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플 눈팅하고 트위터에 글 쓸시간에 제발 책이라도 더 읽으시든지 음악에 시간 쫌이라도 더쓰세요
음악을 팔아서 돈벌고 먹고살고싶으면 좋은 음악을 만들어야지 왜자꾸 트위터에 세상의 부조리함에 대해서 징징대면서 계속 자기 피해자인척 하십니까
save the music stop dumping music 이런 운동들 다 좋아요 사회적 뜻을 내세우면서 변화에 앞장서고 이 문화를 지키겠다(정액제가 이 문화를 파괴한다는 피해자 스타일의 전제 하에요)는 정신 존중합니다 근데 제발 트위터에 사회적인 의견 쓸시간에 가사쓰고 고치세요 부탁드립니다
버벌진트가 트위터로 몇일째 계속 음원시장/저작권 가지고 징징대는거 봤어요? 버벌진트는 그럴시간에 좋은 음악 만들어서 멜론 탑10 안에 들고 돈 법니다
근데 지금 이가격에도 돈 아깝다고 정액제 안하고 불법다운 안하는 사람이 태반인데 지금 그렇게
가격을 갑자기 맏이 올리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까요?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정액제 가격을 올리기 보다는 한 곡당 아티스트에게 가는 돈의 비율을 올리는게 가장 시급하고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음료수얘기는 음원 600원:시중판매가 1000원 = 저작권료100원:공장단가 300원 이렇다는 얘기입니다 음료수는 시중판매가 따지고 왜 음악만 마지막 수익금을 따지세요
음료수 비교가 의식주 비교라서 틀린게 아니라 애초에 사고의 폭 자체가 저작권자들을 피해자들로밖에 생각 못하기 때문에 나온 오류라는 소리임
용형이 저작권료 많이벌고 바스코는 못버는 이유 딱하나입니다 용형은 좋은퀄리티의 음악을 열심히 부지런하게 만들어내고 트위터에 글쓰고 연애할시간에 회사에 박혀서 음악 만드는데 치중하는 반면 바스코는 가사써야될 시간에 트위터에 글쓰고 부인 글쓰는거 리트윗 하느라 바빠서 (정말 진심인데 환희씨도 바스코가 음악으로 돈 더벌엇음 하신다면 트윗 끊고 음악하는거 도와주세요) 음악 많이 못파는거에요
용형은 무슨 바스코랑 다른시장에서 음악 팝니까? 용형만큼 죽어라 한 다음에도 안벌리면 그때가서 부당하니 마니 하세요
제가 음료수를 언급한건 그정도로 말이 안되는구조에요 수입구조,
세계적으로 봣을떄 한국이 수입구조 최저 최악이죠..
이로인해 인디 음악하는분들은 힘든상황에서 음악을 해야되고,
인디 음악들이 클수 없는 환경이죠 그렇게되면 결국엔
아이돌 걍 찍어내는 인스탠트 노래가 주류가 되는 환경이 되죠.
현상태가 그렇죠 ..
심지어 버벌님도
제가 들은 바로는, 지금은아니겟지만 수입이 성우 하는게 더많이 번다고 해서 일도 투잡이라고 압니다. 현재는 잘모르겟지만.. 보통 언더분들 거이다 투잡으로 하는사람들이 많죠.
geeks 분들도 예를들어 애기해도 그렇게 노래가 힛트 쳣는데도 그에비해 수입은 현저히 작다고 들었습니다. 어느정돈지는 모르지만,
그리고
명환님의 좋은노래 의 기준은 = 대중의 노래?
용형은 아이돌이잖아요 음악의 색깔이 좀많이 다른데,, 버벌씨도 근래의 작업물을 보면 약간 대중 소스를 썩어서 노래 뜰수잇는거고 그리고 지금의 인지도면 자리를 완전 잡혓죠.
바스코님은 리얼 힙합 하시니간 당연히 대중엔 잘 안뜰수있죠.
그리고 특히 한국에선 대중한테의 인지도가 음악의 수입구조에 결정되니간
용형은 돈많이 벌겟죠.
상식적인 돈이아니라 어느정도의 상식적인 수입구조가 되야지 음악을 꾸준히 할수있고 그리고 더좋은노래로 만들어 제공할수있다는거죠.
그리고 이런 힘든상황에선 음악인들의 진정성들도 좌우될수가 있습니다. 좋은노래를 만들라면 대중 소스가 없으면 안되고,, 자기노래를 할라면 대중성이 없어서, 적자나면서 해야되고.. 결과적으로 인디 음악은 없어지고, 인스턴트음악이 대세를 이루는상황이 되겟죠.
리스너들은 힙합을 진정 생각한다면 이런움직임에 적극적으로 도움과 지지를 줘야되고요. 음악에 대한 소중함에 인식을 좀 바꿔야겟죠.
