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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캔들러스, 싱글 '따라와 (FOLLOW ME)' 19일 발표
2013년 3월에 첫 번째 싱글 'DON'T STOP CAN'T STOP'을 공개하며 데뷔한 팩토리보이 프로덕션(FACTORYBOi Production) 소속 랩퍼겸 프로듀서 스캔들러스(Skandalous)가 두 번째 싱글 '따라와 (FOLLOW ME)'를 발표한다. 이번 싱글 '따라와 (FOLLOW ME)'는 한국식 힙합으로 대표되는 음악에 대한 환멸감을 담았다고 하며, 첫 번째 싱글과 마찬가지로 스캔들러스(Skandalous) 본인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였으며, 팩토리보이 프로덕션 CEO 페임제이(FAME-J)가 녹음, 믹싱, 마스터링을 도와주었고, 팩토리보이 프로덕션 전속 디자이너 YOUNG MAN이 앨범 자켓과 디자인을 담당하였다고 한다. 스캔들러스의 싱글 '따라와 (FOLLOW ME)'는 19일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관련링크 | 스캔들러스 트위터 (https://twitter.com/skandalous1988) 스캔들러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kandalous0305) 팩토리보이 프로덕션 트위터 (http://twitter.com/FACTORYBOiprod) 팩토리보이 프로덕션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FactoryBoiProduction) 팩토리보이 프로덕션 블로그 (http://factoryboi.net)
  2013.04.15
조회: 2,414
추천: 1
  페임제이, EP [The GRAY Album] 티져 공개  [1]
  2013.04.15
조회: 2,764
추천: 0
  Vasco, 4집 [Guerrilla Muzik Vol.3 'Exodos'] 트랙리스트 공개  [26]
VASCO(바스코)의 정규 4집 Guerrilla Muzik Vol.3 'Exodos'의 자켓 디자인과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총 12곡으로 구성된 4집에는 피처링진으로 MC META, DJ WRECKX, KUAN, 임성현, Innovator, 샛별, Swings, Jay Moon, 노창, Evo, EachONE, Sean2slow, Zion.T, Crybaby 등이 참여하였으며, 프로듀서로는 노창, Jay Kidman, Nuoliunce, 임성현, 샛별, Evo, EachONE, Zodiac, Zion.T 등이 참여하였다. 앨범의 첫번째 싱글 'Guerrilla's Way'는 다음 주 월요일(4/15) 발표될 예정이며, 총 3편의 뮤직비디오가 차례차례 공개될 4집 앨범은 5월 중 발매될 예정이다. 단독 쇼케이스 또한 5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VASCO가 직접 전해온 메세지이다. " 이번 4집 앨범은 3부작 Guerrilla Muzik의 마지막 씨리즈인 Vol.3이며 제목은 "EXODOS"입니다. 제목처럼 이번 앨범은 마지막을 이야기하는 앨범 입니다. Vol.2보다 마지막이 먼저 나온 이유는 지금이 마지막을 이야기할 적절한 시기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3집 이후 결혼과 아들의 출산 그리고 이혼까지 제가 경험했던 젊음의 끝과 인생이 망가지는 지난 시간을보내며 느낀 저의 삶 한조각을 담은 앨범입니다. 이전의 VASCO앨범보단 우울한, 마이너 하지만 조금은 차분한 앨범입니다. 한편의 느와르장르처럼 앨범을 감상해 주셨으면 좋겠고 힙합메니아층이 아직 중,고등학생이지만 이번앨범은 20대후반 30대를 위해 작업하였습니다. 성인을 위한 힙합 앨범입니다. " - from VASCO Track List 01. Flesh & Blood Produced By 노창 02. Guerrilla's Way Produced By 노창, VASCO Guitar By 최창록 Of Diablo 03. 뿌리 (Ft. MC Meta, DJ Wreckx) Produced By Jay Kidman Scratched By DJ Wreckx 04. Grey (Ft. Kuan) Produced By 노창, VASCO 05. KARMA (Ft. 임성현) Produced By Nuoliunce, 임성현 Drum By 추명교 Of Diablo Guitar By 최창록 Of Diablo 06. Rapture (Innovator, 샛별) Produced By Jay Kidman, 샛별 07. Hell Yeah Produced By Jay Kidman 08. All We Go To Hell (Ft. Swings, Jay Moon, 노창) Produced By 노창 Guitar By 노창 09. Requiem (Ft. Evo) Produced By 노창, VASCO, Evo 10. Lord Keep Me Shining (Ft. EachONE) Produced By Nuoliunce, EachONE 11. 젊은날의 초상화 (Ft. Sean2Slow, Zion.T) Produced By Zodiac, Zion.T Arranged By DJ Soulscape Drum By 민상용 Of Second Session Guitar By 이태훈 Of Second Session Bass By 김문희 Of Second Session 12. Hero (Ft. Crybaby) Produced By Jay Kidman, Crybaby Guitar By 최창록 Of Diablo All Tracks Mixed By VASCO @INDP Studio Except 'KARMA' Mixed By 오형석 @M Plus Studio Mastered By 황병준 @Sound Mirror 관련링크 | http://twitter.com/VASCO187 https://www.facebook.com/vasco187
  2013.04.12
조회: 13,605
추천: 4
  살롱, [음악과 인간 : 예술의 조건] 30일 강의 시작  [1]
문화예술단체 살롱01이 4월 30일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전해왔다. ‘살롱’이란 이름을 내건 교육프로그램의 시작으로 기본의 [음악과 인간 : 예술의 조건]이란 타이틀의 조금은 색다른 강의를 시작한다고. 이 강의의 중심은 음악에 있지만, 음악 이외의 것도 많이 있다고 한다. 기본(GIVONION)은 무언가를 제대로 보기 위해선 오히려 그 환경에 주목해야 한다고 하며 아래와 같이 이야기를 전해왔다. “통 속에 갇혀선 통을 볼 수 없으며 우리가 엄마를 처음 본건 엄마에게서 빠져나간 태어난 직후부터다. 어릴 적 닐 암스트롱의 인터뷰에서 지구를 마주한 그의 황홀감을 맛보았다. 그리고 그때 난 지구를 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구를 나가지 않고선 지구 전체의 모습을 직시할 수 없는 것이다. 2010년부터 제대로 음악을 알기 위해 음악의 역사, 예술의 역사, 인간의 역사, 생명의 역사, 우주의 역사를 조금씩 공부해 왔다. 그럼으로써 오히려 음악에 대해 더욱 잘 볼 수 있게 됐고 더 많은 걸 느낄 수 있게 됐다. 아직 공부 중이고 너무나 모자라지만 이 경험을 나눠줄 순 있다. 그것이 이 강의의 목적이다.”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살롱 교육프로그램 유료이며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다고 한다. 일시: 4월30일-7월2일 매주 화요일 저녁 7시-9시 장소: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104-16 살롱01 관련링크 | 신청페이지 (http://www.facebook.com/events/576359529065014/)
  2013.04.12
조회: 2,907
추천: 0
  크러쉬(Crush) - '4월의 신인' 인터뷰  [11]
힙합플레이야 (이하 힙) : 안녕하세요. 첫 인터뷰인데 힙합플레이야 회원분들께 인사부탁드려요. 크러쉬 (이하 크) : 안녕하세요. 저는 크러쉬라고 합니다. 하하! 힙 : 크러쉬(Crush)라는 이름은 어떻게 이름을 짓게 되셨어요? 크 : 크러쉬라는 이름은 중학교 1학년 때 지었어요. 사실 크러쉬라는 이름이 락밴드에 어울릴 법한 이름이잖아요. Crush라는 영어 단어를 직역하면 깨부수다, 짓누른다는 뜻도 있고, 반대로 상극의 뜻도 있거든요. ‘Crush on you’에서처럼 반하다 라는 뜻도 있는데 상반되는 매력이 있어서 이 이름을 쓰게 됐어요. 힙 : 그럼 음악은 어떻게 시작하게 되신 건가요? 크 : 음악을 배우지는 않았고,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작곡과 랩을 하면서 음악을 시작하게 됐어요. 그 때 동네 친구들이랑 랩 한다고 가사도 쓰고 그랬거든요. 그 때 프로듀서의 이미지가 엄청나게 메리트가 있다는 생각을 해서 랩과 함께 FL studio라는 시퀀서(Sequencer)를 이용해서 작곡을 시작했어요. 보컬은 제가 원래 노래하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저희 아버지가 음악을 하셨던 분이라 그 영향을 많이 받았어요. 처음에는 보컬을 전문적으로 했다기 보다는 노래방에서만 했었어요. 그러니까 랩과 작곡으로 음악을 시작했다고 볼 수 있죠. 힙 : 그런데 지금은 랩보다는 보컬로 많이 알려졌잖아요. 마스터피스(Masterpiece) 활동 당시에도 랩을 했었는데, 보컬로 바뀌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크 : 제가 중학교 때부터 랩을 했지만 주변에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고, 결정적으로 스윙스(Swings)형, 도끼(Dok2)형을 보면서 제가 랩을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가 원래 좋아하던 노래를 제대로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힙 : 공식적으로 보컬로 활동한 건 얼마 안됐겠네요? 크 : 공식적으로 보컬로 활동한 건 ‘Red dress’가 처음이에요. 힙 : 음악을 시작하던 당시 크러쉬씨에게 영향력을 준 음악이나 뮤지션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크 : 먼저 저희 아버지의 영향이 제일 커요. 흑인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한데 아버지가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를 엄청 좋아하셨어요. 그리고 뮤직 소울차일드(Musiq Soulchild)라는 뮤지션도 좋아해요. 