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음지에서는 훨씬더전부터 활동했겠지만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고 활동하기 시작한것은
2001년말 혹은 2002년초 즈음에 마스터플랜과 계약을맺고 부터겠죠.
공식적으로 처음 이름을 올린 음반은
2002년 2월 마스터플랜에서 나온 마지막공연라이브음반 Still-A-Live부터입니다.
그곡에 수록된 Feel The Music, Dear My Friend는
당시 독특한 하이톤과 플로우로 많은 이목을 받았더랬죠.
그당시 본킴,데프콘,인피닛플로우,바스코 등등 다같이 의욕적으로
마스터플랜과 계약을 맺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었습니다.
그때가 정말 재미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