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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08:15:29 PM / 42,825 views / 0 comments / 9 recommendations · http://hiphopplaya.com/magazine/6997
엠씨 메타 & 디제이 렉스 인터뷰 (ME META, DJ WRECKX)
 


힙플: 먼저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에 오르신 것 축하드립니다. 소회가 있으실 것 같아요.

메타(MC META): 사실 오늘 렉스와 저랑 하는 프로젝트 때문에 이렇게 인터뷰를 가지게 되었지만 이렇게 축하의 말씀 해주시니깐 감사드리고요. 일단 되게 많이 놀랐죠. 저는 개인적으로 노미네이트 된 것만으로도 좋았어요. 수상에 욕심이 있었다면, 올해의 힙합 앨범 정도를 기대했죠. 그랬는데, 올해의 노래, 힙합 앨범, 거기다 올해의 앨범 까지 다 받았을 때는 정말 놀랐어요. 무엇보다 저나 렉스(DJ WRECKX, 이하: 렉스)가 힙합음악을 시작할 때부터, 10대나 소수의 마니아층만이 즐기는 것으로 인식 되다가 최근에 많이 좋아지고 있는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선정 위원단의 생각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나 생각해요. 장르 음악으로써 우리나라에서의 힙합도 어느 정도 자리매김도 되어가고 있다는 그런 차원에서 그런 의미로 저희에게 상을 주신 것 같아요. 저희야 하염없이 감사하죠.(웃음)



힙플: 렉스 씨는 베이직 엔터테인먼트(Basic Entertainment)를 설립하셨잖아요. 최근의 레이블의 근황이 궁금한데요.

렉스: 매일 구상만 해요.(웃음) 어떻게 하면 좀 좋은 음악들을 제공 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고민을 계속 하고 있죠. 사실 작업 물들은 굉장히 많이 만들어 놨는데, 개인적으로 혹은 레이블 차원에서 어떤 시기를 고민하고 있어요.



힙플: 그렇군요. 작업들을 진행하고 계시는 와중에 베이직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아티스트 오디션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 건가요? 지난 인터뷰 때 밝혀주시기도 하셨죠.

렉스: 네, 지금 준비 중이에요. 약간 벗어난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종교적인 문제 때문에 진행을 못하고 있어요. 단순하게 제가 크리스천이기 때문에 믿음을 강요하겠다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새로 함께 할 친구들이 부담감이 없게 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아마 이 인터뷰가 업데이트 되고 좀 지나서 공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힙플: 98년? 99년경에 두 분이 만나셨잖아요.

메타: 아니죠. 처음 만난건 훨씬 오래 전이에요.

렉스: 95년 즈음 이었을 거예요.

메타: 그때 저는 개인적으로 랩을 막 하고 싶어서 시쳇말로 혼자 깝치고(웃음) 있을 때였거든요. 혼자 프리스타일 하고 ‘랩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럴 때였는데, 그 때는 디제이에 대한 관심도 엄청 높았어요. 영상을 통해서나 제가 듣는 음반을 통해서요. 지금은 그런 게 거의 없지만 그 당시는 웨스트 코스트를 좋아하는 팬들이 있었고, 이스트 코스트를 좋아하는 팬들이 갈라짐이 심했어요. 예를 들어 이스트 코스트 팬들은 “웨스트는 너무 멜로디컬 하다. 멜로티컬 한 게 어떻게 힙합 이냐? 힙합은 드럼이고 리듬이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리고 반대로 웨스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스트는 너무 어둡고 칙칙하고 둔탁한 드럼에 거친 랩 뱉고 사운드도 구리다.” 그런 이야기를 했었죠. 그런 시기에 저는 이스트 코스트 팬이었어요.(웃음) G-FUNK가 좋기는 한데 아무래도 동부 쪽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깐 기본적으로 프리모(DJ PREMIER OF GANG STARR)라던가 피트락(PETE ROCK)등의 힙합 계의 마스터들을 좋아했죠. 그들의 음악에는 기본적으로 스크래치라던가 아니면 턴테이블을 이용한 스킬이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깐 저도 관심이 생기고 내가 래퍼로서 음악을 하고 싶기는 한데 디제이도 좀 배우거나 알고 싶다 해서 수소문을 했는데 딱 한사람의 이름밖에 안 나왔어요. 그게 디제이 렉스였어요.

그래서 렉스한테 음악 장비를 어떻게 하면 구할 수 있는지 이런 거를 알아보려고 처음 만났는데, 너무 무섭게 생긴 거예요.(하하하하, 모두 웃음) 그 당시 렉스를 아시는 분들은 아실 텐데 지금의 렉스를 아시는 분들은 깜짝 놀랄 정도로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느 정도였냐면, 저는 그때 말도 잘 못 붙였어요.(웃음) 그래서 연배는 비슷해 보였는데, 이런 식으로 대화 했죠. “디제이 장비에 관심이 많고, 이래저래 해서 디제이 라는 소문 듣고 왔는데 장비 비싸죠?” 이런 식으로 제가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면 가만히 듣고만 있다가, 한마디 해요. “네 비쌉니다.” (하하하, 모두 웃음) 이런 대화를 두 번 정도 하니까, 뭔가 말 걸기가 무서운 거예요. 이 에피소드를 좀 더 이어가면, 첫 만남 뒤로 96년이었나, 북한 어린이 돕기 라는 행사에 같이 참여한 적이 있어요. 그 때 렉스는 'Kick it up' 이라는 모임에 소속 되어 있었어요. 비보이, 비걸이 속 한.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렉스도 비보이 출신이고요. 어쨌든, 그 행사 때문에 킥잇업 분들과 연습을 같이 했었는데, 그 때까지도 렉스가 너무 무서웠어요.(웃음) 비보이나, 비걸 친구들이 동작하나 틀리면 렉스가 ‘엎드려’(웃음) 그 때 구성이 비보이, 비걸이 춤추고 난 다음 빠지면, 저희가 딱 등장해서 랩 해야 되는 그런 구성이었는데, 제가 형인 것을 알고 있었지만, 워낙에 렉스 카리스마가...(웃음) 연습할 때 정말 칼같이 했어요. ‘우리 틀린 것 없지?’ 하면서 우리끼리 서로 물어보고.(웃음) 그뒤로 제가 기억하기로는 렉스가 마스터플랜(Master Plan)오기 바로 직전쯤에 강아지 문화 예술이라는 레이블에 속해 있던 갱톨릭(Gangtholic) 하고 경기도 어딘가에서 공연을 했는데 그 때 렉스도 같이 왔었어요. 저도 한동안 렉스를 못 보다가 만난 거였는데, 사람이 180도 바뀌었더라고요.(웃음) 너무 유머러스해져서 같이 있으면 쉴 새 없이 빵빵 터지게 만드는. 그렇게 그 이후에 마스터플랜에서 같이 해보자 해서 같이 활동을 하면서 지금까지 오게 되었죠. 지금의 모습. 뭔가 유머러스하고 재미있는 렉스의 모습을 그 강아지 문화 예술 행사 이후로 계속 보고 있죠.



힙플: 그럼 반대로 렉스씨는 메타씨의 첫인상을 어떻게 기억하세요?