제가 네오소울(Neo soul)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또 도니 헤서웨이(Donny Hathaway)라는 분 영향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그 외에도 70, 80년대 소울 음악을 좋아해요. 힙 : 음악을 한다는 것에 대해 부모님의 반대는 없었나요? 크 : 저희 아버지도 원래 고등학교 때까지 음악을 하시다가 할아버지 때문에 음악을 못하게 된 케이스인데, 저희 아버지도 똑같이 제가 음악하는 것에 대해 심하게 반대를 하셨어요. 아버지가 보시기에는 제가 재능도 없어 보이고, 또 저희 누나도 노래를 하는데 누나는 노래를 엄청 잘해서 저랑 항상 비교의 대상이 됐거든요. 그렇게 처음에는 반대를 하셨는데 제가 저희 부모님한테 어느 순간 증명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누구보다 든든한 후원자시죠. 힙 : ‘Crush’하면 크루 얘기를 빼놓을 수 없어요. 어떻게 비비드(VV:D) 크루에 합류하게 된 건가요? 크 : 비비드는 작년 10월에 들어갔어요. 사실 저는 자이언티(Zion.t)형을 알고 그레이(GRAY)형을 알았지만 비비드라는 크루에 대해서는 잘 몰랐어요. 그러다가 10월 7일에 큐보에서 했던 그랜드라인(Grandline) 파티에 가게 됐어요. 그 때 저는 우연한 계기로 테이크원(TakeOne)형이랑 ‘Red dress’를 같이 하기로 한 상황이었지만, 테이크원형이랑도 그 전까지는 잘 몰랐었고 씬에 있는 사람들과 전혀 친분이 없는 상태였어요. 저는 그들을 알지만 그들은 저를 모르는 상황이었죠. 그런 상황에서 제가 그랜드라인 파티에 가서 혼자 음악을 듣고 놀다가 우연히 자이언티형을 보게 됐어요. 그래서 제 노래를 들려줘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 때 제가 알앤비 트랙을 많이 작업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자이언티형한테 가서 “제가 알앤비를 하는데 제 음악을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했더니 자이언티형이 “아, 저는 알앤비는 어려워서요.”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대뜸 “어, 왜요?” 라고 했더니 형이 자기는 힙합 음악을 하고 있다고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자이언티형이 자기 트위터에 메일 주소 있으니까 거기로 제 노래를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가서 노래를 보냈어요. 그 때 노래를 세 곡 정도 보냈는데, 메일을 보내고 3~4일이 지난 후에 자이언티형 연락처와 함께 답장이 왔어요. 그래서 연락을 해서 자이언티형하고 만났어요. 또 제가 마스터피스를 할 때 혼자 준비하던 노래가 있었는데, 그 곡 피쳐링을 로꼬(LOCO)형한테 부탁하려고 로꼬형을 만났었거든요. 그러다가 로꼬형 작업실에 갔는데, 우연히 비비드 형들이 다 와서 형들한테 제 음악을 더 많이 들려줬어요. 그렇게 계속 잘 섞이고 조화가 잘 이루어지면서 제가 비비드라는 크루에 들어간 것 같아요. 워낙 음악적인 소통이 잘 됐거든요. 이렇게 잘 맞는 건 처음이었어요. 힙 : 비비드라는 크루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도 계실텐데 크루에 대한 소개를 해주신다면? 크 : 비비드는 이 씬에서 정말 흔하지 않는 크루가 될 거고, 지금도 되고 있어요. 크루 멤버로는 자이언티(Zion.t)형이 리더로 있고, 그레이(GRAY)형, 로꼬(LOCO)형, 엘로(ELO)형, 그리고 저 이렇게 다섯 명이 있어요. 자이언티형은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아주 외계인으로 유명하죠. 사기캐에 너무 잘 하고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그레이형은 지금은 프로듀서의 이미지가 엄청 강하지만 제가 봤을 때 그 형은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레이형이 랩 한 걸 들어봤는데 정말 잘해요. 그레이형도 음악을 정말 오래 전부터 하기도 했구요. 얼굴도 정말 잘생겼죠. 다섯 명이 있으면 왠지 네 명은 약간 그런데 한 명만 얼굴에서 빛이 나고 약간 그런 느낌? 아무튼 그레이형의 음악성이나 실력에 대해서도 절대 의심을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보여줄 게 너무 많은 형이거든요. 로꼬형은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에 나와서 이미 증명을 했잖아요. 저랑 비비드 크루의 첫 작업을 로꼬형의 ‘No more’이라는 곡으로 같이 했거든요. 정말 로꼬형의 색깔을 존중하고 너무 잘한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엘로형은 얼마 전에 라는 싱글을 발표했는데, 엘로형도 정말 독보적인 존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엘로형이 너무 잘해서 제가 약간 경계하고 있거든요. 형도 저를 경계하고. 근데 그런 선의의 경쟁을 하는 데에 있어서 엘로형이 너무 잘 될 것 같아서 저도 약간 무서워요. (웃음) [기사/HIPHOPPLAYA] 로꼬, 싱글 'No More (Feat.Crush)' 21일 발매 http://hiphopplaya.com/magazine/10166 [기사/HIPHOPPLAYA] 비비드의 엘로, 로꼬 & 크러쉬와 함께한 싱글 5일 발표 http://hiphopplaya.com/magazine/10850 힙 : 이제 크루 이야기를 마치고 음악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공식적으로 처음 음악활동을 한 건 치타(Cheetah)씨와 함께 한 ‘Masterpiece’활동이었어요. 어떻게 함께 하게 된 건가요? 크 : 저는 어떤 회사에 들어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기 때문에 작업을 혼자서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혼자 하다가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가요 쪽에 계시는 제가 아는 작곡가 형한테 연락이 왔어요. 저한테 오디션을 한 번 보지 않겠냐고 제안하셨는데 안 하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그 형이 기획사 사장님을 한 번 만나보기라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먼저 사장님한테 제 데모를 들려드렸더니 사장님께서 만나자고 하셨어요. 그래서 사장님을 만나러 갔는데 그 자리에 치타누나가 있었고, 사장님께서 이러이러한 계획이 있는데 같이 하지 않겠느냐고 하셨어요. 근데 그 때 당시 제 상황에서는 전혀 잃을 게 없었고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기 때문에 마스터피스를 하기로 결정하게 됐어요. 주변에서 흑역사가 아니냐고 얘기를 하는데 그때 마스터피스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제가 지금 제 색깔을 찾아서 음악을 하고 있을 것 같지 않기 때문에 흑역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또 그 때 당시 저의 바이브와 맞는 음악을 했을 뿐이기 때문에 전혀 후회하지도 않아요. 지금은 공식적으로 해체가 된 거라고 볼 수 있지만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사한 일이죠. 힙 : 마스터피스 앨범은 크러쉬씨의 공식적인 데뷔작이기도 하면서 크러쉬씨가 전부 작곡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작곡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나요? 크 : 엄청 많았죠. [Rhythm Genius] 수록곡 전부 다 제가 대학교를 다니면서 만든 곡이거든요. 제가 대학교를 천안에서 다니면서 자취를 했어요. 그래서 작업할 공간이 없어서 대학교 강의실에서 혼자 몰래 숨어서 만든 곡들이에요. 부담은 됐지만 사장님이 저한테 곡에 대한 컨셉, 스타일까지 모두 저한테 맡겨주셨기 때문에 너무나 좋은 경험을 한 거죠. 제가 프로듀싱을 다 한 거니까 너무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힙 : 회사에 들어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도 메이저에서 활동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 건가요? 크 : 언더나 메이저를 나누는 게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지만 제가 근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음악이기 때문에 제 음악을 할 수 있다면 메이저 레이블이든 언더 레이블이든 그런 건 상관 없다고 생각해요. 힙 : 크러쉬라는 이름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건 'Red dress'라는 곡을 발표하면서인 것 같아요. ‘Red dress’라는 곡은 어떤 곡인가요? 크 : 먼저 저희 아버지가 이 곡을 너무 좋아하셔서 이 노래를 제 첫 싱글로 냈다고 소개하고 싶어요. 또 이 곡은 작년 여름에 제가 마스터피스를 할 때 만들었던 곡인데, 이 곡을 만들 때는 특별히 멋있는 음악을 해야겠다는 취지는 아니었구요. 그 때 당시 나와 가장 맞는 음악이라고 생각해서 만들게 됐어요. 내용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제 얘기였어요. 약간 변태스럽나? 꿈을 꿨을 때 그런 내용이에요. 힙 : ‘Red dress’는 테이크원씨가 피쳐링을 해주셨잖아요. 어떻게 함께 작업하게 된 건가요? 크 : 치타누나가 쇼미더머니를 할 때 우연히 테이크원형을 봤는데, 제가 테이크원형이랑 같이 작업을 하고 싶어서 노래를 들려줬어요. 그것도 이어폰을 건네주면서 들려줬어요. 그 때 테이크원형을 처음 봤는데, 형이 워낙 내성적인 성격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걱정했는데 노래를 듣고 재밌겠다고 하면서 바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하게 됐어요. [P/V] CRUSH - 'Red Dress (Feat. TakeOne)' Teaser http://hiphopplaya.com/magazine/10118 힙 : 'Red dress'에 이어 ‘Crush on you’를 발표했는데, 이 곡은 스윙스씨와 함께 하셨잖아요. 어떻게 함께 하게 된 건가요? 크 : 스윙스형 인터뷰에서도 스윙스형이 잠깐 얘기를 하셨는데 형이 너무 흔쾌히 허락을 해주셨어요. 스윙스형이 처음 씬에 등장했을 때부터 선망의 대상이었고 제가 너무 동경하던 대상이었기 때문에 꼭 한 번 같이 작업을 해보고 싶었어요. 