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애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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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6:38:46


이런곳에서 술을 먹는답니다.

(회기역 바로앞 술집인데...저렇게 맛없는 닭발은 처음 먹어봤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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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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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7:23:18

포차라... 없어서 가보질 못하네요
근데 어릴적 포차서 막걸리마시던 생각하면
포차는 절대 싸거나 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맛도 없어서 ㅡㅡ
그냥 식당서 먹는게... ㅠ

WR
1
2019-11-14 17:49:56

포차..가 안 싸여...?ㅠㅜㅜ
포차는 재료가 빈약하지만 저렴하고
다소 비위생적이지만 분위기빨로 가는곳인데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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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4 17:54:42

비싸죠... 재료가 너무 빈약하게 싼건 싼게 아니에요
다른데서 하나로 될거 두개 세개 먹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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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23:43:42

ㅇㅈ합니다..

WR
1
2019-11-15 11:30:05

아 가성비요..?ㅋㅋㅋㅋㅋ
전 절대적인금액을 얘기한겁니닷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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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13:23:08

절대적인 금액은... 그러하죠... ㅠ
2005년에 종로에서 홍합탕 2만원에 먹고 오뎅탕 5천원인가에 먹는데... 둘다 재료가 빈약 특히 홍합탕은 시골촌놈이라 덤탱이 씌운건가 생각들더군요...
춘천에 있을땐 공지천에서 산낙지 먹겠다고 2만원 썼는데 접시는 넓은데 낙지 한두마리였던... 그때느낀게 대학가가 싼거구나 느낌요...
제일 아까운건 석화였습니다 ㅡㅡ 만오천원인가 2만원인가 내고 10개... 안주값만 5만이상 썼네요...
솔직히 석화는 진짜 싸거든요 그때 제가 바텐더로 일할때라 석화 너무 싸서 손님들에게 서비스로 내주던건데... 나가서 포차서 먹고는 왜 사람들이 좋아라 했는지 알겠더군요...
그 이후론 고향에 내려와서 포차와는 자연히 멀어지고 어느순간 보니 공지천에 있던 실내포차들도 다 사라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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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4 18:44:11

오 공유 가능하실까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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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1:30:26

기억이안나여 가게이름이...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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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3:39:53

이름보단 느낌으로 땡기는 곳에 들어가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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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7:32:55

너무 추울것갘아요 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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