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
나를 완벽이라 얘기했지만 사실 아니야 절대
내 위치 잘 알기에 늦은 밤에 다시 공책을 폈네
주변의 한심한 듯한 시선에 적응이 된 지금도 사실은 무서워 Yeah I XXX XXXXXXX XXX XXXX
그리곤 독기를 뱉네
죽지않아 내 정신은 넘어질수록 덤비는
두눈의 살기 내 팔다리를 묶으면 물지 아마
텅텅비는 싸움터 내 손을 주고 적의 목을 물거야
눈물과 함께 꿀꺽삼킨 울분 그 안에다 틀어박은 의심과 무력감 있기에
아플거야 내 목이.
Hook>
From the south, from the underground
Flag hanging on the top that printed in my name.
v2>
예민한 그 상태로 남겨진 N, U, L, Double O, K.
누구를 위한 낭비일까 지금의 쓸데없는 행위
매일 고역인데다 미래도 어둡지
내 고생의 끝을 칠한 내일의 색깔은 black, I know this. 그 붓은 Black music.
그 끝은 몰라도 난 칠해 오늘도
야유와 손가락질앞에 등을 보이지 않아 눈떠
내 가사가 비유없는 직설의 연속이지만 배열과 사용에 있어
절대 무의미하지 않기에 오늘도 출발선에서있어
I got the microphone.
Hook>
From the south, from the underground
Flag hanging on the top that printed in my name.
1분석적으로 음악을 구경하눈건 고등학교 국어문제집에 나온 시공부하는거 ㅏㅌ아서 마음에 안들었어요 귀로 느끼고 아 이거다싶은 노래가 킬링트랙이고 베스트랩핑인거지 하나하나 괄호치고구분해가면서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이렇게 평가되어야한다는 그 태도가 이해가 안된다는겁니다 언제부터 가사장펴고 음악을 듣게된건가요 듣고 느껴지는게 있으면 그게 좋은곡인거 아닐까요 듣는걸로 이해를 못해서 괄호를 쳐준다고 하셨는데 본인생각에 그 사람이 못느끼고있다고 생각 되시면 그냥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 곡 몇개 추천하고 지나가십쇼 취향차이로 모든걸 판단할수는 없습니다만 재유님의 판단기준은 심히편협해보인다는 겁니다 언제부터 투박 포박 라이밍하는 정박플로우만이 좋은랩이 된건가요 어디쯤에 라임을 박아야하는지 예상이 가능해지는 순간 랩은 단조로워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