이 곡이 완성도가 높게 나왔다고 생각하는데, 형이 너무 잘해주신 덕분인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해요. [기사/HIPHOPPLAYA] 크러쉬, 스윙스와 함께한 싱글 'Crush On You' 발표 http://hiphopplaya.com/magazine/10319 힙 : ‘Red dress’와 ‘Crush on you’ 두 곡을 발표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됐는데 기분이 어떠세요? 크 : 솔직히 실감은 안 나요. 초등학교 때 별로 친하지도 않았던 친구들이 갑자기 연락을 해서 “너 나랑 친하지?” 이런 얘기를 하기도 하는데 저한텐 다 너무 감사한 일들이에요. 제가 정말 힘든 시기가 있었거든요. 일종의 과도기라고 해야 되나? 음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음악을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부터 슬럼프가 너무 오랫동안 왔어요. 계속 혼자서 하다 보니까 너무 외로운 거예요. 그래서 그 때의 고통들과 마스터피스를 하면서 겪은 성장통이 지금의 저를 위한 준비단계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더 열심히 할 거예요. 아직 잘 실감은 안 나지만 길거리를 가다가 제가 작곡한 노래가 나오고 그러니까 너무 신기하긴 해요. 힙 : ‘Red dress’, ‘Crush on you’ 두 곡 모두 크러쉬씨가 직접 작곡하셨잖아요. 다작하는 스타일이라고 들었어요. 크 : 하루에 한 테마씩 만들려고 노력해요. 예를 들어 “1절 후렴까지 무조건 만든다!” 이런 식으로. 물론 못 지킬 때도 있지만 저 혼자만의 약속이라고 생각하고 지키려고 해요. 제가 어떤 인터뷰를 봤는데, 그 인터뷰에서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했을 때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엉덩이를 의자에 몇 시간 동안 붙이고 있냐는 얘기가 있었어요. 물론 가끔은 놀고 영화도 보면서 영감을 얻고 그런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제 마인드는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매일 매일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 때부터 계속 저 혼자만의 약속을 하고 진행을 했던 것 같아요. 힙 : 그럼 곡을 만들 때 주로 어디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크 : 저는 대부분 음악을 들으면서 받는 편이고, 일상생활에서도 영감을 많이 받아요. 제가 감정기복이 엄청 심해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속으로 다짐하고 포기하는 게 많거든요. 그래서 그걸 다 음악으로 승화시키려고 노력해요. 힙 : 최근에 영감을 받은 음악이 있나요? 크 : 제가 힙합 뮤지션이니까 힙합음악을 제일 많이 듣겠지만 요즘에는 특정 인물의 경계가 없어요. 요즘에는 믹스테잎 위주로 듣는데 YG 믹스테잎, 쥬시제이(Juicy J), 얼마 전에 나온 드레이크(Drake) 믹스테잎을 많이 들어요. 또 최근에 저한테 가장 영향을 많이 준 뮤지션으로 메스 파이크(mass pike miles)라는 뮤지션이 있는데, 이 분 믹스테잎을 많이 들어요. 힙 : 보컬을 비롯해서 랩, 작곡, 작사까지 여러 가지 능력이 있는데 그 중 최근에 가장 재미를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크 : 요즘에는 써던 힙합을 베이스로 한 비트 위에 노래를 하는 것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 힙 : 최근에 슈프림팀(Supreme team)의 ‘그대로 있어도 돼’ 라는 곡에 피쳐링을 했는데, 어떻게 함께 하게 된 건가요? 크 : 제가 12월에 ‘Red dress’라는 싱글을 내고 쌈디(Simon D)형께서 관심도 많이 가져주시고 저를 많이 서포트 해주셨어요. 너무 감사한 일이었죠. 제가 주위에서 듣는 바로는 쌈디형의 안목은 빈지노(Beenzino)형, 어글리덕(Ugly Duck)형, 테이크원(TakeOne)형, 자이언티(Zion.t)형 정도인데, 제가 그 정도 수준이 된다고 인정을 받는 것 같아서 되게 기분이 좋았고, 그렇게 교류를 시작하게 됐어요. 힙 : 그럼 슈프림팀이 먼저 같이 작업을 하자고 제안을 한 건가요? 크 : 쌈디형께서 이제 슈프림팀이 컴백을 하니까 좋은 곡이 있으면 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일주일 동안 집 밖으로 안 나오고 거의 열 곡을 만들어서 들려드렸어요. 근데 스타일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셨는지 열 곡을 다 안 하게 됐죠. 그래서 속상해하면서 그러면 슈프림팀 형들 정규앨범 때를 기약하자고 했죠. 그러고 나서 얼마 후에 쌈디형이 곡 더 만들었냐고 연락을 하셨어요. 그래서 그 때 쌈디형한테 보내드린 곡이 ‘그대로 있어도 돼’라는 곡이에요. 원래 이 곡은 제가 노래를 하려고 만든 트랙이었거든요. 근데 쌈디형이 이 곡을 들어보고 나서 마음에 들어 하셔서 같이 작업을 하게 됐어요. 힙 : 그럼 혹시 슈프림팀과 작업 중에 재밌는 에피소드는 없었나요? 크 : 있었어요! 이 곡에서 제 부분을 녹음할 때 너무 음이 높다는 느낌이 들어서 한 키를 낮춰서 부르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메바 스튜디오에서 키를 낮춰서 부르는데 제가 노래를 너무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쌈디(Simon D)형이랑 이센스(E-Sens)형이 저보고 노래를 못한다고 엄청 놀렸어요. 그러고 나서 다시 원 키로 올려서 녹음을 하고 수월하게 진행했다는 에피소드가 있었죠. 힙 : ‘그대로 있어도 돼’ 라는 곡으로 아메바후드 콘서트 무대에도 섰는데, 큰 무대에 서게 된 소감은 어땠어요? 크 : 너무 좋았고, 모든 분들한테 너무 감사했죠. 지금 제 상황에서는 과분한 일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지만, 그래도 무대에 올라가니까 실감이 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내가 지금 잘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너무 감사해요. [M/V] Supreme Team - 그대로 있어도 돼 (Feat. Crush) http://hiphopplaya.com/magazine/10676 힙 : 처음 곡을 발표한지 1년도 안됐는데도 불구하고 슈프림팀, 스윙스같은 뮤지션과 함께 작업하셨는데 감회가 남다를 것 같아요. 같이 작업한 소감이 어떠세요? 크 : 너무 감사한 일이에요. 모든 일이 이렇게 빠르게 진행될 줄은 정말 몰랐거든요. 제 주위 사람들도 그런 반응이었고. 하루하루가 놀라운 일들 뿐이니까 솔직히 겁이 많이 나죠. 또 제가 여기서 도태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저는 거만한 행동을 정말 싫어하기 때문에 그런 행동은 절대 안 할거고, 도태되지 않게 더 열심히 해야죠. 힙 : 그럼 아직 함께 작업해보지 못한 뮤지션 중에 나중에 꼭 같이 작업해보고 싶은 뮤지션이 있나요? 크 : 빅뱅 태양형님이랑 같이 작업해보고 싶어요. 얼마 전에 트위터에서 저를 언급해주셨는데 너무 좋았어요. 원래 예전부터 태양형님을 좋아해서 노래방에서 태양형님 노래를 많이 불렀었는데 앞으로 같이 좋은 작업을 했으면 좋겠어요. @realtaeyang: New korean R&B cats @skinnyred and @crush9244 check them out!!— TEYDADDY (@Realtaeyang) March 27, 2013 힙 : 같은 크루인 자이언티씨와 비교하는 분들도 계신데,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크 : 그건 당연한 거라고 봐요. 비교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또 자이언티 형이랑 저랑 다르다는 걸 서로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안 써요. 자이언티 형도 마찬가지고. [M/V] Zion.T - 뻔한 멜로디 (Feat. Crush) http://hiphopplaya.com/magazine/10503 힙 : 모든 뮤지션들이 그렇겠지만 크루 멤버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시잖아요. 크러쉬에게 비비드란 어떤 존재인가요? 크 : 가족이죠! 집? 휴식? 저는 형들이 너무 좋아요. 다들 너무 착하고, 너무 잘하고, 멋있어요. 항상 저희들은 고민이나 발전적인 움직임에 대해 같이 생각을 많이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한테는 너무 편안한 존재죠. 한 마디로 휴식이 될 수 있는 존재인 것 같아요. 힙 : 그럼 힙합 뮤지션으로서 힙합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면? 크 : 힙합이라는 음악 자체가 자기 자신을 보여주는 음악인 것 같아요.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대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힙 : 그럼 앞으로 어떤 뮤지션이 되고 싶으신가요? 크 : 이런 음악 하면 누구, 이런 음악 하면 누구,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다른 사람들이 이 음악! 하면 저를 떠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런 음악 하면 크러쉬! 이렇게 수식어가 붙는 게 지금 제 목표예요. 그건 제 음악이 있다는 증거니까요. 태도 면에서는 도태되지 않는 태도를 지키고 싶어요. 이건 겸손이랑 또 다른 거잖아요. 나태해지지 않고 도태되지 않으려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요. 힙 : 2013년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크 : 일단 음악을 더 열심히 하는 한 해가 됐으면 해요. 구체적으로는 앨범은 정규가 될 수 도 있고 EP가 될 수도 있는데 앨범은 아마 5월 정도에 나올 것 같아요. 힙 :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보는 팬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크 : 아직 제가 어떤 음악을 하는 뮤지션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제가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뮤지션은 창작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결과로 보여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저도 제 음악으로 증명을 하고 싶어요. 앞으로 제가 어떤 음악을 하고 있는지 보여드리고 증명할 테니까 많이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인터뷰 진행 | HIPHOPPLAYA.COM / 이인혜 (ih0703@nate.com / http://twitter.com/inhye_inhye / http://www.facebook.com/inhye.lee.520 ) 인터뷰 편집 | 이인혜 (ih0703@nate.com / http://twitter.com/inhye_inhye / http://www.facebook.com/inhye.lee.520 ) 사진, 영상 | Directed by SIN (https://twitter.com/dHstudiostory / http://instagram.com/studiostory/) 관련링크 | 크러쉬 트위터(http://twitter.com/crush9244)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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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챔프, '전시의 밤' 트랙리스트 및 수록곡 공개  [21]
