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첫 만남은 옆 동네 한 카페 놀랐어.
검은머리 두꺼운 루즈 내 앞에 여신이
앉아있는데. 진정이 안돼 .한마디를 건넬때 마다
얼어붙네 착착붙네 그녀의 셔츠와 말솜씨
나를 볼때 그 매혹적인 두 눈초리 그 뒤로
연락은 자주해 할수없이 하는 척을 했지.
근데 미칠듯이 두근거리는 심장은 like bomber
한통의 전화는 밤새속삭여 call love 너란 도끼에
난 넘어가 like dok2처럼 일리네어한 girl
니자린 바로여기 이 스테이지는 너와 나
단둘의 것 단 두잔의 커피와 단 두명의 LOVE
너란 법 아래 성실하게 살고싶어
더 가까이 너의 향기를 맡고싶어
HOOK)
돈이든 뭐든, 내겐 필요한건 그녀뿐
that 다재다능 내게는 단지 그녀뿐
just like that. 난 그녀의 fish in the bowl 피쉬 인더 보울
널 향해 헤엄칠께 그물에 걸려도
널 향해 헤엄쳐 넌 점점 도망쳐
헤엄쳐 헤엄쳐 난 널 향해 헤엄쳐
verse2 )
한강이 보이는 레스토랑에 앉아 와인을
시키는 어메이징한 남자 나는 아냐.
와인보단 널 시키고파 피곤한 널위해
네발을 씻기고파 ma 보통 남자와는 비교금지
레이디 퍼스트. 가졌어 신사의 긍지 또한
수줍음도. 너의 손길에 난 움찔움찔해.
하지만 원한다면 그저 수긍해 이러다보니
내 주위친구들이 수근대 뭐라하든 상관없어.
난 그냥 좋은데 나도 어느새 담배같이
중독됐고 하루라도 안보면 손이 막떨리고
나아녀도 걸릴껄 지독한 니코틴. 내 거친 입도
다물게해 네게 꽃힌 지금껏 버틴 날 가만히
냅두지마 이미 니집앞. 이미 넌 나만의 꽃인 girl
verse 3 )
보일락 말락 너의 속마음 ( 밤샜네 )
내가 속탈라 아직도 넌 간이 콩 알만 ( 해 )
시작이 반인데 우린 이미 반을 넘었어
이러다 밤인데 우린 이미 강을 건넜어 ( 끝났어)
just like that 잔을 들고 이제 "짠" 해 이 밤에
멜로 스토리 시작돼
보일락 말락 널향한 내맘 ( 들켰네 )
내가 속탈라 아직도 넌 간이 콩 알만 ( 해 )
친구들은 잡혔데 그녀는 숲속의 여우
나는 웃고 얘기해 그녀는 숲속의 공주
just like that 잔을 들고 이제 "짠" 해 이 밤에
멜로 스토리 시작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