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환/제가 언제 대중 듣는 귀 무시했습니까..
버벌진트노래 대중적으로 좀 뜨니까 이름만 들어왔던 몇몇 대중들이 "얘 언더에서 지렸음. 들어봤냐 쩐다"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언더노래 괜찮은거물어봤더니 걔넨 누명이란 앨범존재 자체도 몰랐는게 무슨..이건 아는척인거 확실하죠..보니까 다른 주위사람들도 그런사람이 대부분이던데..
대중들이 막귀란게 아니라
괜히 그 한 노래만 듣고 그 뮤지션에대해뭐 어떻다..지가 다 아는것 마냥 얘기하는 분들이 많은거같아서
그게 거슬리는 것 뿐입니다.
님이랴 말로 제 글 오독 자제해주세요
정신 좀 차리고.