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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해주셨던 쌀밥이 너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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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08:48:42

아 엄마 왜 오늘도 콩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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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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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09:28:07
1
2019-01-21 09:52:37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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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1 11:03:53

저도 흰쌀밥을 잴 좋아하는데 요즘은 건강생각해서 콩밥으로 골라먹습니다

1
2019-01-21 12:33:29

감옥갈수는 없잖아요

1
2019-01-21 19:23:42

어머니가 콩밥 해줄때 감사하세요
(혼자 사는 인간의 흔한 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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