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걍 블랙히어로 간지 쩔던데 비 현실적일정도로
글고 뭐 이미 최곤데 사실 막 써갈겨쓴들 뭔 상관인지;;ㅋㅋ
뉘앙쓰가 우선 "나 나스, 이런게 내 방식이야 오늘 어떤 얘기해줄까"
이런 딱 자존심이 느껴지는데.
난 깔거 다 까면서 햇찌 더러워 여기
근데 난 젖만한 연예계서 뻥카쳐서 여기까지 온게 아냐
랩하면서 내껄로 지금 존나 쩌는 삶을 얻었고
이런 저런 미친 재미보며 살고있음. 그래서 개쩌는허슬러로서
가르쳐줄게 많다 존경해라" 이런거 아닌가요
"내가 왕임" 이러고 노래 끝ㅋㅋ
걍 멋있지않나. 랩으로 쭉 달리는데 개쩔고
할튼 가사들 보면 가끔 너무 뭐랄까 삶의 질이 차이가 나고
이런 저런것들을 너무 쉽게 말해서
물론 듣기 싫어지고 질릴때가 좀 있어도
멋있는건 확실함. 진짜 멋있음 개쩜.
최창원님이 말씀하시는 해외 스케일 나발탱이들은 누군들 모를까요
너무 멀리 가셨네요. 아는척은 님이 ㅈㄴㄹ 하시는데요
'잘난 미국에 안가본 제가 볼때' 그 뮤비와 가사들 보니까 그런 간지가 났다는 거죠 뉘앙스나 정서들을 제 나름 쉽게 이해했고
그렇게 느꼈다 멋잇지 안냐라며 제가 본 걸 설명한건데
곡 하나로 대체 뭔 문화를 이해해라 와서 살면 알게된다며
왜 깝치시는건지 모르겠네요ㅋㅋ
ㅂㅅ이신지. 누가 미국에 문화에 대해 물어봤습니까? ㅋㅋ
글쓴이 님이 나스 곡 듣고 이런 가사는 왜쓰는거냐
이해못하겠단 식으로 비꼬면서 글쓰신거같은데
난 좋게 들었고 그래서 거기에 좀 답이되고자 제 느낌을 쓴거고
좀 급하게 대충 말한감이있지만 블랙히어로간지,비현실적이다
이런 말 한거는 한국에서 볼 수 없는 멋인거 저도 아니까 그렇게 표현한거고요 ㅋㅋㅋ
그런 해외가사들이 한국인들이 볼때 너무 삶의 질이 다르거나
쉽게 가볍게 말하는 경우도 많아서
거부반응이 충분히 들수도 있고 감흥이없거나
듣기 싫고 질릴수도 있다고 말했고요
님의 아는척이 더 ㅂㅅ같은거 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