보면서 찾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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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00:09:15

ㄷㄷ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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