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없어 내 행동엔
근데 긴장하고 살아 매 순간에
구별못해 배려와 호감을
이해안되 니머릿속
상상엔 이미 난 베스트걸프랜드
근데 너같은 애들 한둘 아냐
너뿐만이 아냐
먼저 꼬신건 나래
여우같다며 넌 말해
너가 지긋이 쳐다볼때
부담감은 증폭
너가 뭘 원하는지 아니까
경험에서 우러난 두려움
넌 돌격 앞으로
마찬가지로 외면해 홀로
사는게 편하니까 이대로
가 좋아 난
내 영역을 침범하지마
철창안에 갇힌 경험의 조각은
널 용서할 수 없게 만들곤
경험의 단편이 기억나선
내 발목을 잡고선 안놔
널 떠나게 된다면
너가 아차 하는 순간
친구라는 이름으로 쓰인 가면
따위 산산 조각 날테니
한순간 감정해 혹해
나란사람 잃어버리는 일 없도록해
이게 너가 어제 한말의
대답 그리고 경고
더이상 다가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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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핵폭탄투여 ㅈㅅㅈㅅ
자비로운 힙플여러분 피드백좀 해주십셔 굽신굽신
목소리가 작은건 할머니가 옆방에 자고있기때문ㅠㅠ
크게 키우지 못한 이유는 헤드셋이 싸구려라 티비소리가 다들리기때문ㅠㅠㅈㅅㅈㅅ
그리고 비트는 버벌진트-리빈
막가따썻어용..진태님이 볼리가 없겠지만 하여튼 죄송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