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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아빠 살인사건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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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10-12 21:49:55

이 사건에 피해자가 제 동생이 다니는 학교 뒷자리이고
제가 어렸을때 어린이날 어금니아빠로 부터 선물을 받은 기억이 뚜렷해요....
그리고 사건당일 전날 피해자분의 어머니가 일하고계시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갔었고요
범인이 저희 집 근처에 살고있었어요...
외모도 엄청 바뀌었고 그동안 받은 기부금으로 차도 샀다니 싸이코가 아니였으면 가능한 일인가 싶네요
범행동기에 대해서는 아직 안나왔지만
소름이 온몸에 쫙 돋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깜빵에들어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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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7-10-12 21:44:33

왜 어금니아빠라고 불리나요??

WR
1
2017-10-12 21:49:19

어금니의 종양이 생기는 전세계의 몇명안되는 병을 가져서 불리는걸루알고있어요
딸도 그 병을 물려받았어요

1
2017-10-12 22:23:49

지인이였군요...

WR
1
2017-10-12 22:39:08

네... 남일같지않아서 무섭기도하고 화나기도하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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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23:07:19

친구분 많이 위로해주세요....
저도 뉴스보면서 치가 떨렸어요..

1
2017-10-13 10:36:11

큰일 날 뻔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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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11:15:01

 .. 정말 소름 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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