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고도 진지빤다느니 하면서 욕하더군요 뭐 간단히 무시해줬습니다만
저런 어그로꾼하다가 어느날 소환장 날라오면
질질짜면서 잘못했습니다 엉엉 한번만 봐주세요 제가 어려서 그랬습니다
그냥 재밌길레.. 부탁드립니다 저 인생에 빨간줄 긋기 싫어요 엉엉
어머님이 오셔서 아들 아직 어리지 않냐고 고소자 앞에서 무릎 꿇고 비굴하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셔야 직성이 풀리실 모양입니다
제 앞에 당신 부모님 무릎 꿇려 볼까요?
후. VJ가 사수자리 vol.1 에서 이런 얘길 했죠
악플러들에게 하는 말로 '소송크리 타길 추천하기도 했지'
왜 이런 말이 나왔을까요? VJ가 서울대 나와서 설마 소송이 안되는데
이런 얘길 했을 까요? 소송이 가능한 사례니까 한 말이에요
괜히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시다가 벌집 건드리시면
진짜 크게 다치셔요 정말 진심으로 걱정되서 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