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첫글이자 첫녹음 작?입니다.
마이크가 없어서ㅜ.. 헤드폰마이크로..피드백 부탁드릴게요!!
This is story about forbidden love.
조금은 위험하지만, 중독성이강한 so like a ciga
2012년 여름 헤어진지 얼핏 반년이 넘어가는
이미다른 사람을 곁에 둔 남녀가 있었대
그런데 곁에 둔 사람과는 마음이 안맞았는지
외롭고 축축한 날이면 그들은 그들의 ex만 찾더래
친구들은 말해 그런놈 그런년 뭐가 좋냐고
연락할 생각도 말래.
그런데 어떡해 술만마셔도 말레 연기처럼
ex의 생각이 피어오르는걸 아무 방법이 없는걸
그들은 항상 ex boy and girl friend 생각 뿐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