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사연
힙합이 하고싶은 고등학생
 
1
  679
2017-01-20 23:53:11
저는 전라남도 촌지역사는 올해 고등학교 2학년 입니다.
중학교2학년때 타블로의 열꽃을 듣고 너무멌잇어서 힙합을 접하게되었어요
그렇게 중3때부터 혼자 가사를 계속써보기도하고
방학만되면 밤늦게까지도 연습을해요 하지만 
저는 흑인이 아니라 타고난 음악적 감각이 없어요.
그래도 힙합이 좋아서 계속꾸준히 연습은하고있어요
요즘 정말 많은 사람들이 래퍼를 직업으로 삼고
수많은 꿈나무들이생겨서 힙합한다고하면은 
헛된꿈이다 접어라 이런말들을 많이 들어요 
그래도 저는 하고싶은데 가끔식 포기하고 좌절하고싶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저에게 조언을해주세요.
2
Comments
1
2017-01-21 01:59:59

그냥 자신만 믿고 가요 정말 계속 믿어요 나 자신을 
그것밖에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성급해하지마세요 아직 고등학교 2학년이시고
계속 커뮤니티 활동하면서 주변 음악하는 사람들도 알아두고 하시면 
기회도 생기고 꼭 꽃 필 날이 올거에요
정말 저는 자신만 믿고 가라는 말 을 해드리고 싶네요
응원할게요!
2017-02-17 20:43:46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힙합이 전부라고 생각하진 말고 학업이나 다른것과 겸해서 겸사겸사한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이좀 편해지실것같은데
한마디로 포기하거나 계속한다는 마음가짐이아니라 믿져야본전이다라는 느낌으로 하시다가 좀괜찮다 싶으면 이어나가는게 어떨까요. 도움이될것같진않지만 저는 이런마인드로 살아가고있습니다

 
17-04-28
 
44
1 2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