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가 뭐냐 밖에 나가기는 겁나
그냥 내 방 침대에 누워서 말할래 좆까
니 머릿 속에서 가사들을 꺼내 봐 한 번 볼까
파리채를 들고 달려왔네 너네 엄마
니 종아리에 불나기 전에 먼저 선빵을 날려
엄마 면상에 어차피 넌 불효자
효도하고 싶냐 랩으로? 그냥 로또 사
내 생각엔 그것도 불가능하니 그냥 호적 파
Swings 만들었지 #1, 니 장비 값 절반으로 (식비 포함)
뭐했어 병신아 넌 그냥 멍청하게
컴퓨터로만 봤지 Swings가 올라가는 걸
또 JM 세우고 내가 들어가는 걸
슬럼프가 아냐 그건 원래 재능이 없어 넌
나도 그 느낌 알아 열등감 근데 접어 넌
밤하늘을 보면서 아무리 다짐을 해도
알잖아 내 랩이 니 귓방망이를 때릴 때면
넌 뒤졌네
그래 우리 엄마도 너네 엄마랑 똑같지
우리 엄마도 사실 내 랩을 듣고
다시 대학교 복학해서 졸업장을 따라 하지
그래서 난 엄마한테 말했어 "엄마도 막귀"
그러다 귀싸대기 처맞았지만 다시
난 마이크를 꽉 잡지 니가 힙합 때려칠 때까지
니 주위를 계속 맴돌면서 랩하지
난 많이 건방져 좋아하는 색은 카키
그리고 랩은 불같아 필요해 소화기
내 가사 너와 달리 필요없지 포장지는
니 여자가 비웃네 너 조심해라 밤길
널 납치해 영화 찍어 보낼거야 bakky에
뭘 뱉을지 예상해봐 다음 마디
난 상식 밖이지 마치 수수께끼같이
난 얻을거야 모든 사람들의 환심
모두가 경찰 난 국과수, 내게서 얻어내지 사인
넌 뒤졌네
넌 좆도 없으면서 그만 부려 객기
니 가사장을 씹어먹어 왜냐면 난 G.O.A.T.
꿈만 거창해 여긴 너에게 암웨이지
홍석천도 안 쳐다보지 니 gay shit은
내가 뒈지길 바란다면
날 보고 흘리는 여자들의 보짓물에 미끄러져서 자빠져서
뇌진탕으로 가는 것 밖에 없을 걸 알어?
내 가래침을 맛보기 싫다면 입 닫아
넌 써 봐 내 이름, 그게 곧 너의 좌우명
잘 봐 내일을 모두 내가 바꿀 거니까
넌 열지마 너의 그 보잘 것 없는 입
미싱으로 꼬매줄게 너흰 무명이란 실
부끄러운 랩, 니 손에 쥔 마이크를 뺐지
자꾸 니 가슴을 찔러 내 혀는 취미가 펜싱
아직 안 들려 날 향한 사람들의 함성
끌어낼거야 고무줄보다 더 엄청난 탄성
홍대가 뭐냐 밖에 나가기는 겁나
그냥 내 방 침대에 누워서 말할래 좆까
니 머릿 속에서 가사들을 꺼내 봐 한 번 볼까
파리채를 들고 달려왔네 너네 엄마
니 종아리에 불나기 전에 먼저 선빵을 날려
엄마 면상에 어차피 넌 불효자
효도하고 싶냐 랩으로? 그냥 로또 사
내 생각엔 그것도 불가능하니 그냥 호적 파
Swings 만들었지 #1, 니 장비 값 절반으로 (식비 포함)
뭐했어 병신아 넌 그냥 멍청하게
컴퓨터로만 봤지 Swings가 올라가는 걸
또 JM 세우고 내가 들어가는 걸
슬럼프가 아냐 그건 원래 재능이 없어 넌
나도 그 느낌 알아 열등감 근데 접어 넌
밤하늘을 보면서 아무리 다짐을 해도
알잖아 내 랩이 니 귓방망이를 때릴 때면
넌 뒤졌네
그래 우리 엄마도 너네 엄마랑 똑같지
우리 엄마도 사실 내 랩을 듣고
다시 대학교 복학해서 졸업장을 따라 하지
그래서 난 엄마한테 말했어 "엄마도 막귀"
그러다 귀싸대기 처맞았지만 다시
난 마이크를 꽉 잡지 니가 힙합 때려칠 때까지
니 주위를 계속 맴돌면서 랩하지
난 많이 건방져 좋아하는 색은 카키
그리고 랩은 불같아 필요해 소화기
내 가사 너와 달리 필요없지 포장지는
니 여자가 비웃네 너 조심해라 밤길
널 납치해 영화 찍어 보낼거야 bakky에
뭘 뱉을지 예상해봐 다음 마디
난 상식 밖이지 마치 수수께끼같이
난 얻을거야 모든 사람들의 환심
모두가 경찰 난 국과수, 내게서 얻어내지 사인
넌 뒤졌네
넌 좆도 없으면서 그만 부려 객기
니 가사장을 씹어먹어 왜냐면 난 G.O.A.T.