뉴챔프(New Champ)가 새 믹스테이프 '전시의 밤' 트랙리스트와 함께 수록곡 '나의 투쟁 (Prod. By Young Jay)을 공개했다. 뉴챔프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믹스테이프의 공개가 늦어졌다.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해왔다. 트랙리스트와 함께 공개된 수록곡 '나의 투쟁'은 뉴챔프의 크루 개릴라즈(Guereallaz)의 영제이(Young Jay)가 프로듀싱한 오리지널 트랙 위에 뉴챔프의 하드코어적인 느낌이 더해진 트랙이다. 이번 믹스테이프는 4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링크 | 뉴챔프 트위터 (http://twitter.com/@New_Champ) 게릴라즈 트위터 (http://twitter.com/@Guereallaz) New Champ Mixtape Vol.3 [전시의 밤] 01. New Champ (Feat. 주석) [Prod. By Pop Time & J.Sin] 02. Skit 03. 개Real (Feat. 차형) [Prod. By J.Sin] 04. 한달 뒤 ^^ (Guess Who) 05. 사형 (미정) 06. 끝 [Prod. By Yella D] 07. 나의 투쟁 [Prod. By Young Jay] 08. Let Git It In (Feat. AMOTAI, Laco, Yella D) 09. 숨이차 Remix (Feat. Jay Moon, 화지, 올티, Jayho, Nucksal, Donutman, The Ice) 10. 안 쉬워 (미정) 11. 투혼 (Feat. Nucksal, i11evn) [Prod. By Gesture] 12. 적색경보 13. 개릴라스탕스 (Feat. 개릴라즈) [Prod. By J.Sin] 14. 오붓한 식사 (Feat. Young Jay) 15. Good Luck '척' (Feat. Money Makers) 16. Good Morning 17. 뉴신형3 (Feat. 방지선) 18. 벽 19. 전시의 밤 07. 나의 투쟁 [Prod. By Young Jay] 장벽 같던 아빠, 쪽팔린 나의 엄마 사랑을 찾아서 낯선 거리로 범람 외로워 외로워 굶주렸던 모성애 그런지 여자를 해맸어 배로 더 나랑 섞어봤던 내 그녀들은 알아 난 가식이란 첩의 치마 폭에 숨어 살아 boss의 이면 같은 삶, 실속엔 없어 안방 스스로 사방에 단 camera, 설계한 감방 난 게슈타포 차림을 한 실은 유태인 니가 뭘 알아 내 속은 득실대 구대기 난 나의 겉과 속의 이중첩자 내가 날 감시했다 피했다, 맹종 기득권만 언제부턴가 본부를 잃고, 내 본분을 잊고 거울을 봤더니 멋있기도, 구리기도 착하기도, 사악하기도 방금 전 죄를 지은 두 손으로 두 손을 모아 죄를 사하는 기도 정말 '일리' 없지 이게 정말 일리 없지 이러니 정상(正常)일 리 없지 이러니 정상(頂上)일 리 없지 빌어먹을 고뇌 그만할래 다 좆까고 이젠 그냥갈께 본능이 반응하는 대로 두려우면 잠을 자 그대로 편집, 강박,피해 망상증이 타준 '웅크림'이란 독배, 취해 안주하는 찰나 적 들은 날 안주 삼아 건배 그 누구보다 나 자신에게 치욕스러웠던 날 들 단 한 컷 마저도 안 까먹고 품었다 앙갚음 할 그 날의 희열이 날 끌어당겨 매일 침대 위에 식은 땀을 흘려가며 '그 뜨거울 감격' 적응 훈련 중 이게 내가 쿨 하지 못 한 이유 매사에 뜨겁고 붉게 물들어 있어; 공산이즘 연민은 없어, 연기도 없어, 이건 실제 연기는 없어, 혁명은 벌써 시작됐고 모두가 안정에 취해 골아 떨어진 고요한 밤에 떨구는 나의 거룩한 bomb 벼룩 한 마리 자비도 없어 역사에 새겨질 '설욕한 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 용서하소서 포악한 혀의 권세 횡포를 부디 못 본 척 하소서 다'소사', 다 쏘아, 다 조져 자유와 사랑을 구출한 '분노의 추적자; 장고'가 실제로 여기에 존재 "맙소사" 담보가 목숨인데, 최소한 천하 정복 역사를 벌초, 위 부터 조조 다시 써 적벽에 환생한 '봉효' 그간 정신의 궁핍은 열등을 배불림 so 내게 평환 '화합'보단 '맨 위에 군림' 난 증오 하는 척 했지만 어쩜 파쇼의 뿌리 내 지배 아래 'die welle' 내가 그린 finale는 이래 내 미래 누가 점쳐 내 시대 난 비로서 내 알을 깨고 나왔어; demian 나의 투쟁은 끝, 만끽 할 일만 남았지 나의 투쟁은 끝, 만끽 할 일만 남았지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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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켠, 신곡 '! (Exclamation Mark)' 공개  [4]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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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 경연대회 '시, 랩이 되다' 시즌2 개최
작년5월 '문학과 랩'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경연이 진행되었던 '시, 랩이 되다!'의 시즌 2가 개최된다. '시, 랩이 되다'는 올해로 4회째 맞이하는 '강동북페스티벌'중 한 꼭지로 총상금 200만원의 경연으로 진행된다. 참가 접수는 4월 29일 오후 12시 까지 '시, 랩이되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oemrap)을 통해 진행되며, 예선 심사를 걸처 본선 진출자에게 개별 연락이 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 참여 및 자세한 사항은 '시, 랩이되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oemra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강동구도시관리공단 경영지원팀 02)2045-7714, 7717) 관련링크 | '시, 랩이되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oemrap)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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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갱스타즈, 4번째 싱글 '지금 이 순간' 발매  [1]
웹툰 갱스타즈(Gangstaaz)에서 사용될 이번 싱글은 코스믹 레이더스(COSMIK RAIDERS)의 프로듀싱 아래, 루피(Lupi)와 보컬 Ringo J, 디제이티즈(DJ Tiz)가 참여하였다. "지금의 자신을 되돌아보고, 다시 나아가겠다."라고 말하는 트랙으로, Keslo가 비트 메이킹을, COSMIK RAIDERS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싱글에는 앞으로 나올 내용에 관한 컷들로 이루어져 있다. 오늘(12일) 공개된 이번 싱글은 음원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은 랩배틀이 끝난 후 3번째 에피소드에 수록된다고 한다. [Credit] Lyrics by Lupi, Ringo J Beats by Keslo Scratched by DJ Tiz Mix & Masterd by SQR Cover Design by 정진일, 정은호 of KILLBEROS TRIBE Executive Producer 정진일 관련링크 | 작가 정진일 블로그 (http://www.comma9.blog.me) 작가 정진일 트위터 (http://twitter.com/comma9) 루피 트위터 (http://twitter.com/Lupi84) 갱스타즈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gangstaaz) 갱스타즈 사운드클라우드 (http://www.soundcloud.com/gangstaaz) 웹툰 갱스타즈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315209&seq=1) Gangstaaz OST #4 - '지금 이 순간' 유튜브 듣기 : http://youtu.be/TQr_ZWA0R_k [verse 1] - Lupi 지금 이 순간 난 다시금 눈떠 날 가로막던건 나라는 문턱 멈춤없이 달리길 원하면서 왜 그리 돌아봤을까 이미 답을 알면서 나는 남과는 좀 다르겠지, 그렇게 답과는 더 멀어졌지 조금씩 나태해진, 많이도 나약해진 거울 속에 비친 소년은 눈물에 익숙했지 어둠에 가리워진 길은 이미 거쳐왔던 길 두려움에 떨던 일은 이미 겪어왔던 일 다른 길? 다른 일? 아니 다름아닌 매일. 나를 똑바로 바로 세워 굳게 걷는 길 한 치 앞도 모르는게 삶, 내일의 태양따윈 배부른 계산. 순간을 영원처럼, 내 자신을 채워. 눈 감은 영혼이여, 늘 자신을 깨워. [hook] - Ringo J 지금 이 순간 난 또다시 꿈을 꿔 멈추지는 마 빛을 향해 달려가 [verse 2] - Lupi 삶에 실패란 없어, 모든건 한발짝 앞으로 나가기위한 초석, 발을 내딛자. 남에 대한 부러움과 세상향한 두려움, 자신을 묶는 줄을 끊을 무기는 바로 나임을 깨달았어. 나 이제 지금 이 순간, 무엇보다 큰 발걸음을 내딛는다 숨가쁜 숨과 꿈을 믿는 자, 다시금 꿈꿔 바로 지금 이 순간. [hook] - Ringo J 지금 이 순간 난 또다시 꿈을 꿔 멈추지는 마 빛을 향해 달려가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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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탄, 싱글 'My Name Is My Name' 발매 및 M/V 공개  [6]
