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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12:53:42 PM / 11,032 views / 0 comments / 0 recommendations · http://hiphopplaya.com/magazine/8125
Ja Rule, 430만 달러 세금 청구서 받다
 


현재 권총 불법 소지 혐의로 뉴욕에서 수감 중인 Ja Rule이 미국 뉴저지 주로부터 430만 달러의 세금 청구서를 받았다고 한다. 지난 7월, 5년 동안 세금을 미납한 혐의와 권총 불법 소지혐의 추가로 28개월을 선고받은 Ja Rule은 선고 직전 자신의 실수에 대해 밝혔는데 AP 통신에 따르면 "나는 절대로 정부를 속이거나 불법적인 행위를 하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돈을 벌었는데 이런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몰랐으며 주위에 나를 안내 해줄 사람도 없어서 이런 실수를 했다."고 전했다. 지난 6월 수감 생활을 시작한 Ja Rule은 감옥으로 들어가기 며칠 전 자신을 잊지 말라며 'Spun A Web'이라는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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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Rule - Pil 2 (20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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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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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목이 (ID: aoule97)  ·  2011.10.17, 04:14 PM
이젠 더 Hustle Real Hard 하세요 ㅋㅋ
   
 
탈퇴  ·  2011.10.17, 05:23 PM
저게 얼마여...
   
 
Cormega (장채윤)  ·  2011.10.21, 11:45 PM
아나 자룰 이 새꺄 내가 니 새 앨범 쩔거라고 해서
맨날 유투브 니 채널 찾아가서 신곡 다 듣고 ㅡㅡ
댓글 다 달아주고 DOPE하다고
사실 하나도 DOPE안하고 옛날 모습을 사라진지 오랜데
이젠 감옥에나 들어가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음악 언제 만드냐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제발 자룰
내가 괜히 목소리 니 따라하는 게 아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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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 In The Day ... Hip Hop Classics'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전세계적으로 꾸준하게 애청되는 올타임 리퀘스트 트랙이 [Back In The Day ... Hip Hop Classics] 이름으로 한 앨범에 담겼다. 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메인스트림 시장을 장악해나갔던 힙합은 비교적 그 역사가 긴 편은 아니었다. 슈거힐 갱(Sugarhill Gang)의 힙합 메니페스토 [Rapper's Delight], 그리고 스포큰 워드를 ‘랩’이라 명명하면서 승승장구 했던 라스트 포에츠(Last Poets)와 길 스캇-헤론(Gil Scott-Heron)등의 영향으로 랩과 힙합은 다양한 실험 속에서 점차 그 생명력을 견고히 다져나간다. 길거리의 시인들은 마이크를 잡고 리릭시스트로 거듭났으며, 그들은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와중 어느덧 셀레브리티가 되어갔다. 