렉스: 메타 형 말씀에 좀 보태자면, 저는 그래요. 일 할 때랑 평상시의 모습이 많이 틀려요. 제가 좋아하는, 제가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이야기 할 때는 되게 진지해 지는 것 같아요. 또 그런 거와 상관없는 삶에서는 조금 편하게 사는.

메타: 그러니까 렉스는 개그를 사랑하는 사람이에요.(웃음)

렉스: (웃음) 질문으로 돌아가면, 메타 형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열심히 하는 심지가 굳은 사람이에요. 정말 한결 같죠.



힙플: 이렇게 오랜 시간을 알고 계셨는데, 어쩌면 이제야 프로젝트를 진행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한데요.

렉스: 의도한 것은 아닌데, 제가 어떤 비트를 만들고 나니까, 떠오르는 가사의 느낌들. 그러니까 메시지 적으로 이제는 메타 형이랑 할 때가 되었구라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우연치 않게 메타 형도 그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렉스랑 내가 뭐를 하나 해야 할 때가 되었구나, 라는 생각을요. 그렇게 뭔가 절묘한 타이밍이 있었어요.

메타: 둘 다 이제 나이가..(웃음) 다 늙기 전에 해보자 이런 마음이죠.(웃음) 그리고 렉스랑 음악적인 콜라보(콜라보레이션)는 맨 처음부터 해왔는데 저희가 1집까지는 제이유(JU)랑 있었고, 2인조가 되고 난 후의 몇 년간은 -지난 인터뷰에서 말했듯이- 저희 2집 앨범 때문에 아무것도 못했잖아요. 그 외적으로 할 수 있는 거는 래퍼로서의 피처링 정도 밖에 없었죠. 그러다가 저희 2집이 나오고 나서 저는 바로 생각했던 것이 렉스와 콜라보를 해서 결과물을 내는 거였어요. 예전부터 생각해 왔던거라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고요, 그것을 바탕으로 단순히 ‘렉스랑 메타랑 하는구나’ 이렇게 끝나는게 아니라, 제 생각은 이런 거예요. 저에 대한 씬에서의 인식이나 저 개인에 대해서 딱히 저는 스스로가 느끼는 건 없어요. 하지만 렉스는 다르다고 제 입장에서 생각을 하거든요. 그이유가 국내에서 디제이 문화라는 게 렉스가 더 잘 알지만 너무 열악한 환경.. 초에 불이 꺼질듯 말듯 하다가 한번 꺼졌다 살아났다 하는 느낌 있잖아요. 근데 그 초자체가 너무 약해요. 렉스처럼 힙합 문화에서 디제이로서의 활동을 꾸준하게 하는 사람이 손에 꼽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되게 렉스한테 고맙고, 렉스가 씬에서 갖는 포지션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제 개인의 생각이지만. 이제는 디제이 이자 프로듀서로서 뿐만 아니라 본인의 종교적인 활동도 포함해서 좀 더 많은 결과물들이 씬에 나와 줬으면 해요. 같이 콜라보를 하지만 디제이 렉스가 디제이로서 결과물들을 보여주는 것에 대한 부분에 제가 일조를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함께 하게 되었어요.



힙플: 잠깐 말씀해 주신대로 프로젝트 앨범을 표방하면서 나온 앨범들이 각자 가진 색깔을 융화시키는데 그치는 경우가 사실 많았거든요. 두 분은 어떤 포인트를 맞추시려고 하는지 궁금한데요.

렉스: 저 개인적으로는 메시지인 것 같아요. 메타형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고민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누군가를 비판하는 메시지가 아니라 우리가 가는 길에 대한 메시지와 후배들에 대한 바람이 담긴 메시지. 그 바람이 후배들이 잘 한다 못 한다의 개념은 아니고요.

메타: 특히나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계기가 저희가 지난 가리온 인터뷰 때도 이런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너무 씬 자체가 래퍼, 디제이, 비보이, 비트박스 할 것 없이 힙합이라는 문화권 안에서의 요소들을 가지고 나오고 싶어도 너무 제한적이잖아요. 제한적인 데다가 온라인으로 홍보를 함으로써 인터넷을 통해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게 어쩌다 보니깐 너무 사람들을 쉽게 쉽게들 휩쓸리게 만드는 게 되어 버리더라고요. 그러도 보니 인터넷 상에서 사람들이 음악에 대해서 오해를 하거나 착각을 하는 것들의 크기들도 너무 큰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의 씬에 존재하는 편협한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단순히 나이가 많고 여기에 오래 있었다는 이런 측면이 아니라 정말 항상 느껴왔던 것들의 메시지들을 좀 더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거죠. 저는 랩으로써 그걸 표현할 거고 렉스는 비트와 스크래치를 포함한 디제이 스킬로 표현해서 서로 융화가 되어 나올 것 같아요. 저희는 이번 앨범을 통해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어요.



힙플: 그러니까, 씬에 관한 모든 것들에 대해서 메시지를 담으신다는 거네요.

렉스: 그렇죠. 리스너, 플레이어(뮤지션)를 포함하는 모든 것들.



힙플: 구체적인 일정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렉스: 5월 둘째 주부터 격주로 싱글이 공개 되면서 8월 첫째 주에 앨범을 발표 할 생각이에요. 그리고 8월에 서울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고, 그 뒤로 스케줄을 잡아가면서 대구, 부산에서도 콘서트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힙플: 자세한 이야기들은 또 앨범 발매 전.후 해서 나누기로 하고요.(웃음)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이야기 부탁드릴게요.

메타: 렉스가 작년에 발표한 ‘베이직(Basic)'은 기본적으로 종교인으로서의 모습이 담긴 앨범이었다면 저희의 이번 앨범 같은 경우는 한마디로 힙합앨범이에요. 지금은 유행이 되지 않는 지나 간 음악이 아니고, 왜 힙합이 힙합인지 알 수 있게 되는 앨범이 될 거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굉장히 로우(raw)한 느낌들도 담길 거고, 기술적으로도 사운드 적으로도 후진 앨범이 아닐 거예요. 렉스나 저나 굉장히 신경 써서 만들 앨범이거든요. 그리고 이 앨범을 통해서 예전 힙합의 느낌들... 흘러가서 뭔가 그리워서 찾는 게 아니라 잠깐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 끄집어 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렉스: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하하하, 모두 웃음)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제 포지션. 그러니까 제가 디제이를 선택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디제이가 좋아서였어요. 디제이는 여러 종류가 있잖아요. 스크래치만 하는 뮤지션도 있고, 클럽에서 음악을 트는 뮤지션도 있고, 비트만 만드는 뮤지션도 있고.. 이런 식으로 정말 많아요. 근데 제가 20년 가까이 하면서 보여주고 싶었던 거는 사실 음악을 틀어주는 디제이였어요.



힙플: 마스터플랜 파티를 직접 진행하시던 때가 생각나네요.