비스메이져 크루의 우탄이 [PROJECT WV] 두 번째 싱글 'My Name Is My Name'을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했다. 프로젝트 WV(Wutan&Vismajor)에서는 비스메이져의 네 명의 프로듀서(Deepflow, Staillest, VEN, TK)의 각기 다른 색깔의 음악에 우탄과의 콜라보레이션에 의미를 둠으로써 다양한 음악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해왔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모든 곡은 AR과 함께 인스트루멘탈과 아카펠라가 함께 공개된다. 딥플로우 작곡의 프로젝트 첫 번째 곡 '개미개미개미'에 이어 두 번째 곡 'My Name Is My Name'은 딥플로우의 '생긴대로 놀아', 'Realize'와 슈프림팀(Supreme Team)의 '이릿'을 쓴 비스메이져 소속 작곡가 TK가 이번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곡을 맡았다. 관련링크 | 우탄 트위터 (http://www.twitter.com/WUTAN_JP) 비스메이져 트위터 (http://www.twitter.com/Vismajor_Crew) 비스메이져 공식 블로그 (http://www.vismajor.co.kr) [Track List] 01.My Name Is My Name 02.My Name Is My Name (Instrumental) 03.My Name Is My Name (Acapella) [Credits] Produced by TK Lyrics by 우탄 Recording @ VMC Studio Mixed by LUK2 Mastered by LUK2 M/V by SHMN(박천규X최강훈) Cover Design by Deepflow [관련기사] [PROJECT WV #1] 우탄 - 개미개미개미 (Feat. DJ 짱가, Deepflow) [Produced by Deepflow] M/V http://hiphopplaya.com/magazine/10745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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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임제이, EP [The GRAY Album] 17일 발표  [2]
팩토리보이 프로덕션(FACTORYBOi Production)의 페임제이(FAME-J)가 EP 앨범 [The GRAY Album]을 4월 17일 발표한다. 2012년 Beatz by FAME-J 시리즈를 보여줬던 페임제이의 2013년 컨셉은 Color of FAME-J 라고. Color of FAME-J 시리즈의 첫 시작 [The GRAY Album]은 페임제이가 전곡 작사, 작곡, 편곡 등 음악에 관한 모든 것을 맡아 진행하였으며 인간관계에 한 번이라도 염증을 느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음악들로 채워져 있다고 한다. 팩토리보이측은 "이 앨범을 통해 Beatz by FAME-J에서 보여주었던 페임제이와는 또 다른 페임제이의 색깔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전해왔다. 페임제이의 EP [The GRAY Album]은 4월 17일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TRACK LIST] 01. Staying Alone (Intro) 02. 섬 03. 아침 04. Daybreak (Interlude) 05. 이밤이 지나면 06. Day by Day 07. In A Silent Way (Outro) 관련링크 | 페임제이 트위터 (http://twitter.com/famej) 페임제이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officialfamej) 페임제이 블로그 (http://fame-j.com) 팩토리보이 프로덕션 트위터 (http://twitter.com/FACTORYBOiprod) 팩토리보이 프로덕션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FactoryBoiProduction) 팩토리보이 프로덕션 블로그 (http://factoryboi.net)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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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W, 프로젝트 싱글 'For the Rap #8' 공개
2인조 프로듀싱팀 BNW가 프로젝트 싱글 For the Rap의 여덟번째 트랙 'For the Rap #8'을 공개 했다. 여덟번째 역시 SimVol의 오리지날트랙으로 피쳐링으로는 Chedda Boi가 참여 하였다고 한다. 관련링크 | GZ 트위터 (http://twitter.com/gzofbnw) SimVol 트위터 (http://twitter.com/simvol_offbeat) GZ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Zaka62) SimVol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imvol85) BNW - For the Rap#8 (Feat.Chedda boi) 녹음한이 - GZ (of BNW) , Chedda boi 가사쓴이 - GZ (of BNW) , Chedda boi 곡 만든이 - SimVol (of BNW) 믹싱 & 마스터링 - BNW 녹음 장소 - Spirit Studio 다운 로드 방법 웹하드(http://www.webhard.co.kr/) 접속 후 아래 아이디와 비번 이용 로그인후 For The Rap 폴더에서 다운 (이전 포더랩들도 다운 가능) 아이디 : spiritschool / 비밀번호 : spiritschool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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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범, 싱글 'JOAH' 발매 및 M/V 공개  [2]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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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XTAPE] Mailo - Mailoid  [1]
Noir Music(느와르 뮤직)의 Mailo(마일로)가 6개월간에 걸친 작업물인 첫 번째 믹스테잎 Mailoid(마일로이드)를 발표했다. 이번 마일로의 믹스테잎은 자신의 이름인 마일로와 소형신문인 타블로이드의 합성어로 개인의 경험적인 측면과 여러 사람들이 함께 공감 가능한 이야기가 함께 있는 음악을 만들고자 이름을 [마일로이드]라 지었다고 한다. 또한, 참여진으로는 얼마 전 믹스테잎을 발표한 Noir Music(느와르뮤직) 소속의 뮤지션들인 리플로(Reflow)와 PJQ가 참여하였고 함께 팀을 이루고 있는 Young POT과 결과물을 준비하고 있는 Y-Jeff과 Bounce K 등이 참여하였다. 한편, 오는 4월 13일 대구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다이나마이크 공연 때 쇼케이스가 진행되며 마일로의 전곡을 들어 볼 수 있다고 한다. 다운로드 주소 : http://www.hulkshare.com/lzdzbasvc0sg [Track List] 01. 전주곡 (Feat.Reflow) (instrumental : Rick Ross - Maybach music Pt.2) 02. 실화 (instrumental : Lil Wayne - I'm single) 03. 빈손 (instrumental : Quot Loving Beats) 04. 이뻐서 싫다 (instrumental : T.I - Why You Wanna) 05. 아무렇지 않어 (instrumental : Tunez - Sincerely) 06. Brother's Trumpet (Feat. Young POT) (instrumental : 2pac - Po Nigga Blues) 07. 솔직담백한 맛 (instrumental : Koffee Brown - Weekend Thing) 08. 괴물군 (instrumental : BsoundBeatz - jumping) 09. I'm Bad (instrumental : BOM - Hitman) 10. Bring it on (instrumental : IzZY - Recovery) 11. Spit what I see (Feat. Bounce K) (instrumental : IzZY - Life Long Dreams) 12. U not me (instrumental : Monsieur - Trop Fresh) 13. 자기야 잘들어봐 (Feat. PJQ, Y-JeFF) (instrumental : The Clipse - Mr Me Too) 14. Hey! funcky (instrumental : THE truehoustonEmcee - Relaxing) 15. 자유낙하 (instrumental : WISE of ICU - I Wanna Be Me) [Credit] Executive Producer NOIRMUSIC Producer Mailo Record Directed by YOUNGSTAR Recording Studio by Studio Perm All Track Mixed by Ceedo Mastered by Ceedo Cover Art Designed by DAVINCI_BROWN Photo Shoot by DAVINCI_BROWN 관련링크 | 인디053 홈페이지 (http://www.indie053.net) 다이나마이크 홈페이지 (http://www.dynamic053.net) 느와르뮤직 트위터 (http://www.twitter.com/noir_music) 마일로 트위터 (http://www.twitter.com/mailo_hi)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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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플레이야 어워즈 2012 결과 발표  [34]
