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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조기 면접보러 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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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2:58:36

참... 오늘 소기업하나 면접보고 왓는데.. 가야되나...말아야되나.. 비젼도 없어보이고.. 면접 2군데서 봣고 둘다 출근 나오라는데 제 눈이 너무 높은건지.... 가는게 맞는건지 좀더 기다렷다가 좀 큰 회사를 지원하는게 맞는건지... 내 스펙에 그런걸 기대해도 되는건지... 우울증걸리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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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7-02-17 13:07:22

기회는 많은거니까요!
참고로 전 비전 없는 곳은 쉽게 떠나서.. 공감해요

2017-02-17 13:11:57

진짜 100번 1000번 공감합니다...


제 경우의 얘기를 말씀드리면

저는 보건계열전공이지만 공기업(보건관련 공기업 ex,심평원/건강보험공단 등)에서 행정직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지방4년제애 졸업학점은 3.5 겨우넘기고 토익도 700겨우넘긴 흔해빠진스펙

(그러나 보통 공기업은 성적증명서 제출을 안함)

공채는 당장에 힘들어서 현재 국공립대학 행정계약직으로 일하고있구요

경험쌓으면서 한국사2급땃고 컴활은1기 필기만 붙어놨고 실기공부중입니다.

이런식으로 공기업 스펙에 도움될 경력쌓아서 내년이나 내후년정도에 공채노리고 있어요


물론 그전에 뜨는 공채는 그냥 일단쓰고는 있습니다.


목표로하는 회사있으면 관련된 작은회사에서 경험쌓아보시는건 어떨지요..?

취준생 힘내십쇼..!!

2017-02-17 22:06:42

적당히 경력쌓고 이직...쉽진않지만요..

2017-02-18 00:33:01

확실히 경력쌓고 이직이란게 쉽지 않아요

기술직이 아닌 이상 회사마다 업무도 조금씩 다르고 
이직 하려면 매번 구인사이트나 공고를 찾아 다녀야 하는데 일하면서 하기는 쉽지 않아요
또 스펙이 필요하다면 퇴근하고나 쉬는날에 해야하는데 마음 먹은것 만큼 되지가 않습니다.
회식도 있고 왠만큼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하기란... 
어느정도 시간과 돈에 쫓기지만 않는다면 조금 더 준비 하셔서 좋은 회사 들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노느니 일한다라는 생각에 작은 회사라도 다니자 란 마인드라면 애초에 가지 마세요.
금방 그만둘거고 그렇게 된다면 그 분들에게도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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