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귀에 버터가 흘러나올듯한 느끼한 멘트 추천좀...
이종명_
9138
2010-12-24 15:06:50
느끼한 멘트가 필요한데..
생각한게 힙합식 펀치라인...
누나는 밧데리 다된 아이폰 같애요..... 손 댈 곳이 없죠....
라던가...
누나에 대한 나의 열정은 제가 샀다가 막 어제 판 주식 같애요…. 미친듯이 오르죠…
뭐 이런류의..
듣는 순간.. 시간이 멈추고...
시공간이 오그라들다 못해..
블랙홀이 되어 버릴듯한 그런 멘트... 뭐 없을까요??...
자작이면 더더욱 좋아요...
센스가 넘쳐야 할게 포인트...
자작 가사에 능하신 힙플 회원이라면...
리플을 읽는 순간 제 안구에 먹물이 튀어나올 정도로 오그라드는 연애 느끼 멘트 하나쯤은
남겨 주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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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에이.. 그건 너무 클래식이예요... 물론 검증된 고전도 나쁘진 않지만... 뭔가 새로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