본 컴필레이션은 본격적으로 그 열풍이 불어 닥치던 올드스쿨부터 뉴스쿨, 골든 에라, 그리고 90년대 말과 2천년대에 이르는 이 움직임들을 일부 포착해냈다. 제목처럼 단순히 힙합 클래식들의 나열로 이것을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어떤 방식으로 시대에 따라 새로운 '클래식'의 형태가 요구되었는지를 면밀히 확인할 수 있는 일종의 청사진 역할 또한 본 컴필레이션이 수행해줄 것이다. 자료제공 | 소니뮤직 'Back In The Day ... Hip Hop Classics' 1. A Tribe Called Quest - Can I Kick It? 앨범의 제목부터가 어 트라이브 콜드 퀘스트(A Tribe Called Quest: 이하 ATCQ)의 [Excursions] 첫 소절에서 따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본 컴필레이션은 ATCQ의 곡으로 시작된다. 90년대 초 불어 닥쳤던 네이티브 텅 파시 열풍의 중심에서 재즈샘플이 힙합에 널리 활용되는데 가장 크게 기여한 ATCQ는 2천년대 중반 재결성 투어를 갖기도 한다. 한국 힙합 공연에서도 꽤나 많이 들을 수 있었던 추임새였던 [Can I Kick It?]은 루 리드(Lou Reed)의 [Walk On the Wild Side]의 도입부 베이스라인으로 전개된다. 2. Run DMC - It's Tricky 낵(The Knack)의 히트넘버 [My Sharona]의 기타리프를 샘플링한 런 DMC(Run DMC)의 올드스쿨 클래식 [It's Tricky]는 후에 블러드하운드 갱(The Bloodhound Gang)에 의해 뉴메탈 버전으로 커버된 바도 있으며, [화이트 칙스]라던가 [로드 트립]의 댄스파티 씬에 삽입되면서도 잘 알려졌다. 자기 여자가 카드게임 사기를 당하고 있자 헬기를 타고 등장하는 뮤직비디오 또한 터무니없이 으리으리하다. 3. Rob Base & DJ EZ Rock - It Takes Two 할렘 출신의 롭 베이스 앤 DJ 이지 락(Rob Base & DJ EZ Rock)의 클래식 [It Takes Two]는 익숙한 브레익들과 DJ들의 배틀 레코드에서 꽤나 애호되는 샘플로 점철되어있는 트랙이었다. 최근에는 소녀 시대의 [The Boys]의 비트를 만들어주기도 했던 테디 라일리(Teddy Riley)의 초기 히트넘버로, 후에 DJ 재지 제프 앤 더 프레쉬 프린스(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 갱스타(Gangstarr), 그리고 블랙 아이드 피스(The Black Eyed Peas) 등의 곡들에서 다시금 샘플링 되기도 했다. 4. 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 - Summertime 여전히 훌륭한 활동을 보여주고있는 DJ 재지 제프와 현재는 배우 윌 스미스(Will Smith)로 널리 알려진 프레쉬 프린스의 수많은 히트곡 중 단연 으뜸인 서정적인 클래식 넘버 [Summertime]은 전세계는 물론 한국에서도 매년 여름마다 울려퍼지는 트랙이다. 여름의 현기증을 보기 좋게 재연해낸, 힙합이 있는 모든 곳에 존재하는 힙합 트랙이다. 5. Jay-Z - Wishing On A Star (D Influence Remix) 뉴욕의 제왕 제이지(Jay-Z)의 첫번째 볼륨 시리즈인 1997년 작 [Volume 1... In My Lifetime]의 영국반에만 수록됐던 [Wishing On A Star]의 스무스한 D 인플루언스(D Influence) 리믹스 버전이다. 곡은 제이지의 또 다른 베스트 앨범 [Chapter One: Greatest Hits]에도 수록된 바 있기도 하다. 6. Cypress Hill - When The Shit Goes Down 국내에서도 우드스탁 94 페스티발이라던가 서태지를 통해 본격적으로 그 세력을 확장해나갔던 라티노 슈퍼스타 싸이프레스 힐(Cypress Hill)의 클래식 [Black Sunday]에 수록된 [When The Shit Goes Down]은 아웃로 블루스 밴드(The Outlaw Blues Band)의 곡 [Deep Gully]의 익숙한 베이스라인을 훔쳐오면서 속사포처럼 전개된다. 7. Outkast - B.O.B 본 컬렉션에서 몇 안 되는 2천 년대 트랙인 애틀란타의 영웅 아웃캐스트(Outkast)의 혁명과도 같았던 걸작 [Stankonia]의 수록곡 [B.O.B]는 본 작에 수록된 다른 여느 트랙들과는 완전히 다른 드럼 앤 베이스 비트를 기초로 박력 넘치게 진행된다. 