렉스: 네, 맞아요. 제가 힙합이란 음악을 듣고 즐거웠기 때문에 나보다 더 잘 만드는 사람들의 음악을 리스너들 혹은 힙합을 즐기는 친구들에게 알려주는 디제이의 모습에 충실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제가 더 이상 할 곳이 없어서가 아니라 나도 하고 싶었던, 내가 만들어 보고 싶었던 비트 메이커 디제이로서의 전환이에요. 시기를 기다렸다!(웃음) 이런 멋있는 말은 아니고, 그냥 제가 플레이어로서의 즐거움을 너무 많이 느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때가 왔다고 생각해요.



힙플: 아 그럼, 정말 마지막으로 렉스씨께는 ‘베이직’ 앨범 시기의 인터뷰 때, 비슷한 질문을 드렸었는데, 이 디제이라는 포지션이 굉장히 리스펙 받기 힘든 포지션인 것 같아요. 국내에서 말이죠. 그래서 다양한 스타일을 가진 다양한 포지션에 있는 디제이들이 결국에는 비트 메이킹을 하거나, 다른 포지션으로의 전향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두 분은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렉스: 저는 단순히 디제이 측면에서 보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 자신이 디제이를 왜 시작했는지에 대해서 혼란스러워서 그런 것 같아요. 그 사람이 보여주고 싶었던 게 정말 디제이 문화 였다면, 사람들이 좋아 하건 안하건 디제이 문화를 보여주는 게 우선이죠. 내가 보여줬는데 반응하는 모습이 없어서 포지션을 바꾼다는 것은 애초에 디제이를 보여주고 싶은 게 아니라 나를 좋아하면 난 디제이를 계속하고 날 좋아해주지 않으면 다른 것을 선택할거야 라는 식의 많은 것들을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메타: 저는 항상 하나에요. 질문의 요지랑 일치하는지는 않지만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디제이 ‘빠’ 거든요.(하하하, 모두 웃음) 정말 확실한 거는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힙합 씬에서 디제이 분야의 빠돌이에요.(웃음) 물론, 안타까움도 있지만 안타까움 이상의 애정이 있어서 지지하고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래퍼로서 제가 힙합 뮤지션으로서 하려고 해요. 아마 지금 렉스랑 시작을 한 이 앨범이 인터뷰 초반에도 말씀드렸다 시피 ‘디제이렉스 X 엠씨 메타 앨범이 나왔네.’ 이게 끝이 아니라, 디제이가 비트를 가져오고 거기에 엠씨(emcee)들을 무대 위로 끌어 올렸던 그런 근본적인 힙합의 모양새나 즐거움, 바이브(vibe)를 많이 넣고 싶어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의 움직임이 촉매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인터뷰 | 김대형 (HIPHOPPLAYA.COM)
관련링크 | 디제이 렉스 공식 홈페이지 (http://www.djwreckx.com) | 가리온 공식 트위터 (http://www.twitter.com/garionhip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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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META, DJ WRECKX - DJ AND MC (201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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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fellowsh (김민석) 접속 차단 중  ·  2011.04.09, 08:16 PM    
요!! 1위다
 
fellowsh (김민석) 접속 차단 중  ·  2011.04.09, 08:23 PM    
읽고 나서 느낀거는

RESPECT!

그리고

우리나라 DJ들..
 
탈퇴  ·  2011.04.09, 08:25 PM    
아2위
 Lv. 1822 
 
mckillerjs (박주성)  ·  2011.04.09, 08:32 PM    
이런 역사적인 순간에 리플을 달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dbtjdals (유성민)  ·  2011.04.09, 08:33 PM    
윗공기!! 뜬금없지만 스나이퍼사운드화이팅!
 
marin185 (신수한)  ·  2011.04.09, 08:37 PM    
존경!
 
chrcked2 (안기홍)  ·  2011.04.09, 09:03 PM    
대단합니다~
 Lv. 2 
 
whtjdhks (조서완)  ·  2011.04.09, 09:07 PM    
윗공기라니 ㅜㅜ ㅎㅎ 두분다 존경스럽습니다 !!
 
skendcka (김재한)  ·  2011.04.09, 09:10 PM    
리스펙
전낭쩐당..
 Lv. 41 
 
날아올라마 (ID: sonjac)  ·  2011.04.09, 09:34 PM    
멋지다...
 Lv. 271 
 
domfam (이강준)  ·  2011.04.09, 09:36 PM    
R.E.S.P.E.C.T
 
ksb010 (김수빈)  ·  2011.04.09, 09:37 PM    
Respect for hiphop
 
ksb010 (김수빈)  ·  2011.04.09, 09:37 PM    
Respect for hiphop
 
hbw0517 (황병욱)  ·  2011.04.09, 09:56 PM    
지금 이 시간에도

보이지 않는곳에서 노력하시는

DJ들도 다 화이팅입니다
 
tack12 (오영택)  ·  2011.04.09, 10:48 PM    
사랑합니다
 
topinka (조진성)  ·  2011.04.09, 10:51 PM    
날 가져요 엉엉
RESPECT for hiphop
 Lv. 332 
 
hhim9688 (김민순)  ·  2011.04.09, 11:24 PM    
저희의 이번 앨범 같은 경우는 한마디로 힙합앨범이에요. 지금은 유행이 되지 않는 지나 간 음악이 아니고, 왜 힙합이 힙합인지 알 수 있게 되는 앨범이 될 거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굉장히 로우(raw)한 느낌들도 담길 거고, 기술적으로도 사운드 적으로도 후진 앨범이 아닐 거예요. 렉스나 저나 굉장히 신경 써서 만들 앨범이거든요. 그리고 이 앨범을 통해서 예전 힙합의 느낌들... 흘러가서 뭔가 그리워서 찾는 게 아니라 잠깐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 끄집어 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 말 들으니까 더 기대가 되네요.
8월까지 기다려야 한다니 ㅠ
더위에 찌든 한여름을 서늘하게 해 줄 앨범이 되길
 
qhsgkrj (구본하)  ·  2011.04.09, 11:51 PM    
이제 슬슬 실감이 나네염 ㅋㅋ
 
bigboy (박진)  ·  2011.04.10, 12:57 AM    
인터뷰란에 안 올라가고
국내뉴스 공지란에 올라가는게 신기하네요.
뭔가 레벨이 다른 두분이라 그런가..ㅋㅋㅋ
 Lv. 77 
 
Bn2m5zA (ID: Bn2m5zA)  ·  2011.04.10, 12:58 AM    
ㅈㅅ
 
dnxor718 (오우택)  ·  2011.04.10, 01:13 AM    
와우...권위가 틀리다

앨범 내는목적자체가 대박인듯 그냥 렉스와메타가만난게아니라 힙합의 시초인 디제이와 엠씨... 대박이다 진짜 존경스럽다
 
mcjs13 (이준성)  ·  2011.04.10, 03:38 AM    
기대된다!!
 
crj0901 (조완제)  ·  2011.04.10, 10:17 AM    
8월까지 언제 기다리노..
 
tenz0306 (김도형)  ·  2011.04.10, 10:30 AM    
아... 멋있네... 존경합니다 두분다 Respect!
 
