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합니다. 19금 안걸고 푼 유통방식이 문제인거지.제이통의 표현방식은 비난받을 필요가 없죠.비판을 해도 초점은 맞춰야죠. 제이통은 돌아이같 이 순간을 즐기며 놀자라는 표현을 자기스타일대로 하드하게 표현한겁니다. 문화적으로 보수적인 사람들이야 저질이라며 혼자 선비놀이 하겠죠. 제이통 뮤비가 단지 야하다는 이유로 까일 이유는 없죠
제 생각도 그래요 뮤비하나 그렇게 찍엇다고 제이통이란 인간자체를 정신병자로 취급한다거나
이건완전 야동이지않냐거나.. 미쳣다거나..제이통이 원래 거침없고 하드한건 사실인데..
글쓴분말대로 야한장면 들어간 영화들은 예술이라고 평하고 노래 가사와맞게끔 뮤비를 찍은건 야동스럽다하고
전 사실 영화에서 배우들의 배드신이 더 야하다생각합니다
영화를 위해 벗엇다? 그건 이해가안됨 전혀 없어도 될 징면들이 널렷지않나요..
제이통은 본인방식대로 그냥 거침없이 노래 주제에맞게
뮤비를 찍은것뿐 그런 뮤비를 찍엇다고 이리 욕먹을 필욘 없을듯..
악마는...간기남...은교는 영화 흐름상 나온겁니다. 배드신이 없더라도
영화 진행은 문제없겠지만 극적인 연출을 위해 배드신을 넣은겁니다.
남녀가 이불덮고 다음장면에 같이 아침을 맞이하는 장면보다
섹스를 통한 교감을 보여주는거죠. 이런게 흐름상 필요없는 거라고 생각한다면
잘못된것이죠
그리고 제이통은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기발랄 하다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불쾌한 감정을 보였죠
이곳뿐만 아니라 여러곳에서도 뭐하자는 뮤비인지 모르겠다는게 대부분이였습니다
클린버전이라고 내놓은것도 단순한 모자이크가 끝이고...
누가봐도 젖꼭지 만지고 노는게 보이는데...장난하는거죠
전체 관람가라고 개봉해놓고 애들데리고 극장에 갔더니
배드신이 난무한 영화가 전체모자이크만 처리되서 나오는 꼴이죠.
그리고 유통방식이 문제면 제이통은 잘못이 없는건가요?
본인도 모르게 그렇게 유출이 되었다. 유통이 되었다 라면 몰라도
전혀 그게 아닌거 같은데 제이통 잘못이 없다고는 못하죠
유통방식 문제라는건 모자이크 버전을 말하는건지 잠깐 공개된 노모 버전을 말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둘다 문제라고 봅니다.
저.. 김진태님.. 영화나 소설과 뮤직비디오가 창작물로서 동일시해도 괜찮아요.
뮤직비디오는 음악의 연장선상입니다.
청각으로만 느낄 수 있던 표현을 영상까지 접목시켜서 시각적으로까지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거 잖아요.
단순히 음악에 맞는 영상미를 뽑는다는 의도를 넘어서
뮤지션에게는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시각적 요소까지 함께 표현할 수 있다는 겁니다.
단순 표현의 폭이 넓어지는거죠.
이건 기본 아닙니까??
영화나 소설을 허구의 영상이라고 하셨는데.
영화는 시나리오를 근거로 영상을 만드는 것이고,
소설을 어떠한 이야기를 글로써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뮤직비디오 또한 어떠한 표현 가치를 음악과 영상으로 듣고 볼 수 있게끔 보여주는 것입니다.
반도 (boora58)님 뮤직비디오는 음악의 연장선인 만큼 음악에 표현하는 것을 연장 하거나 혹은 그 내용을 영상미로 표현하게 되죠 즉 영상 자체만 가지고 이렇다 저렇가 내용성없다 하면 안되죠 ^^ 지금 여러사람들이 뮤직비디오와 노래를 분리 해놓고 이야기들 하시잖아요 그래서 하는 이야기구요
소설이나 영화를 허구의 영상이라고 한 것은 허구가 맞는대요 ? 둘다 허구의 내용을 글로 표현했으냐 영상으로 표현했으냐 차이에요 소설이란 단어의 뜻을 알고오심좋겠습니다.
소설의 사전적 의미는1 .
<문학> 사실 또는 작가의 상상력에 바탕을 두고 허구적으로 이야기를 꾸며 나간 산문체의 문학 양식. 일정한 구조 속에서 배경과 등장인물의 행동, 사상, 심리 따위를 통하여 인간의 모습이나 사회상을 드러낸다. 분량에 따라 장편ㆍ중편ㆍ단편으로, 내용에 따라 과학 소설ㆍ역사 소설ㆍ추리 소설 따위로 구분할 수 있으며, 옛날의 설화나 서사시 따위의 전통을 이어받아 근대에 와서 발달한 문학 양식이다. [비슷한 말] 이야기.
영화의 사전적 의미는
<연영> 일정한 의미를 갖고 움직이는 대상을 촬영하여 영사기로 영사막에 재현하는 종합 예술.
영화는 그전에 시나리오가 있으나 시나리오는 크게 문학에 포함 됨으로 소설과 같은 맥락입니다. 즉 둘다 허구가 맞습니다.
뮤직비디오는
뮤직비디오 (music video)단어장 저장[명사] <연영> 노래나 연주 등 그 음악에 맞는 영상을 제작하여, 음악을 들으며 동시에 화면을 감상할 수 있게 만든 음악 영상물.
뮤직비디오는 허구의 어떤 영상물이 아닌 음악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겁니다.
제이통 찌찌뽕 뮤직비디오는 음악을 영상으로 아주 멋지게 잘 표현햇습니다 ^^
예술이냐 외설이냐, 예술이냐 야동이냐 이건 전제가 잘못된 질문 아닐까요?
마치 너는 한국인이냐, 비정규직이냐? 라고 묻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예술인지, 나쁜 예술인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좋을 수도, 무조건 나쁠 수도 없죠.
어떤 부분이 좋은지, 어떤 부분이 나쁜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1 뮤직비디오는 이미지의 전달이기 때문에 꼭 서사가 존재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영상이 이미지+시간의 매체이니까 물론 거기서 서사가 개입될 여지는 많지만 굳이 플롯이 따로 존재할 필요는 없죠.
플롯이라면 가사의 내용 자체가 이 뮤직비디오의 플롯 아닐까요?
시나리오가 문학에 포함되지만 소설과 같은 성격은 아니구요.
굳이 힙합을 문학에 비유하자면 현대판 시조가 되겠습니다.
제이통 찌찌뽕 뮤직비디오는 음악을 영상으로 아주 멋지게 잘 표현했지만.
곡 자체가 내포하고 있는게 찌찌만지고 놀자는 메시지죠.........
영상 또한 그걸 잘 반영해서 충분히 쓰레기처럼 보였구요.
그게 예술이던 아니던.
사전 검색을하셔서 글의 목적을 정당화하려고 하시는데
사전적 의미만으로 모든 것들을 정의 내리기는 조금 모호한 시대입니다.
소설이 허구라고 하나 실제 소설들중에 사실을 기반으로 한 소설들이 상당히 많이 있구요.
영화나 음악 그리고 예술의 연장선상에 있는 미디어들의 기반이 사실이든 허구든 작가들이
표현하하고자 하는 걸 표현하는 시대입니다.
아무리 그 표현이 자유라지만
예술이냐 아니냐는 어느 정도의 애매모호한 조건이 따른다 이거죠.
아무데나 예술을 갔다가 붙일 수 있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