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갬성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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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01:13:25

한때 저스트뮤직의 콘서트를 보고 앨범들을 들으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그냥노창과 함께 곡작업을 해보고싶다고 느꼈다..
단지 노창이라는 아티스트의 비트색깔과 스타일 그리고 노창이라는 인간자체가 너무 좋다
그리고 나의 롤모델은 빌스택스 혹은 바스코 이다
쇼미에서 처음 보고 바스코의 모든것이 멋있었다. 모든것을 따라 해보고 싶었다. 노래방에서 바스코의 노래를 남들 앞에서 부르자 알수없는 기분이 들었다..힙합이란 음악을 좋아하게된 이유이다. 그리고 밤에 집을가는길엔 빌스택스와 바스코의 음악을 들었다.그리곤 이사람 같은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느꼈다. 아직은 무엇도 아닌 흔히 말하는 작업물 없는 방구석 래퍼 혹은 평론가지만 언젠가 래퍼라는 꿈을 이루고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과의 작업과 그 사람들이 개척해놓은 길을 따라 가고싶다.그리고 그사람들이 찾지 못한곳을 내가 찾아보고 탐험을 해보고 싶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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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0-07-29 15:46:54

멋있네요...

언젠가는 용이님이, 용이님의 바스코같은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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