심지어 인디웹진 피치포크(Pitchfork)의 경우 본 트랙을 2천년대 최고의 곡 1위로 꼽기까지 했던 바 있었다. 사실 본 컴필레이션의 성격과는 크게 맞지 않지만 힙합을 한단계 더 높이 올려놓는 역할을 본 곡이 수행해내면서 이는 벌써부터 힙합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냈다. 8. Nas - Street Dreams 나스(Nas)의 소포모어 앨범 [It Was Written]에 수록된 [Street Dreams]는 유리스믹스(Eurythmics)의 명곡 [Sweet Dreams (Are Made of This)]를 샘플링해 팝 팬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갔다. 마틴 스콜세지(Martin Scorsese)의 걸작 [카지노(Casino)]에서 사막장면, 차 폭파장면, 오프닝 크레딧을 그대로 차용해냈고, 무엇보다 직접 프랭크 빈센트(Frank Vincent)까지 섭외해낸 뮤직비디오는 수많은 흑인 뮤직비디오들을 작업해온 하이프 윌리암스(Hype Williams)의 작품이기도 했다. 알 켈리(R. Kelly)와 함께한 리믹스 버전 또한 뮤직비디오가 따로 공개된 바 있다. 9. Wu-Tang Clan - Method Man 우탕 클랜(Wu-Tang Clan)의 소속 멤버 이름이기도 한 [Method Man]은 마치 자신의 테마인 냥 곡 전반부부터 메쏘드맨의 랩으로 전개된다. 홀 앤 오츠(Hall & Oates)의 [Method of Modern Love]와 쿨 앤더 갱(Kool & The Gang)의 [Lightnin' Rod], 그리고 고든 라잇풋(Gordon Lightfoot)의 [Sundown]의 베이스라인 등을 미친 듯이 섞어놓은 본 트랙은 90년대 힙합의 어느 정점에 위치하고 있는 곡이다. 10. Mobb Deep Featuring Nas - It's Mine 뉴욕 퀸스브릿지 출신의 듀오 맙 딥(Mobb Deep)의 1999년 작 [Murda Muzik]에 삽입된 [It's Mine]은 나스가 함께해낸 트랙이었다. 나스의 경우 영화 [스카페이스(Scarface)]의 배경을 장식하는 문장을 제목으로 차용한 [The World Is Yours]라는 곡을 가지고 있기도 한데 맙 딥은 아예 [스카페이스]에 삽입된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의 ‘스카페이스’ 테마를 샘플링 해내면서 이 '갱스터'무드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후렴구절에 이들이 직접 부르는 노래의 멜로디와 가사는 브랜디(Brandy), 그리고 모니카(Monica)가 함께한 히트넘버 [The Boy Is Mine]을 변형시킨 것이기도 하다. 11. Xzibit - Paparazzi 웨스트코스트 MC로 후에는 닥터 드레(Dr. Dre) 사단에 잠시 합류하기도 했고, [트리플X(xXx)]를 비롯한 각종 영화에서도 얼굴을 확인할 수 있었던 엑지빗(Xzibit)의 데뷔작 [At The Speed Of Life]의 데뷔싱글 [Paparazzi]는 서정적인 클래시컬 넘버 가브리엘 포레(Gabriel Faure)의 [Pavane]를 샘플링하고 있었다. 이는 후에 엑지빗이 점차 멀리 뻗어나가는 신호탄이 됐던 싱글로서 작용했다. 12. Common - Take It EZ 시카고를 대표하는 MC 커먼(Common)의 커먼 센스(Common Sense) 시절 데뷔 싱글인 [Take It EZ]는 감성적인 재즈 풍의 샘플로 이루어진 비트와 비범한 랩을 통해 그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 이 재즈 샘플들을 기초로 한 비트들은 이후 그의 앨범들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져갔다. 13. KRS-One - Outta Here 급진적인 사회활동과 현명한 언변으로도 유명한 큰형님 KRS 원(KRS-One)이 부기 다운 프로덕션(Boogie Down Productions)을 나와 발표했던 1993년도 정규 데뷔작 [Return of the Boom Bap]은 씬에 일대 혁명을 불러일으켰다. 본 데뷔작에 수록된 [Outta Here]는 갱스타(Gangstarr)의 DJ 프리미어(DJ Premier)가 프로듀스해 줬는데, 특유의 두터운 스네어 톤으로 무장한 먹통힙합의 정석을 구현해내면서 앨범을 한층 견고하게 만들어주었다. 