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RP)
Underground 혹은 overground
심지어 이런 밑바닥 촌에서도 포기란건 많아
내 마나는 점점다해 기력을 잃어가고
내 의지와 신념은 전부 내 목표와 멀어가고
나같은놈 중에선 몇몇이 길을잃고
나쁜 손들의 손과의 연계에 모두가 쓰러지고
자고 나면 힙합 한다고 깝치는 몇몇새끼들이
날 조롱하고 웃음짓고 Yo
몇놈은 날 말로 유혹하고
몇놈은 그냥 웃음짓고
힙합씬 제폐한 듯이 막 나에게
되지도 않는 돼지 멱따는 허세나 지껄이고
난 이런 곳에서 빠져 나올까 생각하고
허나 내 의진 꺾이지 않아
니가 아무리 뭐라해도 난 절대 굴하지 않아
힘들었던일 난 너무나 많아
일일이 말하자면 너무나 많아
내음악 하나로 아날로그식의 과걸 떠올리며
난 펜을 잡고 오늘도 하룰 글로써
놓지 않는 펜 죽지 않는 랩
이 거친 세상속에서도 모아 나의 팸
(오영택)
Since 2004, 난 랩해왔네,
뜻도 모르고 무작정 가사를 외웠네,
많은걸 잃고, 더 많은걸 배웠네
잃어버린 것들 다시 가사로 매웠네
매번 내 랩을 장식해주는 악플
세웠네 계속 난 수많은 밤을,
감춰온 내 이름 오영택,
세 글자를 목걸이 대신 내 목에 걸었네
장르는 없고, sound는 있네
hiphop은 없고, music은 있네
나는 없고, 내 목소리는 있네
오늘따라 밤이 여느 밤보다 짙네
(Mc RP)
나 이제 또 내 길을 걷네
쓰러지면 나에게로 다시 손을 건네
어쨋든 간에 포기란건 없네
작은 믿음 하나만으로 주먹을 항상 꽉지네
You must pay attention me
How to mention me?
The answer is my rhyme's decalcomanie
Just listen me
shut up and watch me
You'll feel my music whenever look at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