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모창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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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6-25 15:42:55


 

다섯살 때부터 나는

젖병을 던졌지. 수재였지.

베토벤부터 모짜르트

바흐 쇼팽, 내 후임이었지.

허나 이미 난 놈들은 

가사를 썼고, 너보다 빠른 나이에.

난 그게 참 싫어, 그건 돈을 벌어도

그들 엿맥여.

베르나르, 무한리필, drink

그게 내 1장.

마마보이 차

검은색 대장부 horse

그게 내 세컨드

mic는 바로 너의 녹음기

불러 미래스톤 mirae stone

불러 mirae stone 미래스톤

사실 넌 수트바지보다

팬티바람이 훨 더 나

점잖떠는 거 못한다며

그냥 외쳐버려 창모 모창가수

그냥 날려버려 돈 넣게

거지들은 거의

겉으론 젠틀해

건희씨를 이씨라 못부르고

노창씨는 창기라는 거냐

위에 나의 라임을 보고

나는 말해 넌 mother fucking man

하나 삶엔

둘이 될 바에, 한명 block

locked 다 잠궈버릴 거야.

너처럼 될 바엔

일을 벌릴 테야.

리스트를 껴안고 첨벙

파란 강물 안에 철푸덕

바다 안에 내 명찰

꿈꾸던 이는

그걸 버려 살기위해서

이름이 숨구멍임을

알고선 자기소개를 하지

꿈 속의 노란 구렁이에게

선언했지

내 자신이 vintage 함을

알테니,

딱 박아줄까?

내게 포르쉐는 그냥 차

유튜브 삭제 따윈 never 생각안해.

naver는 널 비추겠지.

그것조차 nervous 생각 다 해놔.

곧 널 비출게

all of my left lights

지금 내 hypersonic 1절이

끝이 났어 퍽퍽퍽 다 포커

절대란 말은 없지.

닌 돌아가면 박수 no no 2장 play send

할렐루야

난 2절부터 너보다 영재이지.

베토벤부터 모짜르트, 바흐 쇼팽조차

내 편. 내 글 감. 

넌 쓸 줄은 알면서,

들을 줄은 모르지.

가사를 썼어, 스물 넷이었어.

난 너가 참 좋아. 넌 이제 못 벌어.

그앨 엿맥여

베르사유의 ROSE 무한도전 drink

아직도 1장 타령

난 이제 3악장

마세라티 카

하얀색 대리석 하우스

라고 쓰면 안 쪽팔려?

넌 2악장

난 4악장.

마이클은 날 불러

나의 선두 지휘자

불러 메스컴 메스컴

불러 대중매체 매체

hush hush hush 로

돈 버는 #모창 #가수 

hash hash hash swan?

pup

i'm black swan

픽업 파우스트 괴테

픽업 마이클 조던

픽업 고흐의 해바라기

니 이름 우박길

워후 한국의 마인드 지킬

평범한 애들이 널 엿먹여

하지만 넌 엿을 좋아하는 구나

착한 아이구나.

여기가 성지라 적긴 일러

내 타인의 예술은 love야.

누가 널 불러

날 부르지 난 아스트로의 스트로우베리

그래, 난 이렇게 불려

니 계급으론

백관우를 따라서

카리브해에 오긴 일러

너의 도전은 걸을 수 없을 테니.

딥플로우꺼 너것처럼 잘 쳐먹어

나도 안쳐먹는 걸 

니가 쳐먹었다고 2nd round 라고 말해.

오글거린다는 건 니네가 만들었지.

네 이력서 개 쩔지 니 여자를

피아노 취급하니까. 

난 있어 내 전용 블루투스 키보드

내겐 니보다 더 쩌는 한인정음이 있지.

연주해봐

들어는 줄게

스물다섯살 때부터 나는

피아노 잠깐씩 쳤지. 평범했지.

베토벤부터 모짜르트

다섯살 때부터 나는 

젖병을 던졌지. 수재였지. 

베토벤부터 모짜르트 

바흐 쇼팽, 내 후임이었지. 

허나 이미 난 놈들은 

가사를 썼고, 너보다 빠른 나이에. 

난 그게 참 싫어, 그건 돈을 벌어도 

그들 엿맥여. 