14. Big Fun - Still Not A Player (Feat. Joe) 2000년도에 안타깝게도 세상을 등진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거구 MC 빅 펀(Big Fun)의 1998년도 싱글로 경쾌한 피아노 샘플루프와 R&B 싱어 조(Joe)가 함께하고 있는 트랙이다. 브렌다 러셀(Brenda Russell)의 [A Little Bit Of Love]를 샘플링하고 있는 본 곡은 90년대 중/후반 메인스트림 씬의 정서를 고스란히 머금고 있었다. 참고로 곡의 뮤직비디오는 90년대 후반에 제작된 [제3지대]의 힙합 다큐멘터리에서 MC 메타가 BMG 사무실에서 직원과 함께 감상하는 영상 중 하나이기도 했다. 15. Ghostface Killah Featuring Raekwon Featuring Cappadonna - Daytona 500 우탕 클랜 출신으로 현재 가장 화려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고스트페이스 킬라(Ghostface Killah)가 그의 단짝 래퀀(Raekwon), 그리고 우탕 클랜과는 때때로 함께했던 카파도나(Cappadonna)와 함께한 자신의 솔로 데뷔작 [Ironman]을 완성해냈다. [Ironman]에 수록된 본 트랙의 제목이 유명 레이스 타이틀에서 가져온 만큼 애니메이션 [스피드 레이서(Speed Racer)]를 이용해 오피셜 뮤직비디오를 구성하기도 했다. 16. Cam'ron - 357 뉴욕 할렘 출신으로 짐 존스(Jim Jones)와 디플로매츠(The Diplomats)를 결성하기도 했던 캄론(Cam'ron)은 몇몇 영화에도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려나갔다. 그의 1998년도 데뷔작 [Confessions of Fire]에 수록된 [357]은 경찰과 DEA(마약단속국)에 쫒기는 자신과 친구들을 담은 뮤직비디오가 트랙 특유의 박력을 더해주는 역할을 해냈다. 17. Petey Pablo - Freek-A-Leek 몇몇 피쳐링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진 피티 파블로(Petey Pablo)는 영화 [스텝업(Step Up)]의 삽입곡 [Show Me The Money]를 통해 본격적인 대중들의 관심을 끌어 모았다. 골드레코드를 기록한 2004년도 두 번째 정규작 [Still Writing in My Diary: 2nd Entry]에 수록된 트랙 [Freek-A-Leek]은 크렁크의 제왕 릴 존(Lil Jon)이 프로듀스해주고 씨아라(Ciara)가 백 코러스를 담당했던 비범한 결과물이었다. 남부 풍의 사운드 메이킹을 바탕으로 한 트랙은 전개되는 내내 긴장감이 흘러 넘친다. 18. Mystikal - Shake Ya Ass 격렬한 발성으로 랩을 내뱉는 미스티칼(Mystikal)의 네번째 정규작 [Let's Get Ready]에 수록된 히트넘버 [Shake Ya Ass]는 2천년대를 주름잡았던 프로덕션팀 냅튠즈(The Neptunes)가 본격적으로 뻗어나가는 데에 일조했던 트랙이기도 했다. 곡의 인기와는 별개로 몇몇 영화나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 곡이 흐르는 것을 확인할 수도 있었다. 당시에는 꽤나 널리 각광 받았던 클럽튠이었다. 19. Dead Prez - Hip Hop 일단은 제목부터가 ‘힙합’인데, 이 엄청난 트랙은 언더월드(Underworld)의 셀렉션으로, 그리고 한국의 드렁큰 타이거의 공연당시 등장음악으로도 사용되면서도 널리 알려졌다. 정치적인 가사로 화제를 모았던 데드 프레즈(dead prez)의 뜨거운 데뷔작 [Let's Get Free]에 수록된 본 트랙은 현대 음악시장의 상업화가 점차 가속화되는 것에 대한 일종의 경고를 담아내고 있었다. 특히나 이 곡은 데이브 샤펠(Dave Chappelle)의 블럭파티에서 무반주에 마치 연설하듯 내뱉는 라이브가 압권이었는데, 부디 필청 바란다. 후렴구절에서는 이 비즈니스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이 힙합보다도 거대하다며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메인스트림 힙합을 돌아보는 컴필레이션에 가장 역설적인, 그렇기 때문에 그 무엇보다도 탁월한 자아성찰의 목격이었다.
