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yellow monkey go back to ya country)
what the fuck u just called me? say it again negro?
그 순간 모두 멈추고 정적이 흘렀네
동양인 나와 동생밖에 없던 흑인동네
i didnt a fuck 난 잃을게 없었거든
어떤 새끼든 깔보면 딱 두배로 먹였어늘
보잘것없던 소년은 점점 위험스럽게 변해가
어차피 신은 날 구원하지 않고 여기 버리고 갔으니
fuck ya'll 니가 나에 대해 뭘 안다고 지껄여 미식거려
매일 코피가 터지고 배고픔에 볼살이 꺼져도
울며 그리도 기도했건만 내게 돌아오는 대답은
엄마 고생하는 눈물과 분노와 증오로
생존하기 위해 발악하던 바로 그때
it was hip hop who saved my life 그러니 피타입
힙합에 관한 그런발언은 누가 됐건간에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절대 방관안해
내 말투 attitude 겉모습 깜둥이 따라한다며 비웃던 새끼들
watch me making history...with hip hop im so R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