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걸음 내딛을때
언제까지 그늘에 가려져 등뒤날갤접고
기다리며 때를,있을순없잖아
매일 갈고닦지않았기때문에
지금의 난 길을 빙 돌아왔지
내 친구들이 하나씩 잘될때마다.
그때마다,정신차린답시고 펜을잡아
가살쓰다,쉽게놓고 나가지,막히는순간.
딴일에만 열심해
그러다 시간이흐른다음에
후회를,그걸 반복해
그런데 병신처럼
생각만했지,행동으론못옴겨.
난없을지도몰라 mc자격
혼자 날보며 했었던 자뻑
그 많고 많은가사에 섰었던
내가 욕한애들과 다른게없었어
스윙스말대로 지금부터잘하면되겠지.
그전에 지켜야할껀 아니길 작심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