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스맛폰으로 음악을 듣는다지만 아직까지도 MP3를 가지고 다니면서 항상 넣어두고, 항상 돌리는 노래 몇개를 선곡해봤습니다.(본인은 약간 빅딜빠 기질이 있습니다)
TBNY - 새
아... 좋습니다
어렸을떈 디제잉이 참 현란했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먹을수록 가사를 곱씹게되면서 하루에 한번씩은 듣게되네요
P-type - 돈키호테,소나기,수컷,music city
지난 3년간 MP3에서 단 한번도 빠지지 않았던 트랙. 들을 때마다 새로운 발견을 하게되는 음악인듯. 비트면에서나 라임면에서나 말입죠
마일드 비츠 & 어드스피치 - 표정연습
아무리 X같은 상황에도 이빨 꽉 깨물게 해주는 노래.. 입니다
Primary Skool - 지붕위의 바이올린
지금 생각하면 자해하고 싶을 정도지만 처음으로 남들한테 보여줬던 랩인것 같네요.
곡 자체의 완성도가 워낙 높아서 가리온이 아니면 안되는 곡인듯
이그니토 - Dreamin'
악질 이그니토 빠인 본인으로서 빠질수없는 선택, 라이프도 있지만 역시 이곡
래버넌스 - 집시의시간
악질 이그니토빠지만 래버넌스 전후가 이그니토 최고의 커리어라고 생각하는 본인으로선..
그저 빨리 2집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임다
랍티미스트 - 22 channels
주옥같은 트랙이 워낙 많아서 읍참마속하는 심정으로 6 channels 선택. MP3엔 없더라도 컴퓨터엔 항상 있습니다. 단 가난한 사랑노래는 UMC가 좋아서 넣었을뿐..
마이노스 인 뉴올 - 피노키오, Gentleman's quality 건배
가리온 - 산다는 게, 회상, 소문의거리
피타입의 4트랙과 동일, 매번 들을떄마다 새로움을 느낍니다.
UMC/UW -
2집에서의 Me vs People는 사이사이 들어간 스킷과 함께 묘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3집에서의 Media doll 3.0과 사람들을 착하게 만들어 놓았더니의 연계는
어떤 평가를 받던지 간에 UMC란 사람은 참으로 강한 어필을 하는구나.. 라는 느낌
내돈어딨냐는 그냥 UMC식 블랙유머의 진수(미디어돌3와 함께)
Wu-tang clan - Enter the wu-tang
쫌 이상할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앨범으로 미국힙합을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이 스타일이 너무 좋습니다.
곡이 검색 안되거나 무료음원이라 안넣은것들
425-fly
무료음원입니다. 425는 예전에 알고있었는데 이곡은 최근에 알게 됬는데 이런 스타일이 너무 매력적이네요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되는..
Dead.P - 길위의 빛,
그냥 걷다가 들으면 주위가 골목길이 되는 느낌?
요새야 말이 많은 앨범이지만 이 앨범 역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