지난 2012년 발매되었던 흑인음악의 분야별 최고 아티스트/앨범을 결정하는 'HIPHOPPLAYA AWARDS 2012'의 결과를 발표한다. 힙합플레이야 회원의 후보추천과 투표로 진행된 이번 어워즈는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등 총 16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투표에는 총 2,917 명이 참여하였다. 결과는 아래와 같다 1. 올해의 아티스트 : 프라이머리(Primary) 1위 : Primary (34%) 2위 : Beenzino (28%) 3위 : Dok2 (8%) 2012년는 프라이머리의 해라고 할 정도로 그의 활약은 대단했다. 2년간의 걸쳐 완성된 ' Primary And The Messengers LP'는 각 싱글이 공개될 때마다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랭크 되며, 많은 관심을 모았고 2CD로 발매된 음반은 높은 판매율로 품귀현상이 발생하기도. 프라이머리는 이번 앨범을 통해 여러 뮤지션을 진두지휘하며, 다양한 매력과 색다른 조합을 음악을 선보였고. 그 결과 평단과 대중의 찬사를 동시에 받았다. 또한, 프라이머리는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H'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작곡가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앞으로 프라이머리의 결과물은 힙합 팬들은 물론 대중들도 높은 관심을 보일 듯하다. 올해의 아티스트 2위 3위에는 일리네어 레코즈 (ILLIONAIRE RECORD)의 두 뮤지션 빈지노와 도끼가 차지했다. 빈지노는 첫 번째 솔로 앨범 [2 4 : 2 6]을 발표하고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 증거로 '곶감대란'일으키며, '곶감 좋아하세요'라는 유행어로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3위 도끼는 수많은 공연을 매진시켰으며, Jay Park, G-Dragon 등 많은 아이돌 스타와의 콜라보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한층 더 단단하게 만들며 코리안 랩스타라는 새 직업을 만들어 냈다. 일리네어의 멤버들은 2013년 올 해 어떠한 모습들과 어떠한 결과로 우리를 놀래킬지 기대가 모아진다. 2.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 오케이션(Okasian) 1위 : Okasian (36%) 2위 : Geeks (33%) 3위 : Giriboy (22%) 믹스테이프, 싱글, 피처링을 통해 가능성을, 데뷔 앨범 [탑승수속]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오케이션이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되었다. 2012년 힙합씬에는 여러 루키들이 작업물을 발표하며, 세대교체를 이루고 있으며, 이 중 오케이션은 기존 한국 힙합에서 접해보지 못한 사운드와 랩스타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새로운 세대의 주역 중 한 명으로서 오케이션의 앞으로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올해의 신인 2위에는 'Officially Missing You, too'로 많은 사랑을 받은 긱스가 차지했다. 긱스는 별다른 방송 활동 없이도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장시간 랭크되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숨이차 Remix' 및 피처링 등을 통해 소위 말하는 '힙합' 트랙을 선보이며, 힙합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긱스는 현재 첫 번째 정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이번에도 대중과 매니아를 동시에 충족시킬만한 앨범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의 신인 3위에는 신선한 색깔, 색다른 음악을 선보인 기리보이가 선정되었다. [치명적인 앨범]이란 앨범 이름처럼 '치명적인 음악'을 만들어낸 기리보이는 혼자서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랩, 보컬 코러스 등을 홀로 작업해 내며 싱어송라이터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특정한 장르에 한정되지 않은 자신만의 자유로운 음악 색깔을 앨범에 녹여냈다. 3. 올해의 피처링 아티스트 : 자이언티(Zion.T) 1위 : Zion.T (49%) 2위 : Zico (21%) 3위 : Beenzino (12%) 2012년, 자이언티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자이언티는 2011년 데뷔 싱글 'Click Me'를 발표 한 후, 다이나믹듀오, 프라이머리, 도끼, 사이먼디 등 여러 베테랑 아티스트의 앨범에 참여하며 많은 관심 및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독특한 보이스, 리듬감을 앞세워 자신이 참여한 곡의 완성도를 높히며, 피처링 섭외 1순위의 아티스트가 되었다. 한편, 자이언티는 자신이 직접 프로듀싱한 첫 번째 솔로 앨범 [Red Light]를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알려 많은 팬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위에는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지코가 차지했다. 지코는 현직 아이돌 가수임에도 힙합 아티스트와 꾸준히 교류하며, 기리보이의 '계획적인 여자', 페임제이의 '자존심', 긱스의 '숨이차 Remix'등 에 참여하며, 힙합에 대한 자신의 열정과 관심을 표현했다. 지코가 어떤 방향의 음악을 선보일지 궁금해진다. 3위에는 2010년, 2011년 2년 연속 피처링 부문 1위를 차지했던 빈지노가 선정되었다. 2012년 빈지노는 첫 번째 솔로 앨범 [2 4 : 2 6]을 발표한 만큼 피처링 보다는 자신의 앨범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4. 올해의 앨범 : 프라이머리 (Primary) - Primary And The Messengers LP 1위 : Primary - 'Primary And The Messengers LP' (41%) 2위 : Beenzino - '2 4 : 2 6' (31%) 3위 : Jerry.K - 'True Self' (9%) 프라이머리가 올해의 아티스트에 이어 올해의 앨범으로 두번째 트로피를 차지했다. 앞서 말한것 처럼 2년간의 걸쳐 완성된 'Primary And The Messengers LP'에는 프라이머리가 그간 보여주었던 모습을 한층 더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며 기대를 뛰어넘는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프라이머리는 이번 앨범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 힙합프로듀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작업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디어 첫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한 빈지노가 올해의 앨범 2위에 랭크 되었다. 2009년 혜성처럼 나타나 재지팩트, 핫클립 및 여러 피처링으로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은 빈지노. 많은 기다림 속에 공개된 그의 앨범은 그간의 설렘을 충족시켰다. 그가 지켜온 색깔을 물론 'Profile' 같은 하드코어 트랙도 소화하며, 최고 MC 대열에 합류했다. 더욱 놀라운 건 이번 앨범이 정규가 아니라는 점. 3위에는 '마왕' 제리케이의 두 번째 정규 앨범 'True Self'가 차지했다. 서울대, 현대카드, 소울컴퍼니 설립 멤버 등 독특한 길을 걸어온 뮤지션인 만큼 확고한 신념안에 있는 이야기를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냈다. 색다른 관점으로 풀어낸 '연애담 EP'의 두 번째 시리즈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또 어떤 작품을 들고 나올지 궁금해진다. 5. 올해의 프로듀서 : 프라이머리(Primary) 1위 : Primary (76%) 2위 : Dok2 (10%) 3위 : 소리헤다 (7%) 프라이머리가 76%란 압도적인 득표로 올해의 프로듀서로 선정되었다. 자신의 앨범 'Primary And The Messengers LP'은 물론 빈지노, 다이나믹듀오 등 여러 뮤지션의 앨범에 참여했으며, 인피니트 H, 케이윌 등 대중가수들과도 함께 작업하며, 자신만의 색깔 및 영역을 구축했다. 2위에는 일리네어레코즈의 도끼가 차지했다. 자신의 앨범은 물론 Jay Park, YDG, G-Dragon 등 앨범에 참여하며, MC의 모습과 함께 프로듀서로서의 활동으로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 3위에는 두 번째 정규 앨범 '소리헤다 2'를 발표한 소리헤다가 차지했다. 최근 논란이 있었지만 소리헤다는 이번 앨범을 통해 지난 앨범보다 더 진하고 짜임새 있는 앨범을 만들어 실력있는 프로듀서임을 증명했다. 6. 올해의 R&B 아티스트 : 자이언티(Zion.T) 1위 : Zion.T (44%) 2위 : junggigo (14%) 2위 : 나얼 (14%) 피처링 아티스트에 이어 자이언티가 올해의 R&B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독특한 보이스와 특유의 그루브로 흑인음악씬을 대표하는 보컬 중 한 명이 되었다. 앞서 말한것 처럼 그간 작업들이 그의 첫 앨범 'Red Light'를 기다리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공동 2위에는 데뷔 10년만에 첫 EP 'pathfinder'를 발표한 정기고와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나얼이 차지했다. 