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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HIPHOP-TALK
누가 나를 막귀라 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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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5-17 05:45:08


누가 나를 힙알못 막귀라 하였느냔 말이다!!!


솔직히 옆에서 누가 힙알못이라 해도 i don't give a F 하기 때문에 누가 뉴챔프 앨범 괜찮게 들었으면 님 막귀라 해도 별 신경 안씁니다

좀 올드한 랩 스타일이라는 느낌은 받았는데 구리다는 느낌보단 구수햏습니다
두번째 트랙 regret에선 약간 뮤지컬같은 느낌이 났고
Contryboy in LA 에서 캄튼가서 흑형들 앞에서 싸이퍼 열고 인정받았다는 구절도 재밌게 들었고
Kill em all에서 넉살 꽐라 등 피쳐링한거도 괜찮았고
범죄도시 테마 장첸도 재밌게 들엏습니다
쟁이들은 먼가 유튭 타입비트같은 느낌을 받았으나 피쳐링들 포함 랩을 괜찮게 들어서 나쁘지않게 들었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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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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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1:16:02

꽐...꽐라..아니고 콸라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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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1:36:55

센스형...?! 형이 왜 거기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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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1:37:36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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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1:42:40

너의!연결!고리!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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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1:48:36

자연스러웠는데..

1
2018-05-17 10:21:38

좋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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