베르나르, 무한리필, drink 

그게 내 1장. 

마마보이 차 

검은색 대장부 horse 

그게 내 세컨드 

mic는 바로 너의 녹음기 

불러 미래스톤 mirae stone 

불러 mirae stone 미래스톤 

사실 넌 수트바지보다 

팬티바람이 훨 더 나 

점잖떠는 거 못한다며 

그냥 외쳐버려 창모 모창가수 

그냥 날려버려 돈 넣게 

거지들은 거의 

겉으론 젠틀해 

건희씨를 이씨라 못부르고 

노창씨는 창기라는 거냐 

위에 나의 라임을 보고 

나는 말해 넌 mother fucking man 

하나 삶엔 

둘이 될 바에, 한명 block 

locked 다 잠궈버릴 거야. 

너처럼 될 바엔 

일을 벌릴 테야. 

리스트를 껴안고 첨벙 

파란 강물 안에 철푸덕 

바다 안에 내 명찰 

꿈꾸던 이는 

그걸 버려 살기위해서 

이름이 숨구멍임을 

알고선 자기소개를 하지 

꿈 속의 노란 구렁이에게 

선언했지 

내 자신이 vintage 함을 알테니, 

딱 박아줄까? 

내게 포르쉐는 그냥 차 

유튜브 삭제 따윈 never 생각안해. 

naver는 널 비추겠지. 

그것조차 nervous 생각 다 해놔. 

곧 널 비출게 

all of my left lights 

지금 내 hypersonic 1절이 

끝이 났어 퍽퍽퍽 다 포커 

절대란 말은 없지. 

닌 돌아가면 박수 no no 2장 play send 

할렐루야 

난 2절부터 너보다 영재이지. 

베토벤부터 모짜르트, 바흐 쇼팽조차 

내 편. 내 글 감. 

넌 쓸 줄은 알면서, 

들을 줄은 모르지. 

가사를 썼어, 스물 넷이었어. 

난 너가 참 좋아. 넌 이제 못 벌어. 

그앨 엿맥여 

베르사유의 ROSE 무한도전 drink 

아직도 1장 타령 

난 이제 3악장 

마세라티 카 

하얀색 대리석 하우스 

라고 쓰면 안 쪽팔려? 

넌 2악장 

난 4악장. 

마이클은 날 불러 

나의 선두 지휘자 

불러 메스컴 메스컴 

불러 대중매체 매체 

hush hush hush 로 

돈 버는 #모창 #가수 

hash hash hash swan? 

pup 

im black swan 

픽업 파우스트 괴테 

픽업 마이클 조던 

픽업 고흐의 해바라기 

니 이름 우박길 

워후 한국의 마인드 지킬 

평범한 애들이 널 엿먹여 

하지만 넌 엿을 좋아하는 구나 

착한 아이구나. 

여기가 성지라 적긴 일러 

내 타인의 예술은 love야. 

누가 널 불러 

날 부르지 난 아스트로의 스트로우베리 

그래, 난 이렇게 불려 

니 계급으론 

백관우를 따라서 

카리브해에 오긴 일러 

너의 도전은 걸을 수 없을 테니. 

딥플로우꺼 너것처럼 잘 쳐먹어 

나도 안쳐먹는 걸 

니가 쳐먹었다고 2nd round 

라고 말해. 

오글거린다는 건 니네가 만들었지. 

네 이력서 개 쩔지 니 여자를 

피아노 취급하니까. 

난 있어 내 전용 블루투스 키보드 

내겐 니보다 더 쩌는 한인정음이 있지. 

연주해봐 

들어는 줄게 

스물다섯살 때부터 나는 

피아노 잠깐씩 쳤지. 평범했지. 

베토벤부터 모짜르트 

바흐. 

쇼팽도 너랑은 쇼핑 안한대. 

허나 난 널 접고선 

가사를 썼어, 스물 아홉이었지. 

난 이제 참 좋아. 너를 못찍고 돈벌어 

그들 엿맥여 

베르사체, 베르나르 무한공급 breathe 

이게 내 마지막 악장 

maria car 

하얀색 천장 하우스 

널 위한 봉이야. 

불러 마리아트로이 

외쳐 마리아트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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