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TALK
갑자기 그 얘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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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11:26:14

*상당히 옛날 기억이라 왜곡 됐을 수 있음

미쓰라진 래퍼 됐다는 소식 듣고 시골에 계시던 친지분들이 마을 잔치 열랬는데 마을 으르신들은 래펀지뭔지는 모르시고 무조건 사자돌림 직업을 선호하셔서 현수막에 "래퍼"가 아닌 "힙합전사"로 올라갔다는 이야기.

확실히 래퍼랑 힙합전사는 느낌이 천지차이인 것 같아요. 래퍼라면 "글쎄..." 하겠지만 힙합전사라면 딘딘과 슬리피도 오케이!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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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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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3-26 12:41:58

유튜브 소재로 개꿀인듯

"힙힙전사가 된 미쓰라진?"
배경에 울고있는 미쓰라진과 함께
딘딘과 슬리피말풍선으로 '그럼 나도?'

쿵쿵쿵쿵쿠ㅋ하코아가왘ㅇ 팡! "솔지TV"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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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22:34: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미손을 잡을 유튜브 꿈나무시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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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13:47:36

힙합전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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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16:41:31

힙합전사 왠지 젝스키스나 HOT때 어울릴 법한 이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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