정기고는 데뷔 10년차 베테랑 보컬인 만큼 그는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선보이며, 평단은 물론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기고는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첫 번째 솔로 앨범 'Principle Of My Soul' 발표한 나얼은 흑인음악 전반을 아우르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확고한 색깔을 나타냈으며, 방송활동 없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2013년에는 여러 보컬리스트의 다양한 활동이 예고되어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7. 올해의 곡 : Primary - 독 (Feat. E-sens) 올해의 싱글로는 이센스의 복귀작으로 자전적인 내용이 담긴 'Primary - 독 (Feat. E-sens)'가 선정되었다. (16.22%) " 급히 따라가다 보면 어떤 게 나인지 잊어가 점점 멈춰야겠으면 지금 멈춰 우린 중요한 것들을 너무 많이 놓쳐 " 8. 올해의 뮤직비디오 : G-Dragon - One Of A Kind 1위 : G-Dragon - One Of A Kind (22%) 2위 : Primary - 독' (Feat. E-Sens) - http://youtu.be/6mQGlyZ1VbI 3위 : Primary - 씨스루 (Feat. 개코, Zion.T) - http://youtu.be/e6ZelDkI6JY 4위 : YDG - Give it to me (Feat. Dok2, The Quiett) - http://youtu.be/eA3k0GP2s70 5위 : Dok2 - Rap Star - http://youtu.be/M2s69uDeeFY 올해는 특히 감각 있는 영상 디렉터들의 좋은 작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올해의 뮤직비디오에 선정된 지드래곤의 'One Of A Kind'는 국내 최고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손꼽히는 서현승 감독이 맡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영상을 완성했다. 프라이머리의 '독'은 아메바컬쳐의 필름디렉터인 김세명 감독(a.k.a TRES / http://twitter.com/TRESKIM)이 씨스루는 독특하고 실험적인 영상 레이블 디지페디 (http://www.digipedi.com/)가 제작하였다. '마이클 조던 날아가는 모양~'이라는 훅이 인상적인 YDG 'Give it to me'는 영상 레이블 나이브(Naive / http://www.studionaive.co.kr/)가 도끼의 'Rap Star'는 Diamond Head Studio의 SIN (http://twitter.com/dHstudiostory)이 맡아 완성하였다. 올해에도 얼마나 많은 완성도 높은 뮤직비디오가 출시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9. 올해의 믹스테잎 1위 : ZICO - Zico on the block 1.5 (17.97%) http://hiphopplaya.com/magazine/9895 2위 : OllTii - Rappin' OLLday (9.76%) http://hiphopplaya.com/magazine/9525 3위 : TakeOne - TakeOne for the Team (8.39%) http://hiphopplaya.com/magazine/8995 4위 : Jerry.K - 우성인자2 (8.30%) http://hiphopplaya.com/magazine/9808 5위 : Lil Boi - Good Time (5.65%) http://hiphopplaya.com/magazine/8851 6위 : Crucial Star - Drawing #1: A Dream Spokesman (3.68%) http://hiphopplaya.com/magazine/9251 10. 올해의 콜라보 에픽하이, 다이나믹듀오, 사이먼디가 함께한 'THE CYPHER 2012' (SBS 가요대전) (19.21%) [Download] Simon D, Gaeko, Tablo, DJ Tukutz, Mithra, Choiza - THE CYPHER 2012 @ SBS가요대전 http://hiphopplaya.com/magazine/10195 11. 올해의 가사/구절 Beenzino - 'Profile'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더콰이엇의 구절 (9.60%) " 내가 부러워? 너도 열심히 살어 아니면 집에가 뭘알겠어 겉만 남자인 기집애가 돈 세는 것도 질려 이제 난 정말로 필요해 지폐를 세는 기계가 " 12. 올해의 레이블 : 1llionaire Records (29%) http://www.illionaire.kr http://twitter.com/1LLIONAIRE 13. 올해의 앨범 자켓 (디자인) : Beenzino - 2 4 : 2 6 1위 : Beenzino - 2 4 : 2 6 (29%) 2위 : Primary - Primary and the messengers LP (12%) 3위 : Crucial Star - Fall (10%) 4위 : J-TONG - 모히칸과 맨발 (8%) 5위 : Jerry.K - TRUE SELF (5%) 14. 올해의 패션/스타일 : G-DRAGON http://instagram.com/xxxibgdrgn https://twitter.com/IBGDRGN 15. 올해의 힙합음악계 소식 : SHOW ME THE MONEY 1위 : 여러가지 이슈를 가져왔던 국내 유일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SHOW ME THE MONEY'. 올해 6월 시즌2를 방영할 예정 (11.18%) 2위 : 긴 공백 끝에 일곱 번째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에픽하이의 컴백' (9.00%) 3위 : 2012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데드피와 스윙스의 디스전' (8.18%) 4위 : 베테랑 뮤지션들이 뭉친 거대 크루 '불한당 결성' 소식 (8.04%) 5위 : 긴 공백 끝 '독'을 발표하며 활동 재개한 '이센스 컴백' 소식 (6.27%) 16. 2013년의 유망주 : LOCO 1위 : LOCO (20%) 2위 : Olltii (19%) 3위 : Ugly Duck (18%) 4위 : Takeone (13%) 5위 : Blacknut (8%) 2012년 한국 HIPHOP AND R&B 흑인음악씬에는 프라이머리, 다이나믹듀오, 도끼, 더콰이엇 등 베테랑 뮤지션의 활발한 활동은 물론 자이언티, 오케이션 등 실력있는 신예 뮤지션들이 등장하며 듣는 이들의 선택폭을 넓혀주었다. 2013년 역시 많은 뮤지션들의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흑인 음악 팬으로서 설레이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결과 발표가 늦어진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어워즈에 보내주신 관심, 더 좋은 컨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from HIPHOPPLAYA [관련링크] HIPHOPPLAYA AWARDS 2012 후보 : http://hiphopplaya.com/awards/2012/ 2012년 발매된 앨범 리스트 : http://hiphopplaya.com/awards/2012/album.php 힙합플레이야 어워즈 지난결과(2001~2011) 보기 : http://awards.hiphopplaya.com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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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 'Fantasy' 인터뷰 예고  [1]
0과1 사이 무한대의 세계를 탐미한다는 것은 우주를 이해하는 것만큼 심오한 일이다. 그리고 이번에 만난 인디펜던트 아티스트이자 휴머니스트인 진보의 음악은 부단히 0과1 사이의 우주를 여정한다. 이번 인터뷰는 그의 공상과 통찰을 적절하게 담아내는 아주 흥미로운 작업이었고 이 인터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그의 우주를 공유하고 공감하길 바란다. 글 / 인터뷰어 차예준 진보 인터뷰 中… " 요즘에 클럽에서 사람들이 제일 반응하는 음악들은 그런 감정을 건드리는 것이 아니라 감각을 건드리는 거잖아요. 근데 소울 R&B는 감정을 통해서 좀 오래 걸리지만 기억들을 불러일으키고 옛날에 있었던 추억이나 여러 가지 생각을 거쳐서 감각을 건드려내는 거죠. " ...... " 어쨌든 혼자 살아나갈 힘은 어느 인간이나 가지고 있는데 사실 주변에서 겁을 줘요. ‘진짜 그렇게 하면 되?, 회사 그만두면 어쩌려고?, 너 어쩌려고 기획사 때려 쳤어?, 왜 갑자기 가수를?’등등 주변에서 겁을 주잖아요 근데 대개의 경우 의지가 있는 사람은 누가 옆에서 할 수 있다고 부추기면 다 할 수 있는 거에요. " ...... " 요점만 말하자면 아티스트는 멋있게 틀리는 사람이라는 것이에요. 정답을 맞추려고 하지 말고 맞히건 틀리건 상관없이 어떻게 하면 근사하고 우아하게 표현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게 아티스트가 아닐까 하는 저의 생각을 나눴죠. " ...... " 슈퍼프릭 자체의 색깔이라는 것도 있지만, 그 색깔이라는 것이 음악장르나 음악 색이 아니라 그냥 제한 없이 금기에 도전하고 규칙과 형식 같은 걸 모두 가볍게 여기고 우습게 볼 수 있는 그 마인드 자체가 슈퍼프릭이기 때문에 누가 됐든 ‘투애니원(2ne1)’이 슈퍼프릭에서 앨범을 낸다면 슈퍼프릭의 색깔이 나오고 투애니원이 가진 가장 슈퍼프릭한 결과물이 나오겠죠. " ...... ※ 인터뷰는 4/12(금) 오후 6시에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관련링크 | http://twitter.com/JINBOsuperfreak https://soundcloud.com/jinbosoul http://jinbo.bandcamp.com/ http://www.jinbosoul.com/ 인터뷰 진행 | 차예준 (rapidj12@naver.com / http://www.facebook.com/nujeyyy) 사진, 영상 | Directed by SIN (https://twitter.com/dHstudiostory / http://instagram.com/studiostory/)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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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메이커즈, 오케이션, 어글리덕, MSG와 함께한 싱글 발매 및 M/V 공개  [6]
