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어를 그닥 잘하진 못해서 타블로 가사를 영문학적으로 잘 번역했는지는 모르겠지만
tablo is genius! , This makes me want to learn korean. 이런 식의 댓글들이나
심지어 여기저기서 에미넴이 잘하네 타블로가 잘하네하는 드립까지도 보일 정도니
영어로 번역된 타블로의 가사도 외국인한테 감동을 주나 봅니다.
전 이분 영어 잘하는 한국분인줄 알았는데 언제 보니까 자기는 백인이고 미국인인데 한국에 5년간 살면서
한국노래도 듣고 한국말도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문학 수준이 세계적으로도 굉장히 높다고 생각하는데, 항상 나오는 말이듯이
번역이 아쉽네요. 그런면에서 우리나라 음악가사를 번역해서 이런 식으로 소개해주는게 왠지 고맙더라구요.
(저도 나중에 영어 잘하게 되면 문학작품 번역해 보는게 꿈임 ㅋ 이뤄질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