  2011.11.22
조회: 14,481
추천: 2
  Mac Miller, 데뷔 1위에 대해 말하다
미국 피츠버그 래퍼 Mac Miller가 이번 주 경쟁자들을 제치고 인디펜던트 앨범으로 16년 만에 처음으로 차트에서 1위로 데뷔한 소감에 대해 말했다. Mac Miller는 MTV 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놀랍다. 다 받아들이려고 노력 중이다. 요즘 계속 바빠서 16년 만에 첫 1위를 차지하였다는 사실을 생각해볼 여유가 없었다. 메이저 레이블이 싫거나 그런 건 아닌데 그들이 어떤 제의를 할지 들어본 적이 없다. 그냥 우리 팀과 가족으로 해내고 싶었다. 메이저 레이블에서 Rostrum Records 개척자 Benjy에게 이야기하고 싶다고 전화를 했는데 Benjy가 '우리는 지금 괜찮다. 인디펜던트로 하겠다.'라고 말해서 그냥 그렇게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Mac Miller의 앨범 [Blue Slide Park]는 7일 만에 144,000 장을 팔며 1995년에 발매된 Tha Dogg Pound의 [Dogg Food] 이후로 첫 1위를 한 인디펜던트 앨범이 되었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2011.11.21
조회: 12,504
추천: 0
  Ludacris, 새 믹스테잎에서 Drake와 Big Sean에게 답하다
지난 3월 Drake와 Big Sean이 Ludacris가 자신들의 플로우를 베꼈다는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Ludacris가 새로운 믹스테잎 'Back To The First Time'에 실려 있는 'Bada Boom'이라는 노래에서 Drake와 Big Sean에게 답을 하였다. Ludacris는 Drake와 Big Sean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Bada Boom’에서 그는 "가짜 랩퍼들이 내가 그들 플로우를 훔쳤데. 근데 만들지도 않을 걸 어떻게 훔쳐? 설명할께. Big Daddy Kane이후 새로운 플로우 따윈 없어. 계속 재활용되고 새로운 이름들에게 재활용될 뿐이지. 히트레코드 몇 개 있다고 감히 큰소리를 쳐? 내가 쓰는 방법이 싫어도 너가 만든건 아니지 꼬마야. 이 게임의 개척자들을 화나게 하기 전에 조사나 좀 하고와. 'My Chick Bad' platinum 됐어. 나는 계속 이기지."라고 랩 했다. 한편, 라디오 프로그램 'Sway In The Morning’에 출연한 Ludacris는 노래에 대해 "나는 이런 문제를 일으키진 않는다. 그냥 끝낼 뿐이지."라며 팬들에게 자신은 방어만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고 미국 힙합 잡지 XXL이 전했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관련링크 | http://www.xxlmag.com
  2011.11.21
조회: 1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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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l CEASE, Biggie와 Heavy D는 프로젝트 앨범을 낼 계획이었다
Junior M.A.F.I.A.의 Lil Cease가 최근 자메이카 출신 래퍼 겸 배우 Heavy D의 죽음을 애도하며 Heavy D와 Notorious B.I.G.는 원래 프로젝트 앨범을 낼 계획이었다고 밝혔다. Lil Cease는 미국 힙합 잡지 XXL와의 인터뷰에서 "둘은 아주 빠른 속도로 친해졌다. Heavy D는 Puff Daddy가 첫 직장을 구하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하였는데 그렇게 둘은 Puff Daddy를 통해 친해졌다. Heavy D는 항상 Notorious B.I.G.에게 '네가 다음이야. 네가 다음으로 커질 사람이야.'라며 경의를 표현했다. 둘은 자주 곡 작업을 하였는데 같이 프로젝트 앨범까지 낼 계획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Notorious B.I.G.가 성공한 이후 둘의 스케줄을 맞추기가 점점 힘들어졌는데 Notorious B.I.G.는 항상 머릿속에 계획이 있었던 것 같다. 나한테 '나와 Heavy D는 뭔가 꼭 할 거야.'라고 말하기도 하는 등 둘의 사이는 항상 좋았다."라고 밝혔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관련링크 | http://www.xxlmag.com
  2011.11.15
조회: 10,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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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ake, Twitter를 싫어하게 된 이유