탈퇴  ·  2011.04.10, 12:40 PM    
ㅋㅋ 멋잇다
 Lv. 35 
 
girlsexy (이정현)  ·  2011.04.10, 01:06 PM    
기대를 안할수가없네요
 Lv. 34 
 
satoly4 (이혜성)  ·  2011.04.10, 01:25 PM    
8월초 예정대로 나오길.. Respect!
 Lv. 143 
 
탈퇴  ·  2011.04.10, 03:26 PM    
이거 인터뷰란에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요?
 Lv. 22 
 
김신사 (ID: abcde009)  ·  2011.04.10, 07:30 PM    
아오 소름돋아
진짜 R.E.S.P.E.C.T
 Lv. 73 
 
mcblitz (오지현)  ·  2011.04.10, 08:10 PM    
이제는 메타 형이랑 할 때가 되었구라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말이 뭔가 굉장히 돋네요;;
 Lv. 6 
 
charminn (조아라)  ·  2011.04.10, 10:01 PM    
쨔응~>_<!!!!!!!
way to go!!!^^@
 Lv. 105 
 
werewolf (유재율)  ·  2011.04.10, 11:19 PM    
8월.. ㅠㅠ 암튼 8월이라도 제때만 나와주신다면.. ㅋㅋ
 Lv. 3 
 
pepe0801 (김장건)  ·  2011.04.11, 12:07 AM    
뭔가 진짜다...
 
탈퇴  ·  2011.04.13, 09:23 AM    
딴말 없다 respect
8월달 기다려야지
 Lv. 5 
 
axon66 (박진수)  ·  2011.04.15, 08:42 PM    
존경합니다.
 Lv. 30 
 
호랭이새끼 (ID: vainpain)  ·  2011.04.23, 10:31 AM    
RESPECT for hip hop
 
wjdghks5 (박선욱)  ·  2011.04.28, 10:25 AM    
Respect !
 
