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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C
AUDIO
Young Cream(영크림) - 무(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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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1 22:25:46

 

영크림의 새로운 공개 곡 '무(無)’는 없을 무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진 제목이다.

현재 논란과 팀 해체 후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영크림 자신의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라는 힙합적인 태도에서부터 시작되어 진행한 곡인 '무(無)’는 평소 그가 생각하는 힙합 적인 attitude인 진정성과 솔직함을 내비치는 곡이며 

'무(無)'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무료 배포하는 곡이며 네 번째 싱글 앨범인 ‘BANANA'를 공개한 후 몇 주가 채 지나지 않아 느낀 자신의 기분을 표현한 곡이다.

또한 '무(無)'에서는 과거 영크림의 팀 'MIB’ 시절 '태극기 훼손 논란'에 대해서도 가사를 통해 언급하며 과거의 자신을 현재 시점에서 바라보는 생각을 이야기하였다.


이번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무(無)’의 뮤직비디오 또한 영크림 본인이 직접 디렉팅과 에디팅을 맡았으며 뮤직비디오 속 태극기의 '음과 양, 건, 곤, 감, 리'를 운운하며 노출한 그의 왼쪽 가슴에 새로 새긴 태극기 문신을 통해 과거의 실수로 인해 달라진 몇 년전 논란 때의 자신과는 다른 자세를 느낄 수 있으며 과거 속 자신을 반성하는 태도, 그의 진심이 돋보이는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인간적으로나 음악적으로 더욱 발전하여 대중들앞에 나서겠다"는 영크림 본인의 의견을 전했다




[lyric]


everything is 無 right

everything is 無 right

everything is 無 right

everything is 無 right

everything is 無 right

無 다 담을라고


yo 부모님의 유전자를 물려 받았네 우리 아빠는 원자력 연구원 

나에겐 number one shut the fuckup 우리 가족 판단하다간 

팔다리가 꺾여 박살나 코알라처럼 날 키웠던 엄마 원망 했던 시간도

얼마 안가 험악한 삶을 살다 다른 차원에 도착 

yo 돛자리를 펴 너네 엄지 척 근데 uh 그것도 척이라면 좆까고 

내 가사가 깊이가 없어 보이면 넌 나보다 낮은 차원

그거 인정하지 않으면 평생 그렇게 살아야 한단 걸 알아야 할 텐데

끙끙 앓어 말어 그냥 난 내 갈 길을 가려고 해 you better know 

난 대전 놈 날 소개해 실업계 고졸 멍청해서 뱉은 bullshit

stress 얹히니까 뒤질까도 싶다가도 파란색에 꽂혀

이유는 몰라도 이제는 알았어 제 정신이 아니었던 그때

그때가 싫어 나도 나를 욕해 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 절대 

난 나의 피와 나의 역사에게 반성한 후에 새겨 음과 양과 

건 곤 감 리 그게 무사 같지 그래 musa till i die

young cream yeah everything is 無 right

young cream everything is 無 right

사실 이 비트 만든 새끼가 나 보고 수정해준다더니 안 보내서 

난 그냥 이렇게 night grind이 낳은 새끼 뚜드려 패

yo 그래 날 더 욕해 난 그걸 먹고 자라 돌아 못 가 좆까 

손가락 두 개 올려 중지 두 개 넌 그 만두게 너의 두개골을 부셔

나는 눈이 부셔 나는 빛이나 빙신아 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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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 by Night Grind

Mixed by Tigrix

Music Video Directed by Young Cream

Visual Effects by Seungwon Kang (Namsan Film)


Young Cream

 | https://twitter.com/…

 | https://instagram.com/…

 | https://soundcloud.com/…

zealot2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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