Drake가 최근 트위터 같은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를 싫어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번 달 발매 된 미국 힙합잡지 The Source와의 인터뷰에서 Drake는 "트위터에서 가장 큰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우리 엄마가 수술을 받는 날에 누가 '야, Drake, 너희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진 않았겠지만, 항상 1000번의 칭찬에 한 번쯤은 정말 안 좋은 말을 듣는 걸 예상하게 된다. 정말 웃긴 것 같다. 쉽게 말해, 슈퍼파워 같이 어렸을 때 모든 사람의 생각을 알고 싶었을 때가 있는데 트위터가 바로 모든 사람의 생각을 알아내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얼마 전 Drake의 2집 [Take Care]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되었으며 11월 15일 발매 될 예정이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관련링크 | http://www.thesource.com
  2011.11.11
조회: 1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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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y-Z & Beyonce, 아기의 성별은 딸
  2011.11.07
조회: 11,502
추천: 0
  저스틴 비버, Jay-Z&Kanye의 'otis'비트에 랩하다
  2011.11.04
조회: 13,399
추천: 0
  DMX, 음식점에서 청소하는 모습 목격되다
DMX가 최근 미국 패스트 푸드 음식점에서 걸레로 바닥을 청소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미국 연예 사이트 TMZ는 "DMX가 South Carolina에 있는 WH라는 음식점에서 바닥을 청소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찍혔다. 할로윈 파티를 즐긴 이후 DMX는 늦은 시간에 음식을 사러 근처 음식점에 들렸는데 음식점의 직원이 DMX의 팬이라고 하자 DMX는 감동을 하여 직원 대신 바닥을 청소했다."라고 보도하였다. TMZ에 의하면 DMX는 "기분이 정말 좋은 상태였는데 새벽 4시에 직원이 온종일 일한 것 같아서 내가 대신 청소해주기로 했다. 바닥을 닦거나 테이블을 청소하기에 자신이 너무 유명해졌다고 생각하는 순간, 당신의 인생은 망가진 거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한편 DMX는 최근 인터뷰에서 그의 마약 중독에 대해 후회가 없다고 밝혔는데 그는 이전의 실수들에 대해 "하나도 바꾸고 싶지 않다. 그런 일들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나는 지금 내 모습을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관련링크 | http://www.tmz.com
  2011.11.04
조회: 14,147
추천: 1
  Drake, 2집 [Take Care] 트랙리스트 공개
Drake의 2집 [Take Care]의 발매가 2주 정도의 시간이 남은 가운데 앨범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되었다. 일 년 반 만에 내는 Drake 2집의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이름이 많이 보이진 않지만, Rick Ross, Florence and the Machine, TLC, T-Pain과 Stevie Wonder 같은 전설의 뮤지션이 참여하였다고 한다. 또한, Drake는 2주전 그의 트위터에 "오늘 밤 앨범을 넘긴다. 항복. 너한테는 무서운 일이야"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앨범이 완성된 소식을 전했다. Drake의 2집 [Take Care]는 11월 15일 발매될 예정이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관련링크 | (http://twitter.com/Drake) [Drake - Take Care Track List] 1. Over My Dead Body 2. Shot For Me 3. Headlines 4. Crew Love 5. Take Care 6 .Marvin's Room / Buried Alive Interlude 7. Under Ground Kings 8. We'll Be Fine 9. Make Me Proud (Feat. Nicki Minaj) 10. Lord Knows 11. Cameras / Good Ones Go Interlude 12. Doing It Wrong 13. The Real Her 14. HYFR (Hell Ya F*ckin Right) 15. Look What You've Done 16. Practice
  2011.11.02
조회: 11,777
추천: 0
  Lil Wayne, Nicki Minaj가 해온 것들에 대해 만족하지 못한다
  2011.10.31
조회: 12,649
추천: 0
  Ryan Leslie, 랩탑 찾아 준 사람에게 소송 당하다