탈퇴  ·  2011.06.11, 12:03 AM    
렉스형 코스타에서 뵜을때 진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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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넷 4가지쇼 [빈지노] 3월 10일 방송  [7]
  2015.03.03
조회: 2,093
추천: 3
  쿠마 KUMA - RHYD YO M/V | Huk & Dwang, 'High As Fukk'
넉살, 영제이, 블랭타임이 속해있는 크루 RHYDMEKA (리드메카)의 올해 첫 주자로 쿠마(KUMA) 가 첫 번째 맥시싱글 'RHYD YO' 발표했다. 이번 [RHYD YO ]는 기존 넉살이 냈던 무료싱글 RHYD YO 를 쿠마(KUMA)의 첫 솔로 곡으로 작업하여, 그전에 했던 Newskool과는 다른 쿠마(KUMA) 만의 색깔을 입혀 새로운 스타일로 탄생한 곡이라고 한다. 믹싱마스터링은 RHYDMEKA (리드메카) 크루 리더이자 오랫동안 함께해온 애니마토(Animato)가 해주었고, 피쳐링으로는 크루의 막내이자 넉살의 RHYD YO를 프로듀싱했던 영제이(Young Jay)가 이번엔 랩으로 참여해 곡에 힘을 보탰다. 관련링크 | 쿠마 트위터 http://www.twitter.com/KOOMSHAKARAKA Huk과 Dwang이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새로운 작업물 'High As Fukk'을 공개했다. 'High As Fukk'은 지난달 썸데프(Somdef)가 무료로 공개한 트랙 'Lake On Fire' 비트 를 Huk과 Dwang의 바이브로 재구성한 곡이다. Huk & Dwang 은 현재 듀오 프로젝트 믹스테잎을 준비중이며 4월 발매 예정이다. 관련링크 | FUFU JAM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fufujamjam 사운드클라우드 http://www.soundcloud.com/hukkyshibal
  2015.03.03
조회: 538
추천: 0
  [M/V] FRONT(88KIDS) - JUST / SKOLOR - 깽판 (GGANG-PAN)
88kidz의 프로듀서겸 랩퍼 Front가 3월 6일 온라인LP It was all a dream을 발표한다. 지난달 무료 공개된 It Was All a dream [Ep]의 수록곡과 추가된 트랙들로 구성되었으며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88kidz가 아닌 솔로로써의 첫 LP이며 수록곡 모두를 프로듀싱 하였고, 수록곡 JUST의 비디오와 트랙리스트를 함께 공개 한다. 1.intro 2.Boy 3.What it do Feat. Dj skip 4.i'm From 5.Just 6.난옳아 7.oowah 8.지금은 9.It Was all a dream 10.혼자하는 말 관련링크 | 프론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88front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hsqd_front Credit Video Directed by SKOLOR, 정해운 @ .mill Produced by 강필성 Lyrics by SKOLOR @ .mill Recorded by 허찬구 @ Knobstudio Mixed by 허찬구 @ Knobstudio Master by 권남우 @ JFS Mastering Studio Artwork by 5DOT 관련링크 | .mii 홈페이지 http://www.dot-mill.com
  2015.03.03
조회: 220
추천: 0
  키비, 'Untitle' 무료배포 '우리 함께 만든게 얼마나 아름다웠었는가'  [9]
2일 밤, 키비가 자신의 사운드클라우드(https://soundcloud.com/kebeesoul)를 통해서 'Uutitle'를 공개했다. Joey Bada$$의 On & On 인스트루멘탈을 사용한 곡으로써, 이 곡에서 키비는 '시스템 만들겠다며 잔뜩 부려댔던 땡깡 민망하네 더이상 믿음직스런 리더는 없겠지', '연초에 함께 취해 기분 좋단 잠꼬대 같은 내 말이 우스웠겠네', '우리 함께 만든게 얼마나 아름다웠었는가' 등의 가사를 통해 지난 힙합플레이야와 프레쉬애비뉴의 코멘터리에서 느낀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관련링크 | 키비 트위터 https://twitter.com/kebeesoul 관련기사 | 화나&웨건 '언젠가는 누군가의 입에서라도 나왔어야 하는 이야기다'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6204 새해처럼 돌아왔어 언제나 주기있는 놈 씬에서 먹히던 시절 이 씬을 움직이는 법 까지 시간에 먹히는 중이란 건 눈치를 못채 컵라면 뚜껑 마냥 둥지를 덮네 허기지네 맵고 타이트한 랩 게시판 누군가의 Top 5 안에 곧잘 오르던 시절 소울컴퍼니 간판맨 내가 바친 삶이 랩게임이란 생각 안해도 언제나 플레이어니까 내 소개는 다시 해줄게 내 또래들 전부 쬐끄맸던 핵꼬맹이 때 국대 freestyle rapper 로 맨 처음 챔피언밸트 맸던 애 한국 랩 패턴을 새로 해석해 내뱉었네 그 폼은 여전히 간직해 방금은 nineteen's style 그 누구도 부정 못해 그 때 난 nineteen star 한국힙합을 거슬러 올라가면 마주칠 수 밖에 없는 이름 시간은 날 훔치지만 솔직히 옷은 잘 못입어 키비도사라고 불렸지만 어지간한 래퍼들은 교살하고 그 시절 가사 속에 툭하면 총싸움하던 놈들을 청소하고 다닌 건 그냥 봉사활동 ay 내 혀가 칼이던 때 이끌가는 건 나의 역할이었네 from 가리온 씬의 곁다리였던 애들이 시대를 바꿔놨네 erbody knows, man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스물 두살 나이 회사 대표 그땐 혼자서 잘난 줄 알았지만 가진 건 함께 하는 사람 말곤 없지 볼륨이 더 커져가네 고집 또 알람소리 난 갑자기 꿈에서 깬 다음 시스템 만들겠다며 잔뜩 부려댔던 땡깡 민망하네 더이상 믿음직스런 리더는 없겠지 소탈한 친구의 모습도 더는 없겠지 모두가 힘들어하던 그 마지막 즈음 나도 역시 괴로워 밖에 말 할줄 몰랐던 건 정말 형 답지 못한 짓 결국 현실은 내 정신의 거울같지 누구든 그 시절 꼬집고 싶음 날 욕해 나도 마찬가지니 절대 안 반복해 차라리 형 한번 보자고 왜 말을 못해 연초에 함께 취해 기분 좋단 잠꼬대 같은 내 말이 우스웠겠네 돌이킬 수 없는 건 그대로 두고서 I'm working it 여전히 아프겠지만 그 시절 할퀴는 일은 더는 하지마 모두가 아파할테니 내 혀가 칼이던 때 상처를 주던 건 나의 독차지였네 얼빠진 놈의 그 성깔이 모든 친구를 아프게 했지 erbody knows, man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 on 랩을 더 잘 하려고 몇 번 엎었어 앨범은 잠깐 뒤로한 채 미안하다는 얘기 조차 지루않게 랩을 잘 해야 하는 삶이란 게 때론 얼마나 비루한지 웃기지도 않지 내가 하고 있는 걸 게임이라 생각해본 적 없어 그래서 흔들린 적 많아 여태 살아오면서 살다보니 라 말하기엔 부끄러움이 가득히 쌓여 너저분해진 방을 거의 5년에 걸쳐 정돈하는 중 아직 다 끝나지 않았다면 그래 좋아 하루종일 너희가 이삿짐 도와줬던 오르막길 그 공원집 벗어나긴 아직도 멀었지 그래서 인생 실전이다 느끼며 살아 오랫동안 뜻이 통하지 않아 빈정 상한 지금 너희보다 어린 나이였던 내 삶들이 어리숙해서 미안 그래도 내 길을 갈 뿐이야 나도 몇번이나 판이 엎어지고 보니 우리 함께 만든게 얼마나 아름다웠었는가 새삼 많이 생각하지만 그 시절의 멋진 그림 지켜주지 못해 형으로서 미안 이걸 살아가기 위해 하고 있다면 한번은 얘기해서 풀어 살아가는 나와 혹시라도 이걸 게임이라 친다면 답할 마음없어 그 뜻대로 가길바라 * 원곡 : Joey Bada$$ - On & On
  2015.03.03
조회: 3,572
추천: 6
  펜토, 정규 3집 [ADAM] 발표하며 M/V 공개  [2]
오늘 정오 펜토가 3집 앨범 [ADAM]을 발표했다. 펜토는 '최초의 인간이자 인류의 시조'를 뜻하는 단어 ADAM을 앨범 제목으로 지은 이유에 대해 음악적 자아의 최초였던 나로 돌아왔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다고 전했다. 앨범은 종교적인 내용과는 무관하며 근 3~4년 동안에 겪은 일들과 사건들을 다듬어간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고 한다. [ADAM]은 후속작인 [OMEGA] 이 후에 작업된 앨범이며 두 앨범은 의식의 흐름에 따라 만들어진 앨범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곡에 대한 프리뷰다. 1. Monolith 사전적 의미로는 '주로 고대에 만든, 거대한 돌 기둥이나 첨탑'이고 이 곡에서는 '스탠리 큐브릭'이 감독한 영화인 '스페이스 오딧세이 2001'에 나오는 돌기둥을 의미한다. 영화에서는 문명의 발전을 돕기도 하고 폭력적인 인류를 소멸하기도 한다. 2. Meteor 컴백을 마구 떨어지는 유성에 비유하여 곡으로 표현했다. 3. In my dreams 항상 꿈(목표)꿔 온 것보다 더 잘해왔었다. 그러다 몇전년 처한 상황으로 인해 꿈조차 꾸지 못하게 되자 여태의 삶 중에서 최저까지 내려갔다. 중요한 이유들을 계기로 힘든 순간을 이겨내었고 다시 꿈꾸기 시작하게 되었다. 그런 나는 이전처럼 꿈꿔 온 것보다 더 잘 해낼 것이다. 4. Doomsday (Feat. Koonta) 유행은 빠르고 문화는 꾸준히 변화한다. 