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앨범째로 듣는 맛이 있는데......뮤지션분들이 장인정신을 담아
'이건 내가 공들여 만든 정규다!! 들어봐라!!'이런 게 많이 없어지는 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버벌진트 누명이나 Drake의 Take Care. 최근꺼는 JJK 도착
얘기가 샛는데 아무튼 너무 공감가네요.
역시 힙합앨범은 CD가 소장가치가 높고 볼때마다 흐뭇하죠
씨디로 듣는거랑 단순히 mp3파일로 듣는거랑은 느낌이 전혀 다르죠
하지만 요즘 정규나오는것도 트랙수가 10개인개 대부분인것같고 (불평하는게 아닙니다 10개라도 감사합니다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뮤지션들)
용돈모아서 힙합앨범 사는맛이 쏠쏠한데 이왕 사는거 좀 하나 만들때 잘 나왓으면 좋겠음
살까말까 망설이게 되는 음반이 많아진것 같아서... 파트 1,2 나누는거 진짜 만드신분 입장에서 충분히 고려하고 결정하신걸테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아니 내입장에서는 적어도 걍 한장으로 되있는게 훨씬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