꿈만 거창해 여긴 너에게 암웨이지
홍석천도 안 쳐다보지 니 gay shit은
내가 뒈지길 바란다면
날 보고 흘리는 여자들의 보짓물에 미끄러져서 자빠져서
뇌진탕으로 가는 것 밖에 없을 걸 알어?
내 가래침을 맛보기 싫다면 입 닫아
넌 써 봐 내 이름, 그게 곧 너의 좌우명
잘 봐 내일을 모두 내가 바꿀 거니까
넌 열지마 너의 그 보잘 것 없는 입
미싱으로 꼬매줄게 너흰 무명이란 실
부끄러운 랩, 니 손에 쥔 마이크를 뺐지
자꾸 니 가슴을 찔러 내 혀는 취미가 펜싱
아직 안 들려 날 향한 사람들의 함성
끌어낼거야 고무줄보다 더 엄청난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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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가 뭐냐 밖에 나가기는 겁나
그냥 내 방 침대에 누워서 말할래 좆까
니 머릿 속에서 가사들을 꺼내 봐 한 번 볼까
파리채를 들고 달려왔네 너네 엄마
니 종아리에 불나기 전에 먼저 선빵을 날려
엄마 면상에 어차피 넌 불효자
효도하고 싶냐 랩으로? 그냥 로또 사
내 생각엔 그것도 불가능하니 그냥 호적 파
Swings 만들었지 #1, 니 장비 값 절반으로 (식비 포함)
뭐했어 병신아 넌 그냥 멍청하게
컴퓨터로만 봤지 Swings가 올라가는 걸
또 JM 세우고 내가 들어가는 걸
슬럼프가 아냐 그건 원래 재능이 없어 넌
나도 그 느낌 알아 열등감 근데 접어 넌
밤하늘을 보면서 아무리 다짐을 해도
알잖아 내 랩이 니 귓방망이를 때릴 때면
넌 뒤졌네
그래 우리 엄마도 너네 엄마랑 똑같지
우리 엄마도 사실 내 랩을 듣고
다시 대학교 복학해서 졸업장을 따라 하지
그래서 난 엄마한테 말했어 "엄마도 막귀"
그러다 귀싸대기 처맞았지만 다시
난 마이크를 꽉 잡지 니가 힙합 때려칠 때까지
니 주위를 계속 맴돌면서 랩하지
난 많이 건방져 좋아하는 색은 카키
그리고 랩은 불같아 필요해 소화기
내 가사 너와 달리 필요없지 포장지는
니 여자가 비웃네 너 조심해라 밤길
널 납치해 영화 찍어 보낼거야 bakky에
뭘 뱉을지 예상해봐 다음 마디
난 상식 밖이지 마치 수수께끼같이
난 얻을거야 모든 사람들의 환심
모두가 경찰 난 국과수, 내게서 얻어내지 사인
넌 뒤졌네
넌 좆도 없으면서 그만 부려 객기
니 가사장을 씹어먹어 왜냐면 난 G.O.A.T.
꿈만 거창해 여긴 너에게 암웨이지
홍석천도 안 쳐다보지 니 gay shit은
내가 뒈지길 바란다면
날 보고 흘리는 여자들의 보짓물에 미끄러져서 자빠져서
뇌진탕으로 가는 것 밖에 없을 걸 알어?
내 가래침을 맛보기 싫다면 입 닫아
넌 써 봐 내 이름, 그게 곧 너의 좌우명
잘 봐 내일을 모두 내가 바꿀 거니까
넌 열지마 너의 그 보잘 것 없는 입
미싱으로 꼬매줄게 너흰 무명이란 실
부끄러운 랩, 니 손에 쥔 마이크를 뺐지
자꾸 니 가슴을 찔러 내 혀는 취미가 펜싱
아직 안 들려 날 향한 사람들의 함성
끌어낼거야 고무줄보다 더 엄청난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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