아이덴티티없이 쫓기 바쁜 음악과 문화들에게 머지 않아 Doomsday(최후의 심판일)가 다가올 것이고 내가 돌아옴으로써 그 첫장이 시작되었다라는 컨셉으로 쓴 곡이다. 5. Funeral (Feat. Ignito) 요즘의 꽤나 많은 음악들은 만들어질부터 이미 창조자가 짧은 수명을 염두에 둔다. 흔히 이야기하는 단타나 단발성, 그냥 던져보는 식 같은. 시스템은 둘째치고 (소수이길 바라며) 만드는 사람 조차 어짜피 일주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만드는것 같아 씁쓸했다. 그런 음악가들과들과 음악에 미리 장례를 하는 컨셉으로 만들었다. 위의 Doomsday와 이어지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6. MMM Money. My Motivator. 의 줄임말이다. 나는 애초에 하고 싶은게 있었고 최소한의 생계만 유지한다면 더 바랄게 없었다. 좋은 음악을 하는건 나의 목적이었고 가운데 필요한것들은 수단에 불과 했다. 수단 중 하나였던 돈이 언젠간 목적이 되어야 한다는걸 그때부터 나는 알고 있었다. 그 시기가 왔고 돈을 벌기위해 음악을 해야겠지만 그 돈은 다시 좋은 음악을 하기위한 밑거름이 된다. 7. The Dictato 영화 '위대한 독재자 (The Great Dictator)' 의 대사를 이용한 Interlude 이다. 8. Thunder 천둥은 일년에 몇번씩 우리 머리위에서 매섭게 울어대지만 실제 재앙으로 이어진 경우는 드물다. 그치만 언젠가 누군가는 겪을 수도 있는 일이다. 가사를 쓰게 된 건 세월호 사건 때문이지만 힘든 일은 겪게 만든 사람들과 그 주변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썼다. 우리는 모두 무대를 보는 객석이자 동시에 반대 무대에선 주인공이라 생각한다. 자신이 겪지 않았다고 해서 쉽게 생각하는 것은 위험하다. 번개는 누구에게도 떨어질 수 있다. 9. Warriors (Feat. 도훈) 학창시절 학교에서의 경쟁과 시험들..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건강한 직장에 취업하는 것들이 사회에 나와서 생존과 번영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기술을 배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치만 태초의 문명과 역사 속의 전사들처럼 살아 남기위해 싸우고 이겨내야하며 당연하고 필수적인 행위이다. 예전엔 마냥 좋아서 했던 음악이지만 나이가 어느정도 들고 나니, 나와 나의 가족들을 지켜나아가야 할 때가 온 것 같았다. 나에게는 음악이 쥐고 있는 무기이고 전에는 나를 위해서였다면 내가 지켜낼것들을 위해 써야 할 때이다. 10. ADAM (Feat. 박근홍) 요 몇년간 가장 힘들었을때 썼던 곡이다."나는 왜 여기서 이렇게 살아가는가."라는 자문에 대한 답이며 20살때의 패기 넘치던 나로 다시 돌아오게끔 만들어준 계기가 된 곡이다. 11. Now or never (Feat. 이승열) 흔히들 새로운 뭔가를 하기 전에 시기와 나이 등등 우려가 앞서는게 보통이다. 그리고 뻔한 이야기지만 하지 않으면 결과가 없고 결과가 없으면 성공인지 실패인지 혹은 그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꿈이 있지만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좋은 예나 증거가 되고 싶다. 내 스스로에게 거는 기대와 약속이기도 하다. 관련링크ㅣ 펜토 인스타그램 : http://instagram.com/xpentox 펜토 트위터 : https://twitter.com/xpentox 펜토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xpentox
  2015.03.03
조회: 1,066
추천: 0
  플래닛쉬버, 크러쉬와 함께한 싱글 10일 발표
  2015.03.03
조회: 718
추천: 0
  챈시 더 글로우 [Cynergy0.5] 트랙리스트  [1]
  2015.03.03
조회: 309
추천: 0
  앤덥, 첫번째 정규 앨범 [Let’s Talk About] 3월 발표한다  [4]
  2015.03.02
조회: 2,211
추천: 0
  라임어택, 2집 싱글컷 [Sophomore] 5일 발표  [9]
지난 1월 1일, NBA Music(Natural Born Artist Music)을 설립한 라임어택(RHYME-A-)이 오는 3월 5일(목요일), 2집 음반 [NBA]의 수록곡인 [Sophomore]를 선공개한다. [Sophomore]는 아티스트로 태어났다면 절대로 피할 수 없는 소포모어 징크스(Sophomore jinx)에 대한 곡으로, 지난 2009년, 1집 [Hommage] 발표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두 번째 정규 작품이 될 [NBA]의 발표를 앞둔 라임어택이 선택한 첫 번째 선공개 트랙이다. 5월 발표 예정인 라임어택의 2집 음반 [NBA]의 첫 번째 싱글컷 [Sophomore]는 오는 3월 5일(목요일), 아이튠즈를 포함한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RHYME-A- [Sophomore] Credits Executive Produced by RHYME-A- for NBA Music Produced by RHYME-A- Composed by RHYME-A- Lyrics by RHYME-A- Arranged by RHYME-A- Recorded by FAME-J @ FACTORY BOi STUDIO Mixed and Mastered by FAME-J @ FACTORY BOi STUDIO Artwork Designed by Jinwang NBA Music (Natural Born Artist Music) 코멘터리 | 라임어택 '1인 레이블 'NBA Music'과 새 앨범에 대해'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6057 관련링크 | 라임어택 SNS PAGE 페이스북 http://facebook.com/rhymea 트위터 http://twitter.com/aka_rhymea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aka_rhymea
  2015.03.02
조회: 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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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쉬애비뉴, [ROCKIN' STEADY] 발표  [1]
지난 1월 22일 [Soul Mood Fakers]로 본격 활동을 시작한 '프레쉬 애비뉴(Fresh Avenue)'는 유쾌한 올드스쿨 트랙이었던 지난 싱글[Soul Mood Fakers]와 달리, 이번 [ROCKIN' STEADY]는 프레쉬애비뉴만의 재치가 가득 담긴 트랩 스타일의 곡으로, 다양한 색깔을 통해 그들의 행보를 쉽사리 가늠할 수 없게 만들겠다는 Fresh Avenue의 의지를 담고 있다. Credit Lyrics by FANA Produced by DJ Wegun Rap performed by FANA Scratched by DJ Wegun Recorded by DJ Wegun @ AOMG Studio Mixed by DJ Wegun Mastered by Soriheda Photo by 선주경 Designed by FANA 코멘터리 | 화나&웨건 '언젠가는 누군가의 입에서라도 나왔어야 하는 이야기다'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6204 관련링크 | 화나 트위터 https://twitter.com/TheUglyGoblin 디제이 웨건 트위터 https://twitter.com/kimwegun
  2015.03.02
조회: 2,275
추천: 0
  [M/V] G2 (Feat. Ugly Duck) - GOONDOE
  2015.03.02
조회: 546
추천: 0
  산이, KRS-ONE등 참여한 힙합 프로젝트 ‘#HIPHOPISHIPHOP’ 참여  [4]
‘#HIPHOPISHIPHOP’ 프로젝트는 한국에 산이가 참여했으며, 미국에서는 힙합의 철학자라 불리는 레전드 아티스트 KRS-One, 핀란드의 그래미상이라 일컫는 Emma에서 최고 힙합/댄스 부분을 수상한 핀란드 래퍼 Redrama, 이탈리아의 Strike The Head, 보스니아의 Frenkie, 싱가포르의 Pendekar, 인도의 Adx, 포르투갈의 Valete, 웨일스의 Mr Phormula, 인도네이사의 Yacko, 방글라데시의 SadmAnn, 일본의 Julian Nagano, 이집트의 Deeb, 대만의 Mr. Skin 까지 각 국을 대표하는 총 14개국의 래퍼들이 참여했고, 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DJ, B-Boy, GRAFFITI ARTIST, 비트박서들도 참여했다고 한다. 산이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대한민국 대표로 산이가 이렇게 멋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산이를 포함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든 아티스트들이 '힙합으로 전 세계가 하나가 되자'는 뜻을 함께하고 흔쾌히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의 힙합팬들도 전 세계가 힙합으로 하나된 이번 ‘#HIPHOPISHIPHOP’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산이가참여한 월드와이드 힙합 프로젝트 ‘#HIPHOPISHIPHOP’은 오는 5일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동시 발매된다. 관련링크 | 브랜뉴뮤직 트위터 https://twitter.com/BN_Music 빌보드 페이지 http://www.billboard.com/articles/columns/k-town/6480653/hiphopishiphop-teaser-premiere-san-e
