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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 슬슬 링링의 영향권에 들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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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05:58:39

잠깐 편의점에 들렀는데 링링의 콧김이 피부에 닿으며 침방울이 후두두둑 떨어지기 시작했네요.

대구힙페가 취소 된 것은 힙합 불모지의 시민으로써는 굉장히 유감이지만 안전상의 문제인만큼 주최측이 현명한 결단을 내렸다고 생각합니다.

힙플러 분들도 옥체 보존을 위해서 태풍이 사그라들 때 까지는 힙합의 저항정신 보다는 사랑노래 발라드 갬성으로 지내보심이 어떠실런지요.

태풍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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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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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07:07:39

천안도 여섯시부터 바람 겁나 세졌어요

1
2019-09-07 09:09:56

부천도 바람이 휭휭 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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