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져버린 우리의 거리
i know that you feel sad
너를져버린 지독한 pain
i know that ma panic
가슴에 짙은 멍을 남긴
슬픔을 남긴채 도망친 날 잊어요
1 verse )
머리속 짙은 안개를 등뒤로 하고
깊은 그림자에 가려 울기도 하고 난
너에게 또다시 상처만 줘 날보다
흐느끼는 너에게 난 심한 잘못한 것 같아
우리의 사인 이제 끝나 잘됐다고 생각해
이제 우린 남이야 여기까지야 다시 시작할수 없어
짧았던 우리의 줄을 잘라 처음과 끝은 달라
딱 잘라 말할게 지금의 나는 잘지내 값진
내 선물들은 태워버려줘 난 이제 너없이도 혼자서 잘 웃고다녀
밤이 돼 거리를 홀로 걸으니 좀 느껴 맘이 텅비네
2verse)
눈을 뜨면 매일 확인해 니 번호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생각해봐도 아마도 꿈일지도
모른단 생각도 안해봤다면 거짓말야. 문득들어
너도 내 생각을 하는지. 웃고 잘지내는지
반 해가 기운지 좀 됐어.아직도힘든지. 내 모습이
껄끄러워 피하는 너를보며 없던 슬픔도 생겨.
내가 없어졌는지. 기댈 곳이 없어 지친 너에게
내 어깨 빌려주고 싶어 하지만 이제 어떻게
해줄수없는 나이기에 홀로 설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흔들리는 내 어깨
brige)
가슴에 짙은 멍을 남긴
슬픔을 남긴 채 도망친
너에게 껍데기만 남긴 난
지난 추억을 잊을 수 없이 눈물로 남지
i know that you feel sad
(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상처입고 주는걸까 )
i know that ma panic
( 추억이 바람처럼 사라져. 너에겐 내가 없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