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년이네요
팀이 만들어진 건 그래도 5년 정도 됐는데..
처음에 기석이형이랑 프로젝트처럼 시작하게 된 팀이었는데 벌써 몇 년이 지났네요
저 스스로 축하하고~! 팬 여러분들한테도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랩하는게 좋아서 무작정 시작했는데 이젠 당연한 제 삶이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살아갈 날이 아직 훨씬 많고 어떻게 될 진 모르지만 할아버지 되기 직전 까진 할 것 같아요 그 때까지 들어주이소 ㅋㅋ
저한테는 축복에 가까운 직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10대와 20대중반 지금까지 제가 열정을 가지고 살 수 있었던 건 음악 덕분인 것 같아요
즐거운 일도 많았고요앞으로도 쭉~ 그러고 싶네요 여기까지 오며 많은 사람들 덕 봤는데 갚아야죠
특히 팬 여러분들 매우아주많이심하게격하게 고맙습니다!
다시 공연장에서 미친듯이 같이 놀고 싶네요
그때 봐요 Peace- E-S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