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딩 스튜디오 및 믹싱과 마스터링에 관한 하나의 브랜딩을 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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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08:14:10

 현재 미국, 뉴욕에서 믹싱과 마스터링 전공을 끝낸 학생입니다. 음악산업에 발을 들이는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지만 믹싱과 마스터링을 제공하는것 만으로는 음악산업에서 주목받기가 힘든게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브랜딩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지금 당장으로선 브랜딩에 관련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틀이 잡혀있지는 않지만, 평소에 브랜딩이나 음악산업에 관련한 스타트업을 생각해보신 분이라면 한번쯤은 저의 대한 생각을 읽어봐주셨으면 합니다. 

 

믹싱과 마스터링에 대한 경험이 있으신분, 작곡이나 편곡, 보컬리스트, 악기를 다루시는분, 왭디자인, 코딩, 그리고 브랜딩에 대해 잘 아시거나 하고 싶으셨던분 또는 배우고 있으신분은 관심 있으시면 메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일주소는 글 아래 남겨두었고 혹시 몰라 포트폴리오도 링크에 올려놨습니다. 

 

dwr124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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