그리고 인디아티스티들은 힘을 키워야됩니다. 대중성도 최소 어느정도이상 고려하면서 노래를 작업해야되겟죠.
힘있는 아티스티들도 단합해 뭉쳐서 입을 모아야될것같고요.
이글을 올린 게시자 입니다만 서명환씨 말이 안되는 소리를 너무 강요 하시는데 좋은 음악이 대중음악이라는 건지? 바스코는 말그대로 힙합을 하고싶어서 힙합을 하는데 그러면 당연이 대중들에게 안 알려질수밖에 없고 돈이 적을수밖에 없는데 그럼 정통 힙합하는 사람들은 다 꺼지고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아이돌 노래나 찍으란 겁니까? 지금 말 들어보면 진짜 멍청한게 느껴질정도 입니다. 일반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아이돌이랑 인디 힙합 가수들 누구 더 많이 아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아이돌이죠 그사람들은 돈을 벌려고 음악하고 바스코는 진짜 힙합을 사랑해서 음악하는 건데 그시간에 노래나 더 많들어 돈이나 벌라고요? 힙합 때려치우고 아이돌 일렉 섞어가면서 사랑사랑 거리는거 밖에 들리지가 않네요 그리고 지금 주제 자체가 변해갔는데 지금 음악을 실컷 해도 돈을 벌만큼 벌면 Save the music 같은 동영상이 안 올라왔겠죠 앨범을 내도 30만원밖에 못받는게 현실입니다 앨범이 하루에 한장씩 나옵니까? 댁 말대로 밥먹고 음악만 해도 앨범은 5개월 이상은 준비해 나오는게 앨범입니다 근데
5개월동안 30만원 벌면 뭘로 먹고 산다는 겁니까? 그건 생각 안해보셨죠? 그러면 당연히 투잡을 뛸수밖에 없고 투잡을 뛰면 당연히 음악할 시간이 주는거 아닌가요? 그럼 5개월동안 미친듯이 음악을 만들었으면 그에 타당한 대가를 줘야 된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서명환// 버벌진트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하는데 그 감성이 많은 대중들이 좋아할만하고 그게 대중들한테 잘 전달됬으니까 멜론차트 10위권 안에 진출해서 나름 음악성으로 성공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러면 바스코나 언더힙합 하는 래퍼들은 다 음악접고 취직해서 일해야하거나 아니면 자기네 음악을 대중들이 좋아할만한 감성으로 맞춰가라고요?ㅋㅋ 그건 아니죠.ㅋㅋ 바스코가 하는 힙합 음악이 지금 많은 대중들이 좋아 할 만한 감성도 아니고 대중음악 트렌드랑 전혀 다른 차원의 음악인데 그걸로 대중들이 좋아하게 하라고요? 그니까 서명환님이 의도하신 말씀은 좋은 음악을 하면 돈 벌고 충분히 성공 할 수 있는데 바스코나 언더호구래퍼 새끼들은 트위터에 글지랄이나하고 현실탓이나 하니까 그게 못마땅하신거죠?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 하고 그게 좋은 음악이고 자기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 들으라고 음악하는거지 그 분이 대중들 입 맛 맞춰가면서 하나하나 눈높이에 맞춰야합니까? 물론 구린 음악하고 구린 랩 하는 분들이라면 까여야할게 마땅하지만 바스코가 솔직히 랩 못하고 구린 음악하는건 아니잖습니까....
아 한가지만 더 말하자면 버벌진트가 확실히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으로 성공한 좋은 표본의 래퍼이자 아티스트인건 누구도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이죠. 근데 바스코와 버벌진트는 엄연히 음악의 가치관이나 취향 이런것도 다르고 성향도 버벌진트는 팝쪽에 가깝고 바스코는 그야말로 정;통 힙합(대중들이 많이 문외하고 좋아하지 않는 쪽)쪽에 가까운데 바스코는 죽어라고 노력해서 좋은 음악 만드는데 대중들이 좋아할만한 성향의 곡들을 안만들어서 자기가 받을 정당한 값을 받지 못하는게 정당한겁니까?
버벌진트님 곡도 멜론가면 대중성 섞은 오독이나 고이지같은건 '좋아요'가 몇백개에서 몇천개이렇게 받았어요. 오독이나 고이지도 좋은 음악이긴 하지만 그건 대중 입맛에 잘 맞게 만들어지고 잘 알려져서 멜론 탑10에 든 걸거에요. 근데 우리가 명반이라 부르는 '누명'이나 '무명'같은 앨범들은 '좋아요' 500개도 못받았어요. 안타깝지만 꼭 좋은 음악이라고 멜론 top10에 드는건 아닐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