  2015.03.02
조회: 1,836
추천: 0
  팔로알토, 결혼을 축하합니다.  [4]
  2015.02.28
조회: 3,696
추천: 3
  [LIVE CLIP] JUST MUSIC, OLLTII, IRON, GRAY, LOCO, DINDIN - HIPHOPPLAYA SHOW
  2015.02.28
조회: 3,960
추천: 3
  코멘터리 | 수다쟁이 '최대한 가식 없이 솔직하게 얘기하고 싶었다'  [2]
힙플: 솔로 정규앨범은 처음이다. 그 동안 팀 활동만 해왔는데, 솔로 데뷔를 한 기분이 어떤가 수다쟁이(이하: 수):혼자 작업하고 혼자 녹음하는 시간은 많이 외로웠지만, 앨범을 내고 나니깐 ‘그래도 해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솔로 앨범을 하면서는 같이 밥 먹어줄 사람이 없어서 진짜 심심했다. 힙플: 허클베리피가 피쳐링진에 없는 건 그래도 의외다. 오히려 저스디스나 리짓군즈 같은 신예들과 합을 맞췄는데 수: 곡의 주제에 제일 잘 어울릴만한 참여진을 섭외하다보니까, 지금의 피쳐링 라인업으로 완성됐다. 으레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피쳐링은 일부러 피한 것도 있다. 캐스팅에 의외성을 좀 두고 싶었다. 저스디스와 리짓군즈 친구들 덕분에 아주 신선한 에너지가 담겼다. 힙플: 앨범은 언제부터 준비해온 건가, 겟백커스(Get Backers)를 기준으로 치면 꽤 오랜 기간이 걸렸다 수: 겟백커스의 첫 앨범을 작업할때부터 틈틈이 솔로 앨범을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 다만 작업 기간이 길어지면서 만들어 놓은 곡들이 마음에 안 드는 경우가 많아졌고, 2013년을 마무리하며 전부 갈아엎고 새로 작업했다. 그렇기에 시행착오 2년을 제외하면 북가좌동 349-17 앨범은 1년 정도 작업한 셈이다. 힙플: [북가좌동],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 수: 아무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 조용한 동네를 향해 던지는 혼잣말 같은 트랙이다. 평화롭고, 조용하고, 항상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곳이지만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현재 우리 사회의 한쪽 면을 담고 싶었다. 힙플: 349-17는 인트로 격이다. 349-17 번지 혹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 수: 지금은 이사했지만, 앨범을 작업하는 동안 살던 실제 집 주소다. 앨범 안에서 349-17번지는 가상의 레스토랑 주소라고 생각하면 된다. 힙플: 수다쟁이가 느껴온 자전적 이야기들이지만, 북가좌동에 각자의 장소만 대입한다면 많은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이 겪고 있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수: 난 나의 이야기를 했을 뿐이지만, 그렇게 생각 해 준다면 그것으로 또 위로가 될 것 같다. 힙플: 각 곡마다 던지는 한 개씩의 화두들이 있다. ‘구원’에서는 인디펜던트 뮤지션이 느끼는 회의나 비참한 심정들인 것 같은데, 작게 본다면 앨범이 꾸준히 말하는 공통 화두이기도 하다. 수: 최대한 가식 없이 솔직하게 얘기하고 싶었다. “성공할 수 있으니 희망을 가져보라”는 자기 계발서 같은 이야기 보다는, 좀 더 사실에 가까운 부분을 전달하고 싶었다. 이 길을 가려는 다른 친구들이 현실적인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헤매이거나 좌절하지 않고 좀 더 현명하게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랬다. 왜냐면 내가 힘들어하던 시기에 그런 조언이 간절했기 때문이다. 그 어려움을 너만 느끼는게 아니라고 말 해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힙플: 지난 ‘Do the right rap’ 캠페인에서 들려준 가사가 주제에 대한 좀더 적나라하고 디테일한 설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수: 그렇다. 산다는 건 참 힘든 일의 연속이다. 노력도 하지 않고 열매만 꿈꾸는 농부는 제대로 추수할 수 없다. 또, 항상 노력에 비례해서 열매가 달콤하기만 한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을 하는 의지를 가져야 하는 거다. 금 목걸이나 금반지가 아니라 그런 의지가 사람을 빛나게 만드는 힘이다. 힙플: ‘구원’에서 ‘내가 내 아버지의 뒤를 밟는 게 아닐까 겁났었네. 난 절대 그렇게 되고 싶지 않아. 허나 벗어나기도 마음처럼 쉽지 않아.’ 라는 구절은 의미심장하다. 수: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고 하지 않나. 난 아버지에게서 닮고 싶지 않은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거울을 보면 그 누구보다 아버지를 많이 닮은 내가 보인다. 그런 자괴감을 담은 구절이다. 힙플: ‘갈증’이라는 곡에서는 대중성의 속성에 대해 늘어놓다가 후반부 벌스에서는 본인도 헷갈려 하는 부분이 나온다. 그 부분에 대해 코멘트 해줄 수 있나 수: 갈지자로 걷는 방식이란 게 자아도취해서 요리조리 잘 피해가는 건지, 나약해져서 관심과 비난 사이를 갈팡질팡 하는 건지 사실 나도 잘 모를 것 같은 때가 많다. 다만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갈증을 해결하고픈 욕구가 강하기에, 그쪽으로 이끌려가는 중이다. 그 방향성은 다음 트랙인 ‘동경’에 잘 나타나 있다고 생각한다. 힙플: ‘동경’의 메시지는 결국 ‘hiphop is dead’인가(웃음) 수: ‘동경’ 가사를 쓰면서 생각하게 된 건데 처음에 내가 동경한 것은 사실 힙합 문화 자체라기보다는 그걸 가깝게 느낄 수 있게 해준 몇몇 사람이었다. 그 사람들이 멋있었기에 힙합이 멋있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사람은 변하기도 하고, 그래서 때때로 우린 실망하게 된다. 근데 사람에 실망했다고 해서 그 문화 자체에 실망을 표현할 필요까지는 없는 것 아니냐는 얘길 하고 싶었다. 힙합이 죽어서 시체가 되었다면 그 악취로 인해 우리 모두 견딜 수 없었을 거다. 힙플: 아무래도 프로듀서인 디프라이(Deepfry)와 많은 얘기를 주고 받았을 것 같다. 비교적 알려져 있지 않았던 프로듀서이다. 수: 디프라이와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밤을 새워 이야기를 나눌 만큼 대화가 잘 통했다. 앨범 관련해서 회의할 때 그런 얘기를 나눈 적이 있다. 결국 우리에게 강한 자국을 남기는 건 음악에 담긴 그 사람의 소울이라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담고자 많이 노력했다. 디프라이는 다재다능한 보석 같은 친구이다. 그가 있었기에 이번 작업이 가능했다. 올해 더 많은 작품이 그의 이름과 함께 공개될 거라고 알고 있다.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힙플: 애착이 가는 곡이나 재밌게 작업했던 곡은 어떤 것이 있을까? 수: ‘349-17’은 가사를 먼저 써서 랩메이킹까지 끝난 상태에서 비트를 만든 경우이다. 원하는 비트의 느낌을 전달하고 싶어서 즉석에서 나무 테이블을 두들기며 랩을 들려줬는데, 그 느낌을 디프라이가 트랙으로 연결시켰다. 최종 편곡 버젼을 들었을 때 상상 그대로 구현되어 있어서 살짝 소름 돋았다. 애착이 가는 곡은 ‘동경’이다. 2011년에 데모 버젼으로 완성했었으나, 앨범에 싣기 위해 전체를 새로 작업했다. 솔로 앨범을 만드는데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된 곡이라 애착이 간다. 힙플: 음악을 하면서 힙합이라는 장르 색이 덫이 될 때가 많은가 수: 그렇다기 보다는 장르의 수용자 층이 가진 특정한 편견이 덫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몇몇은 음악 그 자체로 즐기기 보다는 계량컵으로 측정하려고 한다. 누구보다 나은지 누구보다 부족한지. 그런 부분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토로한 곡이다. 힙플: ‘덫’과 트랩을 중의로 썼다. 메인스트림 힙합의 획일화된 영향을 견제하는 움직임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수: 맞다. 이 앨범에는 유행 중인 ‘트랩’은 없지만 ‘trap’은 있다. 그 자체가 내가 숨겨 놓은 ‘덫’이다. 힙플: 이제 막바지다. 이야기를 쭉 보니 씬에 대한 혹은 시스템에 대한 관심에 비례해 감상이 다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앨범을 내고 피드백은 많이 받았나 수: 생각했던 것 보다 긍정적으로 즐겨주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보내는 피드백 하나하나에 정성스레 답장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기엔 밀린 작업이 너무 많아서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고 있는게 아쉬울 정도이다. 지금 제일 궁금한 건 ‘양성’ 형과 ‘메카’ 형의 피드백이다. 따가운 독설을 해줄 것 같다. (웃음) 힙플: 많은 이야기들이 알차게 담겨있다. 후련한가 수: 후련하다. 힙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 부탁한다. 수: 작업 중인 싱글 트랙들을 완성해서 빨리 들려주고 싶다. 기사작성 | 차예준, 장원기 (HIPHOPPLAYA.COM) 관련링크 | 수다쟁이 트위터 https://twitter.com/sudaaaahaha
