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작곡팀 저스티스 리그입니다. Rook, Colione, and Kenny "Barto" Bartolomei 3인조 그룹이네요.
잘들 아시는 저스티스 리그에서 따온 이름이고 거기다 Just Undeniably Some of The Illest Composers Ever라는 뜻을 갖다 붙였네요. 뭐 이 그룹의 작품을 보면 허풍은 아니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저스티스 리그하면 먼저 Maybach Music 같이 어쿠스틱한 사운드를 강점으로 하는 그룹으로 유명하지만, 플로리다 출신이라 그런가 역시 전자음 남부스타일 음악도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요새는 좀 잔잔한 스타일에도 재미를 붙였죠.
다양한 음악스타일을 갖고 있으며, 릴웨인의 Rebirth 앨범 크레딧에 특별히 세션맨 이름이 없는 걸 보면 악기 연주도 제법 할 줄 아는 것 같습니다.
어쿠스틱 사운드는 다들 잘 아시니까 그 외에 제가 좋아하는 전자음 곡을 올려봅니다.
먼저 Rick Ross의 Trilla 인트로입니다.
같은 앨범의 Billionaire
Rocko의 Karma
또 제가 가장 좋아하는 Gucci Mane의 Volume
위 곡이랑 비슷한 Plies의 Rob Myself
특히 이 곡에서 주목할 부분은 벌스에서 후렴으로 넘어가는 부분의 fill in입니다. 정말 파워풀하고도 긴장감 넘치는 연출이죠.
Rick Ross의 I'm not a Star
강렬한 곡도 잘 만들지 않나요?
게다가 어쿠스틱한 음악이 되는 사람이 만드니 전자음악 퀄리티도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