R&B 가수 Ryan Leslie가 작년 잃어버린 랩탑을 찾아 준 사람에게 100만 달러의 보상금을 준다고 하였으나 보상금을 주지 않아 결국 소송을 당했다고 한다. 미국 New York Daily News에 의하면 Ryan Leslie가 작년 독일에서 투어 중 도난당한 랩탑을 Armin Augstein이라는 사람이 개를 산책하던 중 발견하여 몇 차례 Ryan Leslie에게 보상금을 받으려고 하였으나 결국 받지 못해서 미국에 있는 변호사를 구해 소송을 걸었다고 한다. 랩탑을 찾은 Armin Augstein의 미국 변호사 Michael Fischman은 "내 고객이 이렇게까지 해서 보상금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안타깝다."라고 말하며 100만 달러에 이자까지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2011.10.27
조회: 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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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ler The Creator, Lil Wayne 만나다
Odd Future의 Tyler, the Creator가 최근 Lil Wayne을 만난 소감에 대해 말했다. Tyler, the Creator는 미국 MTV와의 인터뷰에서 "Lil Wayne은 멋있다. 자주 가는 동네 근처에서 Lil Wayne을 만났는데 그는 그냥 멋있었다. 사실 그와 같이했으면 하는 비트가 있었는데 매니저 Clancy에게 전해달라고 말하기가 너무 두려웠다."라고 말하며 Lil Wayne에게 같이 작업하자는 말을 할 용기가 없었다고 고백하였다. Tyler, the Creator는 이어서 "나는 많은 말을 못했지만 Lil Wayne은 내가 VMA Video Music Award)를 받았을 때 자기도 상을 받은 느낌이었다고 내게 말을 하였고 그 말은 정말 솔직했다."라고 Tyler, the Creator는 MTV 인터뷰에서 전했다. 한편, 며칠전 Lil Wayne은 Odd Future에 대해 "나는 그냥 그 친구들을 즐긴다. 그 중 'Taco'는 내 친구다. 투어와 I Am Not A Not a Human Being 2 녹음이 없을 때는 Odd Future의 공연을 보러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2011.10.27
조회: 1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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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inem, 재활 치료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하다
지난 8월 미국 Rolling Stone 잡지가 'King of Hip-Hop'으로 선정한 Eminem은 이번 11월호에서 재활 치료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그는 "재활 치료 센터에 있는 모든 중독자가 다 자신을 쳐다보는 것 같다고 느끼는데 정말 나는 모든 사람이 항상 쳐다보고 있어서 편한 순간이 없었다. 나를 일반인처럼 대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아니면 어떤 멍청한 **들은 나에게 너무 많은 관심이 있어 자신의 치료에 집중 못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내 모자, 내 책을 훔치는 등 정말 혼란스러웠다. 솔직히 그때는 치료하고 싶지도 않았다. 하지만 경험해 본 사람들은 말해 줄 것이다. 자신이 준비가 안 돼 있다면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Eminem은 Lil Wayne과 함께 남성 패션 잡지 GQ의 11월호의 표지 모델로 선정되고 'Gods of Rock' 명단에 뽑히기도 했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관련링크 | Rolling Stone (http://www.rollingstone.com) GQ (http://www.gq.com/?us_site=y)
  2011.10.20
조회: 13,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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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 Rule, 430만 달러 세금 청구서 받다
현재 권총 불법 소지 혐의로 뉴욕에서 수감 중인 Ja Rule이 미국 뉴저지 주로부터 430만 달러의 세금 청구서를 받았다고 한다. 지난 7월, 5년 동안 세금을 미납한 혐의와 권총 불법 소지혐의 추가로 28개월을 선고받은 Ja Rule은 선고 직전 자신의 실수에 대해 밝혔는데 AP 통신에 따르면 "나는 절대로 정부를 속이거나 불법적인 행위를 하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돈을 벌었는데 이런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몰랐으며 주위에 나를 안내 해줄 사람도 없어서 이런 실수를 했다."고 전했다. 지난 6월 수감 생활을 시작한 Ja Rule은 감옥으로 들어가기 며칠 전 자신을 잊지 말라며 'Spun A Web'이라는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2011.10.17
