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찌찌뽕이라는 뮤직비디오는 별로지만
그걸 야하다고 작품성 자체를 폄하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힙합 우리시대의 클래식'의 저자이신 김봉현씨가 이렇게 말하셨던거 같습니다.(가물가물)
닥터 드레의 1집에서 여성 비하적인 가사나 태도 등은 분명히 도덕적으로 보았을 때는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그것을 가지고 앨범 자체의 작품성을 폄하할순 없다고
물론 저 뮤직비디오를 작품성 적인 측면에서 냉정하게 평가하면 작품성을 낮게 볼 수는 있겠지만
일부 무분별하신 거 같은 분들이 단순히 '야하다'라는 이유로 작품성을 폄하해서 평가하시는 거 같아서
조금 안타까워서 이런 글 씁니다.
ps.제가 두서없이 쓴 글이고,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필력이 오그라 들기도 하고,말에 살짝 모순이 있을 수도 있을 거 같네요.잘 전달되면 좋으련만,문제 되거나 물 흐린다고 생각하시면
삭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