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남들이 어리다해도 시간은흐르고,
흐름에발맞추기가힘든 나는 그저
이끌려 살아 되는대로.
고생은 두배로해도 남들의입에선
내,욕만나와 난 또 묵묵히참아
가며 발전에목을매 이런날 주위사람
에게 숨긴채, 미소지어
오늘은 아이가되 과거회상하며,
분위기조성에합류
학창시절 부끄런얘기에도 웃으며반응
해,그리고 각자 "사는게
미치도록 힘든데 랩하는넌 어때?"
본게임에앞서 인사를주고받지
이젠 붙잡아놨던 서로에대한
궁금증 모두 다 털어놔
오늘우린 다같이 긴밤을걸어가~
hook)
오늘도 이렇게 상상만해
꿈은너무나멀어
어제와 다른게 뭔지찾아봐도
찾을수가없어x2
verse2)
얼마나 벌어.넌 공부도 잘했잖아?
혹은 어느대학갔어 거기괜찮아?
불과 1년만에 바뀐대화레파토린
날 향수에젖게했기에 난 꽤나 심심했엇지
그래서 난 질문을 던져
여자친구있냐고 재빠른화제변경
내말에 하나둘씩 억울한표정
서로던진떡밥에 덤벼 물고기처럼
없어?없어 넌?넌 말해봐 먼저
난 그대로고 재도그리고얘도 솔로
...후..한숨과 잠깐의정적
후엔 다같이짠듯 술잔을올려
그렇게 웃으며놀다보니까
시간은지나고 서서히빈자리가
보일때쯤 누가내게말을걸어
성욱아 넌 아직도 여자랑은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