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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핸드 엔터테인먼트의 최고경영자 채즈 윌리엄스, 자택에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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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18:16:53

  

뉴욕시 퀸스군 갱단의 원로급 인사이자 블랙 핸드 엔터테인먼트의 최고경영자였던 채즈 "슬림" 윌리엄스가 지난 13일에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윌리엄스는 70년대 60건의 은행 강도 사건의 주모자로 세간에 이름을 떨쳤으며, 그가 경영했던 블랙 핸드 엔터테인먼트는 폭시 브라운, 제이-Z, 투팍 샤커와 같은 굵직한 아티스트들과도 작업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대중들에게는 50 센트의 메인스트림 데뷔에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당사자 50 센트는 윌리엄스의 사망 소식에 자신의 이름이 사용되는 것에 불만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에 언론들은 윌리엄스가 과거 50 센트의 청부 살해를 시도했던 슈프림 팀 갱단의 두목 케네스 그리프의 지인임이 이유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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