다이너스티 뮤직 소속 듀오 머니 메이커즈(Money Maker$)가 하이라이트(HI-LITE)의 오케이션(Okasian), 벅와일즈(Buckwilds)의 어글리덕(Ugly Duck) 그리고 같은 다이너스티 뮤직 소속의 MSG(aka 미친새끼 긴팔)과 함께 새로운 싱글 '8s(에이츠)'를 발표하며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8마디 안에 래퍼들이 각자의 랩을 풀어놓은 싱글 '8s'의 작곡은 Roscoe Dash, Lil Scrappy, Dumbfoundead, Crown J와의 작업으로 알려진 한국계 미국인 프로듀서 Kato가 맡아주었다고 한다. 또한, 뮤직비디오는 비스메이져(Vismajor)의 수장 딥플로우(Deepflow)가 감독을 맡아 주었다고. 오늘 발매된 새로운 싱글 '8s'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8s'가 수록된 머니 메이커즈(Money Maker$)의 데뷔 EP [24/7]은 4월 23일 발매 될 예정이다. 머니 메이커즈(Money Maker$)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공식 웹 사이트(http://www.dynastymuzi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Credits] Label: Dynasty Muzik KR Executive Producer: Roy J. Kim Produced & Arranged by Kato Written by 손영래, 이주호, 김지용, 선주경, 박희성 Mixed by Kato Mastered by 황홍철 at Sonic Korea 관련링크 | 다이너스티 공식 웹사이트 (http://dynastymuzik.kr) 다이너스티 뮤직 유투브 채널 (http://youtube.com/dynastymuzik) 머니메이커즈 트위터 ( http://twitter.com/moneymakerskr) -가사 [Okasian] Go by the name O, to the Kasian Lazy eyes, 하지만 난 깨있어 Lazy eyes, but I’m wide awake 나는 베이컨, 너는 개껌 I’m bacon, you’re a dog’s bone 씹어버려 내걸음 언제나 앞에 있어 Chew you up my pace is always one step ahead Dollars, wons, and pesos 시간은 돈, 여자는 시간, 난 시간 꽤 있어 Time is money, girls are time, I got a lot of time 내 티켓 다 직행, I’m tired of waiting All my tickets are one way, I’m tired of waiting I been patient, 먼저 갈데있어 I’m gone I been patient, I gotta go somewhere first so I’m gone.. [Bron] 꿈은 나의 위, 돈은 나의 빛 My dreams are on top of me, money is my light 난 싸인을 했지 스내키챈이 나의 뒤 I signed thats why Snacky Chan’s behind me 내 랩은 갓 수능을 마친 쫄깃한 여고딩 My rap is fresh like a girl that just took her SATs 난 다 맞출 수 있어, 못 맞추는건 I can solve anything, the only thing I can’t solve is.. 바로 너의 비위, 난 알아 너의 비밀 your taste, I know your secret 니가 뱉어대고 연습하는건 내가 했지 이미 All your rapping and practice I’ve done it already 내가 랩을 하는거 만큼 보다 작어 내 집이 My rap skills are bigger than my own home 내 가능성은 한국 힙합의 일급비밀 what? My potential is top secret in Korean hip hop what? [J-Flow] 멋대로 쓰더라도 백점 Whatever I write gets a 100% 비트를 다 먹어대서 늘어나는 살점 I ate so many beats I gained weight 목소리는 견고하지 Ronnie Coleman My voice is hard like Ronnie Coleman 내 두눈에는 신사임당 밖에 Erick Sermon All I can see is dollar bills thats why my eyes are green like Eric Sermon I do it Big Sean 떠오르지 풍선 I do it Big Sean. I’m a rising balloon 손가락이 저절로 다 thumbs up Fingers automatically give me a thumbs up 전화기를 들고 내게 부탁해봐 접선 Hold the phone and ask me for a meeting 병신들은 걸러내지 하지 않아 적선 I filter out the fakers. I don’t do charity [MSG aka 미친새끼 긴팔] I’m so bad mad baby maybe 미친새끼, 한니발렉터 I’m so bad mad baby maybe a crazy bastard like Hannibal Lecter 전공은 심리학 아님 해부학 I majored in Psychology and Anatomy. 머리가 삐뚤 어진 이윤 내 뇌 안 회로에 걸린 과부하 The reason why my brain is twisted is because my circuits are blown 앞 뒤가 다른 래퍼들이 너무나 많은 현실 마치 이건 동전 한 닢 Rappers have different sides like coins ㅂㅅ이 ㅂㅅ인걸 모르니까 ㅂㅅ 그냥 영원히 쉬어 Retards don’t realize they’re retarded, they should just sleep forever 시작된 thriller 죽어 달 위를 걷지 I set off the thriller movie. Die. I’m moonwalking [Ugly Duck] Ugly, 출처는 거리 Ugly, I’m from the street 빛고을, 염주 거기서 여기 Gwangju the bright city, Yumju, here from there 내게 주먹 쥐었던 놈들도 펼치게 만들어 엄지 I turn angry fists into a thumbs up sign 서서히 커지는 덩치 they call me 역시 My body shape is slowly growing they call me ‘I knew it’ 여전히 바쁜 몸 여기 저기 행차 Busy so I’m always on the move 넌 아무도 반기지 않는데 여기 왜 와 Nobody invited you so why are you here? 대기타 니 차례까진 한참 멀어 Wait. It’s a long time before you get your turn 제발 말 안해줘도 알아서 알아먹어 Please understand it yourself without us having to tell you.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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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새 싱글 발매 및 M/V 공개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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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B,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및 M/V 공개  [3]
MIB(엠아이비)가 두 번째 미니앨범 [Money In the Building]을 발표하며 타이틀곡 '끄덕여줘!'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거JK(Tiger JK)가 총 프로듀싱에 참여한 이번 앨범은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한 '끄덕여줘!'를 비롯해 t윤미래가 피쳐링에 참여한 'Hello Goodbye', MIB가 돌아왔음을 알리는 'Money In the Building', t윤미래, 타이거JK, Bizzy와 함께한 '난장판', 노래 제목만큼이나 자신감 넘치는 MIB의 에너지를 느끼게 해준다는 'M.I.B.가 나.가.신다' 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끄덕여줘!'는 떠나간 여자에게 “나를 원한다고 제발 고개를 끄덕여달라”는 한 남자의 심정을 직설적인 랩핑으로 풀어낸 곡이라고 전해왔다. 관련링크 | 정글엔터테인먼트 (http://www.jungleent.com/) MIB 공식 홈페이지 (http://www.m-i-b.co.kr) [Track List] 01. Money In the Building Beats by t윤미래 Lyrics by t윤미래, M.I.B ★02. 끄덕여줘! Beats by Tiger JK, 박재선 Lyrics by Tiger JK, M.I.B 03. Hello Goodbye [Feat. t윤미래] Beats by t윤미래, 박재선, Tiger JK Lyrics by M.I.B, t윤미래 04. 난장판 [Feat. MFBTY] Beats by Tiger JK, Kevin Gunhee Han Lyrics by Tiger JK, t윤미래, Bizzy, M.I.B 05. M.I.B가 나.가.신다 Beats by 5Zic Lyrics by M.I.B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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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갱스타즈, 4번째 싱글 '지금 이 순간' 12일 발매  [1]
Gangstaaz O.S.T #4 ‘지금 이 순간’ 이 발매를 앞두고 있다. 웹툰 Gangstaaz에서 사용될이번 싱글은 COSMIK RAIDERS의 프로듀싱 아래, Lupi와 보컬 Ringo J, DJ Tiz 가 참여하였다. 이번 앨범은 작가 정진일의 그림 아래 아트웍은 킬베로스트라이브(KILLBEROS TRIBE) 정은호가 맡았으며, MIX/MASTER는 SQR이 함께 해 주었다. ‘지금 이 순간’은 힙합을 소재로 한 웹툰 GANGSTAAZ O.S.T(작가 정진일)의 수록곡 이며, 작가의 블로그 또는 웹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지금 이 순간' 은 랩배틀이 끝난 후 3번째 에피소드에 수록된다. 관련링크 | Facebook 갱스타즈 페이지(http://www.facebook.com/gangstaaz) * 웹툰 GANGSTAAZ 바로가기 :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315209&seq=1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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