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상관없는 여자 찌찌를 가지고 그딴 더러운 뮤비를 찍으셨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이건 그냥 여자 몸을 장난감 다루듯이 꼬집고 비틀고 때리고
뮤직비디오에서, 노래에서 뭘 말하려고 하는지도 아무리 듣고 봐도 모르겠던데요.
그렇게 예술이 좋으면 니 몸 가지고 하시던가요; 다음에는 고추뽕 한번 내시죠?
영등위를 저격하고 냈다는데 오히려 영등위한테 날개만 달아준 격이라는걸 모르시는지.. 나중에 영등위가 이 뮤비를 걸고 넘어지면 그때가서 뭐라고 말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좋아했던 힙합이 이번 사건과 많은 랩퍼들의 반응을 보고서 오만정이 다 떨어지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