  2015.02.28
조회: 2,412
추천: 5
  락힙합, 랩퍼사냥 본선 라운드 영상 공개  [7]
  2015.02.27
조회: 3,088
추천: 2
  MC스나이퍼 새 싱글 '사랑 비극' 3월 2일 발매
MC스나이퍼가 오는 3월 2일 새로운 싱글 앨범 '사랑 비극'을 발매한다. MC스나이퍼는 이번 앨범을 2012년 겨울 시작해 장장 3년여에 걸친 수정과 퇴고 끝에 드디어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고 밝히며, 두가지 버전으로 편곡된 두 곡을 수록했다고 전했다. ‘사랑 비극’에는 밴드 몽니와 나경원(of 지어반)이 각각의 곡에 보컬 피쳐링으로 참여했으며 특히 몽니가 보컬로 참여한 버전은 그래미상 역대 가스펠부문에서 총 9번의 수상을 한 가스펠계의 대명사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의 ‘Don’t Cry’를 샘플클리어한 곡이다. 한편, 배우 유오성이 출연한 뮤직비디오와 음원은 3월 2일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링크ㅣ MC 스나이퍼 https://twitter.com/mcsniper99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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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Damian Kang 믹스테입 / 와비사비룸 MV / 퓨처리스틱 스웨버 / RYTMG
'X.V.O.I' 소속의 Damian Kang이 첫번째 믹스테잎 [B-SIDE]를 발표했다. 이번 믹스테잎은 총 5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쳐링진으로는 같은 크루 소속의 Rawyall,OMEAE가 참여하였고, 아트워크에는 Cielo와 Samuel Seo가 담당하였다. DOWNLOAD - http://www.mediafire.com/download/xdih4at5qb5g5pj/DAMIAN+KANG+MIXTAPE+%5BB-SIDE%5D.zip Tracks 1. Blood & INK (Feat.OMEAE) 2. Blow (Feat.Rawyall) 3. Bullshit 4. Bothering 5. B Side 관련링크 Damian Kang 트위터 (http://twitter.com/Offic_DamianKng) Damian Kang 페이스북 (http://facebook.com/cokedisease) X.V.O.I 트위터 (http://twitter.com/Official_Xvoi) X.V.O.I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xvoiv) 지난 2월4일 비밀꼴라쥬 EP를 발매한 와비사비룸이 수록곡 `스웨기`,`비밀꼴라쥬`, `현실감각`뮤직비디오를 공개한데 이어 수록곡 `나침반`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관련링크 | 와비사비룸 코멘터리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6338 와비사비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wavisabiroom 와비사비룸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wavisabiroom 2014년 12월 말 발표한 싱글 [내가왜돈때문에울어야하나요]에 이어, 선보이는 [Futuristic 2 Life / Haetsung Season]은 퓨처리스틱 스웨버(Futuristic Swaver)의 첫 번째 EP인 해충(Harmful Insect)의 연장선인 앨범이다. 이번 싱글은 오는 3월 5일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발표 되며, Flight 2 Life'(Z-Lo & S'WAY,D & CRITIC)와 !Magnic! & qandA, 그리고 홍공주가 피쳐링으로 참여하였다. Futuristic 2 Life / Haetsung Season Track list 1. Ugly (feat. S'WAY.D, Z-LO, CRITIC) 2. 해충 Remix (feat. S'WAY.D) 3. 난간지나지않아 Club Mix (feat. !magnic & qandA, 홍공주) 관련링크 | 퓨처리스틱 스웨버 트위터 https://twitter.com/MrSwaver95 Royal Tribe의 프로젝트, 'GLORY DAY'의 아홉번째 곡. [Envy]가 무료로 공개되었다. GLORY DAY는 매주 금요일에 약 3달간 무료로 RYTMG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Envy, Credit produced by HASTA LA VISTA written by Leemolic, Maurus recorded by HASTA LA VISTA mixed by HASTA LA VISTA mastered by Fwryeye cover designed by Fwryeye Download - http://royaltribe.net/gloryday03-09/ 관련링크 | RYTMG 공식 홈페이지 http://royaltribe.net/ 트위터 http://twitter.com/RYT_RNV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royaltribe
  2015.02.27
조회: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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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2, Nieah 등 참여한 신예 '심바 제이'의 무료앨범 [90 to 92]
지난해 수퍼프릭 레코즈(SuperFreak Records)의 비앙(Viann)이 발표했던 앨범에서 랩 피처링으로 주목받은바 있는 심바 제이가 오늘(27일) 데뷔 EP 앨범 [90 to 92]를 무료공개했다. Beautiful Disco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고,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G2, The Raw Union의 Deepblack 이 랩피처링을 도왔다. 그리고 DJ CoA, 또 얼마전 새 싱글을 발매한 여성 R&B 아티스트 니아(Nieah)가 참여했다. 앨범 이후, 심바 제이는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Tracklist 01.Realest (Feat. G2, DJ CoA) 02.Street Nights (Feat. Nieah) 03.Relax your mind (Interlude) 04.Peace of mind (Feat. Deepblack) 05.Last lesson Credit Produced by Symba J & Beautiful Disco All beats by Beautiful Disco Lyrics by Symba J, G2, Deepblack Recording by Eastwill Scratched by DJ CoA Chorus by Nieah Mixed by Viann Mastered by Viann, JINBO The SuperFreak 관련링크 | Download - https://drive.google.com/open?id=0B8jXlVbUdIZaXzlqZUhQbVB0Q1k&authuser=0 Soundcloud - https://soundcloud.com/symbaj YouTube - https://www.youtube.com/watch?v=TuZt9SJOBHE&index=1&list=PLDhgcUW7PEQa1jQQUgmlBGYmkqghMxFrg
  2015.02.27
조회: 1,455
추천: 2
  [VIDEO] KOVI - MEN OF SIN (feat.MYK)  [2]
  2015.02.26
조회: 1,595
추천: 2
/ 521  페이지,   전체 : 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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