조회: 1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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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nye West, '월가를 점령하라' 시위 참석
시작된 지 거의 한 달이 되가는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 시위에 그래미 아티스트 Kanye West와 Def Jam records의 창설자 Russell Simmons가 최근에 참여하며 시민에게 큰 힘을 보태 주었다고 한다. 미국 Billboard는 Kanye West와 Russell Simmons가 11일 날 현장에 나와 시위자들과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Kanye West의 참석은 사람들에게 '이슈가 될 기회를 노리는 게 아닌가'는 혼합된 반응을 얻기도 했다고 전했다. Russell Simmons는 시위에 참석한 이후 트위터(http://twitter.com/UncleRUSH)에 "오늘 그의 힘으로 다른 사람들을 도운 Kanye West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의 참석의 힘은 정말 컸다. 사람들이 둘러싸면서 정말 힘들었을 텐데 그는 계속 악수를 하였다."라고 Kanye West의 참석에 대해 칭찬의 글을 남겼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관련링크 | http://www.billboard.com
  2011.10.12
조회: 1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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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pac, 미공개곡 담긴 Tape 경매 100만 달러에 오르다
  2011.10.11
조회: 11,805
추천: 1
  Snoop Dogg, NBC와 시트콤 계약
  2011.10.10
조회: 11,088
추천: 1
  Beyonce, Jay-Z의 향수 냄새 싫다
  2011.10.06
조회: 1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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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s, Amy Winehouse의 'Me & Mr. Jones'는 나에 대한 노래 맞다
지난 7월 세상을 뜬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의 노래 'Me & Mr. Jones'의 노래가 나스(Nas)에 대한 노래라는 루머가 돌던 가운데, 나스는 최근 인터뷰에서 'Me & Mr. Jones'는 자신에 대한 노래가 맞다고 밝혔다. 노래에서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Nobody stands between me and my man/'Cause it's me and Mr. Jones. (내 남자와 내 사이는 아무도 못 막는다/ 나와 Mr.Jones 뿐이다)"라고 말하는데 루머에 의하면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나스를 좋아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미국 XXL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나스는 "노래의 프로듀서 Salaam Remi가 말해줬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그 노래가 발표되기 전부터 나에 대한 노래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생일이 같은 나스는 얼마 전 그의 트위터에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나의 여동생이었다. 누가 어떻게 생각하든 자기의 생각을 말하는 진실한 사람이었다. 우리는 생일이 같았는데 이번 9월 14일 같이 파티하기로 했었다. 그녀를 위해 기념하겠다."라고 에이미 와인하우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기사작성 | HIPHOPPLAYA.COM 관련링크 | http://twitter.com/Nas
  2011.10.06
조회: 11,175
추천: 0
  T.I., 출소 후 첫 인터뷰
  2011.10.04
조회: 11,854
추천: 0
/ 34  페이지,   전체 :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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